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AB형 전 A형 이고 나이차이는 6살입니다. 여친 나이 21살 도둑놈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전 나이를 떠나서 이애한테 크나큰 매력을 느끼고 정말정말 푹 빠졌습니다.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고 모든걸 다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매일 매시간 매초마다 생각나고 만나서 봐도 또보고 싶고 죽겠습니다. 사귄지는 59일 됐구요. 처음보다 더 많이 좋아져버렸습니다 ㅠㅠ 날이 갈수록 이 마음이 더 불타오르기만 합니다. 이 글을 쓴 이유는 오늘 제가 여친에게 들은 얘기에 있습니다. 언제나 내 나이와 남자들에 대한 선입견때문에 힘들어 하던 내 여자친구.. 언젠간 자기가 나를 떠날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나한테 미안해서 지금 헤어지는게 낫겠다는 말을 가끔 합니다. 전 눈물나오고 시야도 풀린체로 시체처럼 방안에 콕 박혀 앉아서 5시간도 앉아있고 그랬습니다..부동자세로;;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근데 오늘 결정적인 힌트를 하나 주었습니다. "오빠 나한테좀 잘해.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는데 나에게 믿음을 줄 정도는 아니야... 나 이제껏 남자 몇명 안만났지만 어떤 애한테 한이 맺힌게 있어. 진짜 진짜 한이 맺혔었어" 이해가 안갔습니다. 도대체 뭐가 한이 맺혔다는건지 ㅠ "그 애 너 많이 좋아했었구나~" "아니. 좋아하진 않았는데. 그애가 정말 매달렸지만 난 딱 잘라버렸어." "아니 왜?" "그애는 정말 여자 맘을 몰랐어, 남자들은 다 똑같다는 생각을 했어 그래서 남자한테 관심을 잘 안보인거구" "그랬구나.. 그 한이란게 도대체 뭘까 ㅠㅠ" "난 정말 그 한을 풀어주는 남자 나타나면 그 남자한테 푹 빠질꺼 같아." 그 말 듣고 한참을 고민 또 고민했습니다. "그때 그 애도 내가 차버리고 나니까 절실히 깨닳은거 같더라구. 다른애를 사귀게 됐는데 내가 원했던걸 잘 해주고 있더라구." 제 여자친구는 처녀입니다. 첨엔 약간 의심을 했지만 하는 행동을 봐선 정말인거 같습니다. 신념이 강하고 매우 현실적입니다. 자신이 맞다고 하는 길로만 가는 애입니다. 자신의 몸은 결혼하고 싶은 남자에게만 준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전 아니라는 거죠 결혼할 남자가 아니라는거ㅠ 아직은... 그래도 이 애가 가슴까진 허락했습니다. 허락하면서 그애도 처음 보여주는 거라고 어느 남자도 자신의 몸을 본적이 없다고.. 분명히 저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것입니다. 헤어지자고 해놓고도 먼저 전화해서 살아있는지 확인하고 그럽니다. 그러다 그냥 자기가 잘못했다고 그러고.. ㅠㅠ 이 애는 사랑을 확인해 보는걸 좋아합니다. 이를 테면 제가 정말 아끼는 노트북이 있는데 자기가 이 노트북을 옥상에서 떨어뜨리라고 하면 떨어뜨릴 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전 당근 바로 떨어뜨릴 준비 하고 있다고 하며 진짜로 떨어뜨릴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랑하거든요. 이애를 잃느니 차라리 노트북 그냥 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또는 이런 질문을 합니다. "내가 오빠랑 사귀면서 다른남자랑 양다리 걸치고 있어도 나 사랑할 자신 있어?" 라든지 "내가 바람피고 그남자랑 스킨쉽도 하고 키스도 하고 잠까지 자도 나 사랑할 수 있어?"라고 말입니다. 그럼 전 서슴없이 당연하지~~(정말 그럴 생각입니다 ㅠㅠ 미쳤죠?)라고 말합니다. 전 절대 처녀이기 때문에 어리기 때문에 이 애를 좋아하는건 아니거든요. 더 어리고 처녀인 애들도 만나봤지만 마음이 가질 않아서 금방 그만 뒀었습니다. 전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보다 제가 정말 좋아할 수 있는 여자가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매력있는 여자가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정말 톡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하는건 이겁니다. 1. 어떻게 해야 이 애에게 진짜 믿음을 심어줄 수 있을까요? 2. 그 한이란게 뭘까요?? 3. AB형 여자는 어떤 남자에게 큰 매력을 느끼나요?? 4. 사랑한단말 매우 좋아하는거 같은데. 너무 자주 해주면 식상해 하지 않을까요? 사랑한단말 아껴둔다고 하면 화내면서 정떨어진다고 합니다.. 충격 ㅠ 전화로 뽀뽀해주는것도 어찌 그리 좋 아하는지 ... 오래 가고 싶은데 이런거 자주 하면 금방 질려하지 않을까요?? 부탁드립니다. AB여성분들 믿어요~~ 도와주세요ㅠㅠ 악플 남기시면 신고합니다. 자제해주세요.
AB형 여자분들중에 정말 믿음이 가는 남자 만난분만 봐주세요.
