우리는 다들 먹고 놀기를 좋아해서,, 특히 야식을 좋아한다. 밤 12시가 되면 왜그리 뭐가 먹고 싶은지... 우리는 다들 우리가 용돈을 벌어써서 돈에대한 부담은 없다. 내가 아르바이트로 180만원 정도 벌고 친구는 한 70가까이 번다. 대학생이면 그정도면 엄청난거 아닌감(?) 어쨌든,, 특히 내가 야식을 좋아해서 12시만 되면 작업 들어간다. "야, 오늘은 통닭이 먹고 싶지 않냐?" "--;" 여친이 째려 본다. "또 날 괴롭히나, 이 살좀 봐라..." 그때, 100왈 "통닭 묵자" 그럼 과반수로 2:1 그래서 이틀이 멀다하고 야식을 먹는다. 그리고 담날 소화가 덜된 배를 움크리며 12시에 일어난다. (아직 방학이라서) 이전의 기억을 가물가물,,, 어제 있었던 일을 말하자면, 100 이 집에 다녀왔다. 근데 그 전날 우리는 100 이 없는 사이 저금통을 뜯어 통닭을 시켜 먹었다. 몰래 먹었는데 내가 아르바이트(과외)간 사이... 들키고 말았다. 내가 과외를 다녀왔는데 본 첫마디가 "-.-; 통닭묵었다매" '헉, 우찌 알았지 잘 처리했는데' 옆에 있던 터프걸 어쩔줄 몰라하며,, "깜박하고 이야기 했삣다" 어휴,,, 참.. 그래 그럼 오늘도 먹자!!! "물래?" 100왈 "굳" 그래서 어제도 야식을 했다. 거기다 쿠폰이 10장 모여서 서비스도 있었다,,, 여기까지는 여느날과 다르지 않다. 근데 통닭을 다 먹고,, 우리는 달밤에 체조했다. 이름하여 통닭춤 내가 요즘 다리가 아프다고 하자 터프걸은 "내가단전호흡배우고 있는데 이게 좋단다" 하며 날더러 바닥에 누우란다 그리고 "두팔 두 다리를 하늘로 뻗어라" "그리고 흔들어 주세여" 엥??? 흔들다 보니 옆에 있던 100 이 배가 터져라 웃는다. "통닭먹고 통닭춤하냐?" 내가 봐도 내가 우습다. 웃지도 못하고,,, 여친은 진지하게 가르쳐 주는데 윽 일이 터졌다. 나도 웃음보를 터트리고 말았다. 나도 어찌나 웃었던지 한참을 웃었다. 요즘 장마라 모두 몸이 찌뿌둥 할테니, 다같이 통닭춤 한번 추면서 온몸운동 하세여!!!
우리 동거 이야기4
우리는 다들 먹고 놀기를 좋아해서,, 특히 야식을 좋아한다.
밤 12시가 되면 왜그리 뭐가 먹고 싶은지...
우리는 다들 우리가 용돈을 벌어써서 돈에대한 부담은 없다.
내가 아르바이트로 180만원 정도 벌고 친구는 한 70가까이 번다.
대학생이면 그정도면 엄청난거 아닌감(?)
어쨌든,, 특히 내가 야식을 좋아해서 12시만 되면 작업 들어간다.
"야, 오늘은 통닭이 먹고 싶지 않냐?"
"--;"
여친이 째려 본다.
"또 날 괴롭히나, 이 살좀 봐라..."
그때, 100왈
"통닭 묵자"
그럼 과반수로 2:1
그래서 이틀이 멀다하고 야식을 먹는다.
그리고 담날 소화가 덜된 배를 움크리며 12시에 일어난다.
(아직 방학이라서)
이전의 기억을 가물가물,,,
어제 있었던 일을 말하자면, 100 이 집에 다녀왔다.
근데 그 전날 우리는 100 이 없는 사이 저금통을 뜯어 통닭을 시켜 먹었다.
몰래 먹었는데 내가 아르바이트(과외)간 사이...
들키고 말았다.
내가 과외를 다녀왔는데 본 첫마디가
"-.-; 통닭묵었다매"
'헉, 우찌 알았지 잘 처리했는데'
옆에 있던 터프걸 어쩔줄 몰라하며,,
"깜박하고 이야기 했삣다"
어휴,,, 참..
그래 그럼 오늘도 먹자!!!
"물래?"
100왈 "굳"
그래서 어제도 야식을 했다. 거기다 쿠폰이 10장 모여서 서비스도 있었다,,,
여기까지는 여느날과 다르지 않다.
근데
통닭을 다 먹고,, 우리는 달밤에 체조했다.
이름하여 통닭춤
내가 요즘 다리가 아프다고 하자 터프걸은
"내가단전호흡배우고 있는데 이게 좋단다"
하며 날더러 바닥에 누우란다
그리고
"두팔 두 다리를 하늘로 뻗어라"
"그리고 흔들어 주세여"
엥???
흔들다 보니 옆에 있던 100 이 배가 터져라 웃는다.
"통닭먹고 통닭춤하냐?"
내가 봐도 내가 우습다. 웃지도 못하고,,,
여친은 진지하게 가르쳐 주는데
윽
일이 터졌다.
나도 웃음보를 터트리고 말았다.
나도 어찌나 웃었던지 한참을 웃었다.
요즘 장마라 모두 몸이 찌뿌둥 할테니, 다같이 통닭춤 한번 추면서 온몸운동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