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곡동에 살고 있는 혜인 엄마 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없는 천사가 있어 소개 하고자 합니다. 28세 아가씨: 한국 야쿠르트 강북지점, 성북 영업소에 근무하는 강춘미 라는 천사가 있어 글을 띄웁니다. 8남매에 막내인 천사는 부모님에 형제에 사랑을 받고 결혼도 하고 싶지만, 세상은 고르지도 못해 20세 어린나이에 병든 어머님을 책임을 져야한 슬픔을 가졌답니다. 형제들은 긴병에 효자 없다고 병든 어머님을 돌보지않고 모두 떠났습니다. 8년의 세월속에 슬픔과, 좌절속에서도 내색도 하지않고 제가 무엇인가 돕고 싶습니다. 이글을 쓰는 저도 오랜 당요합병증으로 결핵과, 임파선수술, 난소종양 이라는 병마속에서 하루하루 힘겹에 살고있지만 어린 춘미에 도움으로 이시간까지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몸미 아파서 힘들지만 신장 투석으로 8년째 고생하는 어머님을 모시는 춘미는 마음속으로 항상 울고 있답니다. 살얼음 같은 이세월에 이런 아름다운 아가씨가 있다면 칭찬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셔도 저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들을 신장투석을 하고 있는 (백병원, 고언년) 노모를 모시면서 얼마나 많은 날을 눈물로 보내고 있는지 저는 잘 알고 있답니다. 작은 월급에 춘미는 엄마 수술을 3번씩 해드리면서 생활이 어려워서 울고있답니다. 부모를 잘만나서 고통없이 사는 자기또래에 아가씨들을 얼마나 부러워 하겠습니까 전국에 종교를 가지신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춘미를 칭찬과 격려를 해주십시요 월곡동 혜인 엄마가 글을 올립니다. 추신(핸드폰 : 011-9663-7376, 계좌, 국민 354-24-0107-864)
천사의 이야기
저는 월곡동에 살고 있는 혜인 엄마 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없는 천사가 있어 소개 하고자 합니다.
28세 아가씨: 한국 야쿠르트 강북지점, 성북 영업소에 근무하는 강춘미 라는 천사가 있어 글을 띄웁니다.
8남매에 막내인 천사는 부모님에 형제에 사랑을 받고 결혼도 하고 싶지만, 세상은 고르지도 못해 20세 어린나이에 병든 어머님을 책임을 져야한 슬픔을 가졌답니다.
형제들은 긴병에 효자 없다고 병든 어머님을 돌보지않고 모두 떠났습니다. 8년의 세월속에 슬픔과, 좌절속에서도 내색도 하지않고 제가 무엇인가 돕고 싶습니다.
이글을 쓰는 저도 오랜 당요합병증으로 결핵과, 임파선수술, 난소종양 이라는 병마속에서 하루하루 힘겹에 살고있지만 어린 춘미에 도움으로 이시간까지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몸미 아파서 힘들지만 신장 투석으로 8년째 고생하는 어머님을 모시는 춘미는 마음속으로 항상 울고 있답니다.
살얼음 같은 이세월에 이런 아름다운 아가씨가 있다면 칭찬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셔도 저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들을 신장투석을 하고 있는 (백병원, 고언년) 노모를 모시면서 얼마나 많은 날을 눈물로 보내고 있는지 저는 잘 알고 있답니다.
작은 월급에 춘미는 엄마 수술을 3번씩 해드리면서 생활이 어려워서 울고있답니다. 부모를 잘만나서 고통없이 사는 자기또래에 아가씨들을 얼마나 부러워 하겠습니까 전국에 종교를 가지신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춘미를 칭찬과 격려를 해주십시요
월곡동 혜인 엄마가 글을 올립니다.
추신(핸드폰 : 011-9663-7376, 계좌, 국민 354-24-0107-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