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읽는 독자<?> 입니다^^; 항상 글은 안쓰고 글 보면서 혼자 픽픽 거리면서 웃기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여기는 익명성이 보장되니까 아무 걱정 없이 제 감정 솔직히 글을 올릴게요ㅠㅠ 제가 5개월인가 6개월 전쯤에 심장의 두근거림을 느꼈습니다. 원래 남자한테는 별 관심이 없는지라 이런 두근거림은 거의 처음인데요... 고등학교때 사겼던 남자애들한테는 좋긴 했지만 두근거림은 느끼지 못했었거든요....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매일매일 그 남자에게 시선이 꽂히는 저를 발견했고, 이제 전 그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그와는 얼굴만 아는 사이입니다. 운이 좋은건지 그 남자와 같은 과더라구요 사실 몰랐습니다. 전 그 사람의 이름을 알지만 그 남자는 제 이름을 알랑가는 모르겠네요~ 암튼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서 좋아했는데, 얼마전에 안 사실인데... 그 분이 오랫동안 사겨온 여자친구가 있다고하네요ㅠㅠ 정말 절망적이였습니다........ 그래서 싸이 막 이런데 돌아다니면서 그 여자친구의 얼굴을 봤는데 정말 별로인거에요~ 물론 얼굴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지만... 아무튼 정말 별로였습니다. 왜 그 오빠가 저런 사람이랑 사귀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외모로만 판단하는게 아니라 다이어리 이런데 읽어도 좀 이상하고...... 뭐 그렇다고 저도 와 얘 이쁘다 이럴정도의 얼굴은 아니지만...ㅠㅠㅠㅠㅠㅠㅠ 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들이대서 일단 친해지고 제 남자로 만들까요? 자신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전 그 분이 좋아요................... 거의 처음으로 이런 두근거림을 느꼈는데 시작도 못해보고 포기하기엔 정말.... 슬픈데...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남자분의 여자친구께 죄송하기도 하구.... 남자분이 안넘어오고 제게 냉소적인 태도를 보일까봐 두렵기도 하구....... 제가 포기해야하나요???? 참고로 두 사람이 사귄지는 4년을 넘기고 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심장이 두근 거리는 사람을 만났는데..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읽는 독자<?> 입니다^^;
항상 글은 안쓰고 글 보면서 혼자 픽픽 거리면서 웃기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여기는 익명성이 보장되니까 아무 걱정 없이 제 감정 솔직히 글을 올릴게요ㅠㅠ
제가 5개월인가 6개월 전쯤에 심장의 두근거림을 느꼈습니다.
원래 남자한테는 별 관심이 없는지라 이런 두근거림은 거의 처음인데요...
고등학교때 사겼던 남자애들한테는 좋긴 했지만 두근거림은 느끼지 못했었거든요....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매일매일 그 남자에게 시선이 꽂히는 저를 발견했고, 이제 전 그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그와는 얼굴만 아는 사이입니다. 운이 좋은건지 그 남자와 같은 과더라구요 사실 몰랐습니다.
전 그 사람의 이름을 알지만 그 남자는 제 이름을 알랑가는 모르겠네요~
암튼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서 좋아했는데,
얼마전에 안 사실인데... 그 분이 오랫동안 사겨온 여자친구가 있다고하네요ㅠㅠ
정말 절망적이였습니다........
그래서 싸이 막 이런데 돌아다니면서 그 여자친구의 얼굴을 봤는데 정말 별로인거에요~
물론 얼굴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지만... 아무튼 정말 별로였습니다.
왜 그 오빠가 저런 사람이랑 사귀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외모로만 판단하는게 아니라 다이어리 이런데 읽어도 좀 이상하고......
뭐 그렇다고 저도 와 얘 이쁘다 이럴정도의 얼굴은 아니지만...ㅠㅠㅠㅠㅠㅠㅠ
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들이대서 일단 친해지고 제 남자로 만들까요?
자신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전 그 분이 좋아요...................
거의 처음으로 이런 두근거림을 느꼈는데 시작도 못해보고 포기하기엔
정말.... 슬픈데...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남자분의 여자친구께 죄송하기도 하구....
남자분이 안넘어오고 제게 냉소적인 태도를 보일까봐 두렵기도 하구.......
제가 포기해야하나요????
참고로 두 사람이 사귄지는 4년을 넘기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