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달 출산을 몇주 앞두고있는 산모입니다.. 요즘 너무 예민해져있는 탓도있는터라..그냥 우울하고 그래서 글 올려봅니다.. 일단..출산준비물에 관해서.. 출산준비물.. 다른분들은 어떻게 구매하시는지는 모르겠네요.. 다들 시댁..친정서 골고루 조금씩이라도 보태주신다하던데.. 저같은 경우엔 저혼자 알아서 다 준비했거든요.. 참고로.. 저희 이모와 친정엄마는 아기이불셋트도 해주시고.. 돈도주시고.. 친정아버지는 일본다녀오시면서 최신 캠코더와 디카까지 사다주셨더라구요.. 솔직히..저.. 신랑이랑 8살차이나 납니다..물론 신랑이 나이가 더 많은쪽이죠.. 남들은 다들 도둑놈 이라고 할 정도의 나이차이..? 시어머니 시아버지.. 저한테 이름불러주시면서 딸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십니다.. 허나..! 왜.. 이럴땐 이불하나.. 하다못해 배넷저고리하나..안사주실까요..??! 건강하게만 낳아야지..이런소리 한번안하고 그저 아들낳아야지..이러는 양반들이.. 참나.. 아..............!!! 정말 제가 신랑한테든 시댁이든.. 아무말도 안하고.. 꾹참고 애기나올날이 며칠남지 않았는데 이렇게 참고지냅니다.. 참고로..신랑.. 명절엔 저한테 손찌검까지했던사람이구요.. 배 남산만하게 부른저.. 시댁에서는 예비추석날 12시간 넘게 시댁서 꼬박 일만하다왔구요. 허리아프도 정말 힘들어죽는줄알았습니다.. 시어머니는 명절이든 언제든 자기볼일보러 한번 외출하면 신랑 데리고 세시간은 기본으로 안들어오는사람이고.. 저는 일만 죽어라고 시켜놓고.. 아.......정말 말이 어쩌다가 횡설수설하게 되어가고있네요.. 제가 좀 쌓인게 많은터라..죄송..^^;; 아.. 시부모라는사람들..저한테..양심이있으면.. 친손주까지 낳는다는데 이건 너무한 경우 아닌가요..? 아 그리고.. 손위시누.. 그러니까 신랑 누나죠.. 누나.. 며칠전에 돈까지 빌려갔습니다.. 아.....시어머니라는사람도 두달에 한번정도 우리사정 뻔히 알면서.. 액수가 좀 큰데.. 빌려달라고 말하더이다..신랑통해서.. 근데 사실.. 저희 양쪽부모한테 다 용돈 못드리고있는 형편이에요.. 그건 죄송할따름이지만.. 신랑이 신용불량인 탓에 신랑 월급받으면 거의 대부분 한달생활비 거의 2~30도 못써보고 다 ~정말 전부 다~신랑 빚갚는데 다 들어갑니다. 신랑 빚지고 신용불량된탓에 시어머니도 한보탬.! 그러니까 시어머니때문에도 신용불량이 된 금액도 참..많죠 . ! 그런 전 후 사정알기에 제가 시댁에 서운한점이 참.. 많더라죠.. 누나.. 아.......정말.. 자기남편때문에 신랑.. 또 한번 빚을 져서.. 이렇게 되었는데.. 어떻게 돈을 또 빌려달라고하는건지.. 그런말이 쉽게 나오는건지.. 얼마전에 우리가 정말 생활비 한푼도 안남아서 돈십만원이라도 빌려보려고 누나한테 신랑이 얘기해봤다고는 하는데 하나도없다하더니..너무뻔뻔한 참.. 이 집안.. 정말 뭐라고 설명이 안되네요.. 제 시댁일이라 정말 글올려놓고도 창피한일이지만.. 남들이보면 정말 너 왜 그런집에 시집가서 사냐..?? 이러실수도.. 아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이번달이 출산인데 병원비때문에도 한걱정하고있어요.. 설마..시어머니.. 병원비하라고.. 얼마라도 주실까요..?? 아.. 정말 끝까지 기대는안합니다만.. 정말 저희 시댁이라는 집안.. 너무합니다... 바보같은 신랑도...휴.. 태어날 아가한테 정말 미안하기도하구요...
