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신이 처한 상황이 있고, 사랑도 그러한 환경의 조건이 갖추어 졌을때 완성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SAP의 사장은 "전문경영인" 이였을 텐데 떠나는 것이 큰 부담이 없었겠죠?
하지만 님의 사장님은 OWNER일것 같은데 사정이 다르겠죠.
뭐 정확한 것은 아니고 저의 사정도 똑 같은 것이 아니지만, 모든 사람은 자신이 처한 환경내에서 사고를 하기 마련입니다. 사장님의 주위를 한번 보세요. 무엇인가 "고백"이라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거나 저처럼 마음을 접게 하는 요인이 있을 겁니다. 또한 님의 주위에도 그러한 것이 존재 할것입니다. 물론 반대급부 일테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의 환경을 바꾸려 시도한다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접어들 수 도 있습니다.
바꾸지 못할 환경도 있기 때문이죠. 저의 경우도 그러한 환경때문에 포기한 것 입니다만....
아무튼 사랑의 대상은 한계가 없지만 본인이 그 한계를 판단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천히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조언이 아닐 수 도 있지만...
내용을 100%이해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의 경우 저는 팀장이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팀원이네여.
반대의 경우인데... 지금은 마음 버렸나? 버릴라고 노력중인가?
누구나 자신이 처한 상황이 있고, 사랑도 그러한 환경의 조건이 갖추어 졌을때 완성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SAP의 사장은 "전문경영인" 이였을 텐데 떠나는 것이 큰 부담이 없었겠죠?
하지만 님의 사장님은 OWNER일것 같은데 사정이 다르겠죠.
뭐 정확한 것은 아니고 저의 사정도 똑 같은 것이 아니지만, 모든 사람은 자신이 처한 환경내에서 사고를 하기 마련입니다. 사장님의 주위를 한번 보세요. 무엇인가 "고백"이라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거나 저처럼 마음을 접게 하는 요인이 있을 겁니다. 또한 님의 주위에도 그러한 것이 존재 할것입니다. 물론 반대급부 일테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의 환경을 바꾸려 시도한다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접어들 수 도 있습니다.
바꾸지 못할 환경도 있기 때문이죠. 저의 경우도 그러한 환경때문에 포기한 것 입니다만....
아무튼 사랑의 대상은 한계가 없지만 본인이 그 한계를 판단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천히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