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톡을 안보면 눈에 가시가 돋는?듯한... 사람이예요 ㅎ 그런데 요몇일전부터 키에 관한 글이 많아서 행복한 이야기를 해볼려고합니다. 20살의 아직은 대학의 신입생인 학생이에요 저는 대한민국 표준키랍니다. 남자들에게 안기면 품안에 쏙 들어가는 ^^그런 키인거죠 히힛 아담한 162cm랍니다. 남들은 작니 어떠니 하는데 전 이정도가 딱 맞는 키라고 생각해요 ^^ 나름 귀여운 스타일의 옷도 잘 어울리구 살짝은 살이쪄도 귀엽다고 해주니까요 ^^ 식당 아주머니가 이쁘다면서 키크라구 밥도 더 주고요 중학교 고등학교때도요 그래도 요즘은 조금 슬퍼요 왜냐하면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제 키가 마음에 안드나봐요... 정말 슬픈일이죠? 그 사람은 제 키가 좀더 크길 원하나봐요 ㅜ,ㅜ 저도 한번쯤은 품에 꼭 들어오는 사람을 꼬옥 안아주고 싶은데 말이죠 인형한테나 해볼수 있을까요? ㅎㅎ 그래도 제 키에 만족하며 살아야겠죠? ^^ 아 참고로 전 ^^ 남자랍니다. 곧 입대구나... 복학할때쯤이면 여자들 키 더 커지겠지...? 군대가서도 큰다는데 좀 크게지...?
대한민국 표준키라 햄복해요?
매일매일 톡을 안보면 눈에 가시가 돋는?듯한... 사람이예요 ㅎ
그런데 요몇일전부터 키에 관한 글이 많아서
행복한 이야기를 해볼려고합니다.
20살의 아직은 대학의 신입생인 학생이에요
저는 대한민국 표준키랍니다.
남자들에게 안기면 품안에 쏙 들어가는 ^^그런 키인거죠 히힛
아담한 162cm랍니다.
남들은 작니 어떠니 하는데
전 이정도가 딱 맞는 키라고 생각해요 ^^
나름 귀여운 스타일의 옷도 잘 어울리구
살짝은 살이쪄도 귀엽다고 해주니까요 ^^
식당 아주머니가 이쁘다면서 키크라구 밥도 더 주고요 중학교 고등학교때도요
그래도 요즘은 조금 슬퍼요
왜냐하면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제 키가 마음에 안드나봐요...
정말 슬픈일이죠?
그 사람은 제 키가 좀더 크길 원하나봐요 ㅜ,ㅜ
저도 한번쯤은 품에 꼭 들어오는 사람을 꼬옥 안아주고 싶은데 말이죠
인형한테나 해볼수 있을까요? ㅎㅎ
그래도 제 키에 만족하며 살아야겠죠? ^^
아 참고로 전 ^^ 남자랍니다.
곧 입대구나... 복학할때쯤이면 여자들 키 더 커지겠지...?
군대가서도 큰다는데 좀 크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