출산준비물하나안사주시는시어머니..돈빌려달라는손위시누..
안녕하세요..
이번달 출산을 몇주 앞두고있는 산모입니다..
요즘 너무 예민해져있는 탓도있는터라..그냥 우울하고 그래서 글 올려봅니다..
일단..출산준비물에 관해서..
출산준비물.. 다른분들은 어떻게 구매하시는지는 모르겠네요..
다들 시댁..친정서 골고루 조금씩이라도 보태주신다하던데..
저같은 경우엔 저혼자 알아서 다 준비했거든요..
참고로.. 저희 이모와 친정엄마는 아기이불셋트도 해주시고.. 돈도주시고..
친정아버지는 일본다녀오시면서 최신 캠코더와 디카까지 사다주셨더라구요..
솔직히..저.. 신랑이랑 8살차이나 납니다..물론 신랑이 나이가 더 많은쪽이죠..
남들은 다들 도둑놈 이라고 할 정도의 나이차이..?
시어머니 시아버지.. 저한테 이름불러주시면서 딸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십니다..
허나..! 왜.. 이럴땐 이불하나.. 하다못해 배넷저고리하나..안사주실까요..??!
건강하게만 낳아야지..이런소리 한번안하고 그저 아들낳아야지..이러는 양반들이..
참나.. 아..............!!! 정말 제가 신랑한테든 시댁이든.. 아무말도 안하고.. 꾹참고
애기나올날이 며칠남지 않았는데 이렇게 참고지냅니다..
참고로..신랑.. 명절엔 저한테 손찌검까지했던사람이구요.. 배 남산만하게 부른저..
시댁에서는 예비추석날 12시간 넘게 시댁서 꼬박 일만하다왔구요.
허리아프도 정말 힘들어죽는줄알았습니다.. 시어머니는 명절이든 언제든 자기볼일보러 한번 외출하면 신랑 데리고 세시간은 기본으로 안들어오는사람이고.. 저는 일만 죽어라고 시켜놓고..
아.......정말 말이 어쩌다가 횡설수설하게 되어가고있네요.. 제가 좀 쌓인게 많은터라..죄송..^^;;
아.. 시부모라는사람들..저한테..양심이있으면.. 친손주까지 낳는다는데 이건 너무한 경우 아닌가요..?
아 그리고..
손위시누.. 그러니까 신랑 누나죠..
누나.. 며칠전에 돈까지 빌려갔습니다..
아.....시어머니라는사람도 두달에 한번정도 우리사정 뻔히 알면서.. 액수가 좀 큰데.. 빌려달라고 말하더이다..신랑통해서..
근데 사실.. 저희 양쪽부모한테 다 용돈 못드리고있는 형편이에요.. 그건 죄송할따름이지만..
신랑이 신용불량인 탓에 신랑 월급받으면 거의 대부분 한달생활비 거의 2~30도 못써보고 다 ~정말 전부 다~신랑 빚갚는데 다 들어갑니다. 신랑 빚지고 신용불량된탓에 시어머니도 한보탬.! 그러니까 시어머니때문에도 신용불량이 된 금액도 참..많죠 . !
그런 전 후 사정알기에 제가 시댁에 서운한점이 참.. 많더라죠..
누나.. 아.......정말.. 자기남편때문에 신랑.. 또 한번 빚을 져서.. 이렇게 되었는데..
어떻게 돈을 또 빌려달라고하는건지.. 그런말이 쉽게 나오는건지..
얼마전에 우리가 정말 생활비 한푼도 안남아서 돈십만원이라도 빌려보려고 누나한테 신랑이 얘기해봤다고는 하는데 하나도없다하더니..너무뻔뻔한 참..
이 집안.. 정말 뭐라고 설명이 안되네요.. 제 시댁일이라 정말 글올려놓고도 창피한일이지만..
남들이보면 정말 너 왜 그런집에 시집가서 사냐..?? 이러실수도..
아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이번달이 출산인데 병원비때문에도 한걱정하고있어요..
설마..시어머니.. 병원비하라고.. 얼마라도 주실까요..??
아.. 정말 끝까지 기대는안합니다만..
정말 저희 시댁이라는 집안.. 너무합니다...
바보같은 신랑도...휴..
태어날 아가한테 정말 미안하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