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요 처음에 정말 글쓰기 어려웠는데요 한번 쓰고 나니까 무슨일만 있으면 글을 쓰고싶어지네요 원래 처음하기가 어렵지 한번하고 나면 쉬워 지잖아요..자주 글 올릴게요..
어제 속상해서 올렸던 글이요..요즘에 정말 속상했는데요 오늘 그 속상함이 싹 없어지네요
오늘 애인 친누나 결혼식이 있어서요 어제 전화가 없길래 전화 오늘도 안올거라 생각하고
안갈라고 했는데 오늘 전화가 왔네요 결혼식에 저 데리고 가서 부모님 누나들 매형들께
보여준다고 데리고 간다고 햇거든요..정말 데리고 가고 싶었나봐요..^^
6시 반에 전화해서 자냐고 오늘 올꺼지?지금 출발해~이러면서 자는 것 같으니까 나중에 전화한다구 더 자라구 하더군요 참고로 저 자면 업어가도 모르는데 요즘에 전화기 손에 쥐고 자는 행동을 합니다 아마도 애인에게 전화오면 받을라고 그러는것 같아요..킥킥..
1시에 식이 있어서 준비하고 차타고 갔습니다 버스를 놓쳐서 1시 10분쯤에 도착해
밖에서 오빠만나지 못해서 안에 들어가서 만나서 식사하러 가면서 오빠 누나들에게
저 소개시켜주구요 부모님께 소개 시켜주고 형, 매형들에게도 저 소개 시켜주었담니다.
그때 저 밥을 먹는데 입으로 먹었지만 코로 먹었는지 입으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요..
식이끝나고 밖에 나와서 오빠랑 있는데 절 두고 어디로 가서 사람들과 이야기하길래
저 그때두 정말 서운했습니다. 나는 다 모르는 사람들인데 자기는 가서 이야기 하고
저는 혼자 주자장에 멀뚱멀뚱 서있었으니까요 결국은 너무 화나구 서운해서 문자로 간다고
하고 잘가라고 하고 버스타려고 가고 있는데 애인 저끝에서 뛰어와서 어디가냐구 그랬습니다.
제가 화가나서 집에 간다!!그랫죠 애인이 데려다 준다구 그러길래 됐다구 나간다구 둘히 있어 봤자 할것도 없으니까 난 집에 간다구 (엊그제 애인이 했던말 이말듣고 완전 화났었거든요저두햇죠)
여자친구 내팽계치구 저기가서 이야기 하라구 말했죠 정말 화났거든요 버스타러가는데 끝까지 따라오더군요..
결국은 여차 여차해서 풀고 오빠가 결혼식 올때 둘재누나네랑 와서 같이 내려가는데 섬진강가서 놀다가 간다구 하더군요 지금 가봤자 차막힌다구 놀다가 저녁때 가신다구
같이 가자고 하시길래 안간다구 했다가 같이 가게되었습니다.
가서 기차마을에서 놀구 오빠랑 자전거같이 바퀴굴려서 기차같이가는것도 타구요
사진두 찍고 누나네랑 섬진강가서 놀다가 밥도먹구요 오빠랑 이야기도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저희오빠여 저랑 같이 있으면 저는 그냥가는데 꼭 제손을 잡고 갑니다 .
그래서요 저희 오빠 제손 항상 잡고 있는데요 이손 안 놓아주었으면해요 그래서 그동안 화났던것두요 풀리구 오빠두 어쩌다 말이 그렇게 나왔다구 하구 미안하다구 소리도 듣고 오빠네 식구들이 저 예쁘게 봐주신것 같아서 기분도 좋구요 저요 제 남자친구랑 결혼한다구 그랬는데 정말로 이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서요.. 이남자랑 결혼해도 될까요?
지금 당장은 서로 돈도 없고 아직은 너무 이르기때문에요 좀더 있다가 돈도많이 모아서 3~4년뒤에나 하고싶습니다.. 이남자 놓치기 싫으네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균돌이 사랑해♡
죄송해요.. 급해서 글 빨리 올리고 자고 싶어서.. 죄송해요 ..
오타여 다시 한번 읽고 수정 했거든요 또 틀린곳 있는지 모르겠지만 고쳤는데..