제 여자친구는 AB형 전 A형 이고
나이차이는 6살입니다. 여친 나이 21살
도둑놈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전 나이를 떠나서 이애한테 크나큰 매력을 느끼고 정말정말 푹 빠졌습니다.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고 모든걸 다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매일 매시간 매초마다 생각나고 만나서 봐도 또보고 싶고 죽겠습니다.
사귄지는 59일 됐구요.
처음보다 더 많이 좋아져버렸습니다 ㅠㅠ
날이 갈수록 이 마음이 더 불타오르기만 합니다.
이 글을 쓴 이유는 오늘 제가 여친에게 들은 얘기에 있습니다.
언제나 내 나이와 남자들에 대한 선입견때문에 힘들어 하던 내 여자친구..
언젠간 자기가 나를 떠날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나한테 미안해서 지금 헤어지는게
낫겠다는 말을 가끔 합니다.
전 눈물나오고 시야도 풀린체로 시체처럼 방안에 콕 박혀 앉아서 5시간도 앉아있고 그랬습니다..부동자세로;;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근데 오늘 결정적인 힌트를 하나 주었습니다.
"오빠 나한테좀 잘해.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는데 나에게 믿음을 줄 정도는 아니야...
나 이제껏 남자 몇명 안만났지만 어떤 애한테 한이 맺힌게 있어. 진짜 진짜 한이 맺혔었어"
이해가 안갔습니다. 도대체 뭐가 한이 맺혔다는건지 ㅠ
"그 애 너 많이 좋아했었구나~"
"아니. 좋아하진 않았는데. 그애가 정말 매달렸지만 난 딱 잘라버렸어."
"아니 왜?"
"그애는 정말 여자 맘을 몰랐어, 남자들은 다 똑같다는 생각을 했어 그래서 남자한테 관심을 잘 안보인거구"
"그랬구나.. 그 한이란게 도대체 뭘까 ㅠㅠ"
"난 정말 그 한을 풀어주는 남자 나타나면 그 남자한테 푹 빠질꺼 같아."
그 말 듣고 한참을 고민 또 고민했습니다.
"그때 그 애도 내가 차버리고 나니까 절실히 깨닳은거 같더라구. 다른애를 사귀게 됐는데 내가 원했던걸 잘 해주고 있더라구."
제 여자친구는 처녀입니다. 첨엔 약간 의심을 했지만 하는 행동을 봐선 정말인거 같습니다.
신념이 강하고 매우 현실적입니다. 자신이 맞다고 하는 길로만 가는 애입니다.
자신의 몸은 결혼하고 싶은 남자에게만 준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전 아니라는 거죠 결혼할 남자가 아니라는거ㅠ 아직은...
그래도 이 애가 가슴까진 허락했습니다.
허락하면서 그애도 처음 보여주는 거라고 어느 남자도 자신의 몸을 본적이 없다고..
분명히 저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것입니다.
헤어지자고 해놓고도 먼저 전화해서 살아있는지 확인하고 그럽니다.
그러다 그냥 자기가 잘못했다고 그러고.. ㅠㅠ
이 애는 사랑을 확인해 보는걸 좋아합니다. 이를 테면 제가 정말 아끼는 노트북이 있는데
자기가 이 노트북을 옥상에서 떨어뜨리라고 하면 떨어뜨릴 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전 당근 바로 떨어뜨릴 준비 하고 있다고 하며 진짜로 떨어뜨릴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랑하거든요. 이애를 잃느니 차라리 노트북 그냥 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또는 이런 질문을 합니다.
"내가 오빠랑 사귀면서 다른남자랑 양다리 걸치고 있어도 나 사랑할 자신 있어?" 라든지
"내가 바람피고 그남자랑 스킨쉽도 하고 키스도 하고 잠까지 자도 나 사랑할 수 있어?"라고
말입니다.
그럼 전 서슴없이 당연하지~~(정말 그럴 생각입니다 ㅠㅠ 미쳤죠?)라고 말합니다.
전 절대 처녀이기 때문에 어리기 때문에 이 애를 좋아하는건 아니거든요.
더 어리고 처녀인 애들도 만나봤지만 마음이 가질 않아서 금방 그만 뒀었습니다.
전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보다 제가 정말 좋아할 수 있는 여자가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매력있는 여자가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정말 톡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하는건 이겁니다.
1. 어떻게 해야 이 애에게 진짜 믿음을 심어줄 수 있을까요?
2. 그 한이란게 뭘까요??
3. AB형 여자는 어떤 남자에게 큰 매력을 느끼나요??
4. 사랑한단말 매우 좋아하는거 같은데. 너무 자주 해주면 식상해 하지 않을까요? 사랑한단말
아껴둔다고 하면 화내면서 정떨어진다고 합니다.. 충격 ㅠ 전화로 뽀뽀해주는것도 어찌 그리 좋
아하는지 ... 오래 가고 싶은데 이런거 자주 하면 금방 질려하지 않을까요??
부탁드립니다. AB여성분들 믿어요~~ 도와주세요ㅠㅠ
악플 남기시면 신고합니다. 자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