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한때2007.11.05
조회112

저도 한때 기독교신자입니다

교회에서 한다는 거는 대 해본사람입니다

교사 회장 그리고 성가대

하지만 전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 이유가 뭔줄 아십니까??

사람들의 말때문입니다

 

집사라는 사람이 평신도에게 못할말을 하고

전도사라는 사람이 신도를 못믿어서 감시나하구

그거 때문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어이없는 사건은

제가 한 교회에서 아시는 오빠를 몇년동안 알고 지냈는데

아마 그 오빠분의 연애사라든지 다알고 있습니다

근데 어이없게 결혼하신 여자분이 나를 의심하고 질투를 하는겁니다

제가 자기네 신랑이랑 바람이 날까봐 그런다고

어이 상실입니다

전 그때만 해도 아무런 마음이 없는데두 말입니다

내가 뭐가 아쉬워서 그 사람이랑 연결이 된다고 합니까

 

목사님도 그런거는 치유를 하기 힘든다고

 

님의 말씀따라 편견이라고 하지만요

공동체 일수록 말을 조심해야합니다

왜 지탄 받는줄 아십니까??

 

잘난척이랑 그 놈의 말 때문에 인식이 안좋아집니다

당신이 그런말을 할 수록 사람들은 더 반말심만 유발할겁니다

 

다시는 이런글 함부로 적지 마셍

당신이 기독교를 더 비판자로 만드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