오타 고쳤어요..리플 글 읽으니까 너무 부끄러워서..ㅠ.ㅠ 더이상 할말 없어요..
오타 찍어주신거 감사하구요 암튼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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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요 처음에 정말 글쓰기 어려웠는데요 한번 쓰고 나니까 무슨일만 있으면 글을 쓰고싶어지네요 원래 처음하기가 어렵지 한번하고 나면 쉬워 지잖아요..자주 글 올릴게요..
어제 속상해서 올렸던 글이요..요즘에 정말 속상했는데요 오늘 그 속상함이 싹 없어지네요
오늘 애인 친누나 결혼식이 있어서요 어제 전화가 없길래 전화 오늘도 안올거라 생각하고
안갈라고 했는데 오늘 전화가 왔네요 결혼식에 저 데리고 가서 부모님 누나들 매형들께
보여준다고 데리고 간다고 햇거든요..정말 데리고 가고 싶었나봐요..^^
6시 반에 전화해서 자냐고 오늘 올꺼지?지금 출발해~이러면서 자는 것 같으니까 나중에 전화한다구 더 자라구 하더군요 참고로 저 자면 업어가도 모르는데 요즘에 전화기 손에 쥐고 자는 행동을 합니다 아마도 애인에게 전화오면 받을라고 그러는것 같아요..킥킥..
1시에 식이 있어서 준비하고 차타고 갔습니다 버스를 놓쳐서 1시 10분쯤에 도착해
밖에서 오빠만나지 못해서 안에 들어가서 만나서 식사하러 가면서 오빠 누나들에게
저 소개시켜주구요 부모님께 소개 시켜주고 형, 매형들에게도 저 소개 시켜주었담니다.
그때 저 밥을 먹는데 입으로 먹었지만 코로 먹었는지 입으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요..
식이끝나고 밖에 나와서 오빠랑 있는데 절 두고 어디로 가서 사람들과 이야기하길래
저 그때두 정말 서운했습니다. 나는 다 모르는 사람들인데 자기는 가서 이야기 하고
저는 혼자 주자장에 멀뚱멀뚱 서있었으니까요 결국은 너무 화나구 서운해서 문자로 간다고
하고 잘가라고 하고 버스타려고 가고 있는데 애인 저끝에서 뛰어와서 어디가냐구 그랬습니다.
제가 화가나서 집에 간다!!그랫죠 애인이 데려다 준다구 그러길래 됐다구 나간다구 둘히 있어 봤자 할것도 없으니까 난 집에 간다구 (엊그제 애인이 했던말 이말듣고 완전 화났었거든요저두햇죠)
여자친구 내팽계치구 저기가서 이야기 하라구 말했죠 정말 화났거든요 버스타러가는데 끝까지 따라오더군요..
결국은 여차 여차해서 풀고 오빠가 결혼식 올때 둘재누나네랑 와서 같이 내려가는데 섬진강가서 놀다가 간다구 하더군요 지금 가봤자 차막힌다구 놀다가 저녁때 가신다구
같이 가자고 하시길래 안간다구 했다가 같이 가게되었습니다.
가서 기차마을에서 놀구 오빠랑 자전거같이 바퀴굴려서 기차같이가는것도 타구요
사진두 찍고 누나네랑 섬진강가서 놀다가 밥도먹구요 오빠랑 이야기도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저희오빠여 저랑 같이 있으면 저는 그냥가는데 꼭 제손을 잡고 갑니다 .
그래서요 저희 오빠 제손 항상 잡고 있는데요 이손 안 놓아주었으면해요 그래서 그동안 화났던것두요 풀리구 오빠두 어쩌다 말이 그렇게 나왔다구 하구 미안하다구 소리도 듣고 오빠네 식구들이 저 예쁘게 봐주신것 같아서 기분도 좋구요 저요 제 남자친구랑 결혼한다구 그랬는데 정말로 이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서요.. 이남자랑 결혼해도 될까요?
지금 당장은 서로 돈도 없고 아직은 너무 이르기때문에요 좀더 있다가 돈도많이 모아서 3~4년뒤에나 하고싶습니다.. 이남자 놓치기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