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기독교신자입니다 교회에서 한다는 거는 대 해본사람입니다 교사 회장 그리고 성가대 하지만 전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 이유가 뭔줄 아십니까?? 사람들의 말때문입니다 집사라는 사람이 평신도에게 못할말을 하고 전도사라는 사람이 신도를 못믿어서 감시나하구 그거 때문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어이없는 사건은 제가 한 교회에서 아시는 오빠를 몇년동안 알고 지냈는데 아마 그 오빠분의 연애사라든지 다알고 있습니다 근데 어이없게 결혼하신 여자분이 나를 의심하고 질투를 하는겁니다 제가 자기네 신랑이랑 바람이 날까봐 그런다고 어이 상실입니다 전 그때만 해도 아무런 마음이 없는데두 말입니다 내가 뭐가 아쉬워서 그 사람이랑 연결이 된다고 합니까 목사님도 그런거는 치유를 하기 힘든다고 님의 말씀따라 편견이라고 하지만요 공동체 일수록 말을 조심해야합니다 왜 지탄 받는줄 아십니까?? 잘난척이랑 그 놈의 말 때문에 인식이 안좋아집니다 당신이 그런말을 할 수록 사람들은 더 반말심만 유발할겁니다 다시는 이런글 함부로 적지 마셍 당신이 기독교를 더 비판자로 만드는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한때 기독교신자입니다
교회에서 한다는 거는 대 해본사람입니다
교사 회장 그리고 성가대
하지만 전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 이유가 뭔줄 아십니까??
사람들의 말때문입니다
집사라는 사람이 평신도에게 못할말을 하고
전도사라는 사람이 신도를 못믿어서 감시나하구
그거 때문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어이없는 사건은
제가 한 교회에서 아시는 오빠를 몇년동안 알고 지냈는데
아마 그 오빠분의 연애사라든지 다알고 있습니다
근데 어이없게 결혼하신 여자분이 나를 의심하고 질투를 하는겁니다
제가 자기네 신랑이랑 바람이 날까봐 그런다고
어이 상실입니다
전 그때만 해도 아무런 마음이 없는데두 말입니다
내가 뭐가 아쉬워서 그 사람이랑 연결이 된다고 합니까
목사님도 그런거는 치유를 하기 힘든다고
님의 말씀따라 편견이라고 하지만요
공동체 일수록 말을 조심해야합니다
왜 지탄 받는줄 아십니까??
잘난척이랑 그 놈의 말 때문에 인식이 안좋아집니다
당신이 그런말을 할 수록 사람들은 더 반말심만 유발할겁니다
다시는 이런글 함부로 적지 마셍
당신이 기독교를 더 비판자로 만드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