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경기도 고양시 화정 M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제딸은 초등학교 2학년... 요새 하루가 다르게 큰다는걸 실감하고 있어요 반에서 2번째로 큰 우리아이가 점점 가슴이 나오고 몽우리가 잡히며 가끔 건들지 않아도 아프다고 하는거예요 요새 애들 정말 빠르죠? 크는 과정이라고 말해주었고 또 아이도 재량시간에 보건선생님께 배워서 오히려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놀이방에서 남자애가 가슴을 만지고 놀리면서 도망간다고 제딸이 울면서 왔길래 그 남자애한테 갔습니다 M안을 계속 뛰어다니더라구요 도망가려는 남자애 팔을 잡고 “엄마어딨니?” “엄마어딨니?” 두 번을 말했으나 말을 안하더군요 “니가 가슴만지고 놀렸니?” 또 대답을 안했어요 “그러면 안돼 엄마 어딨어?” 말을 계속 안해서 더 화가 나는상태에 애엄마가 오시대요 제가 그엄마에게 “아이가 제딸 가슴을 만지고 자꾸 놀린다고 해서요” 그아이에게 제가 “그러면 안되는거야 사과 해야지” 그엄마 제게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자기아들에게 그엄마왈 “니가 그랬어?” 그아이 “아니” 제가 “그럼 아이가 그랬다고 하겠어요” 엄마도 아이도 절 무시하고 자기네끼리만 말하네요 그엄마왈 “정말 그랫어?” 그아이 “아니” 제가 “그렇게 하면 안돼 사과를 해야지” 제가 이래라 저래라 남 애까지 교육시킬순 없으니깐요 엄마가 알아서 하겠거니 하고 제자리로 온거였는데 그쪽에선 기분이 나쁘셨나봅니다 앉자마자 얼마안지나 그쪽분들이 제자리로 오셨어요 “울 아들이 안그랬다는데요?” “그럼 아이가 이 상황에서 그랬다고 하겠어요?” “그쪽 딸이 먼저 놀이방에서 길을 못 가게 했대요 자기네땅이라면서 웃겨 정말” 저는 제쪽으로 오시길래 이제라도 미안하다고 할 줄 알았어요 알겠다고 했죠? 저도 제딸에게 물어보겟다고... 평소 제성격같았으면 “아이들끼리 그럴수도 있죠 미안합니다 애 타일를께요” 했을텐데 어제 감기기운도 있었고 제 딸아이 가슴아프다고 울었는데 사과조차 못받았더니 정신이 나갔나봐요 제딸도 역시 자기가 안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분께 그랬죠 “거보세요 아이들이 다 자기가 안그랬다고 하잖아요” “저도 제아이한테 잘 말할테니깐 그쪽도 아이에게 잘 말하세요” 여기서 끝났어야 하는데 휴~ 그분 안가고 제게 오히려 따지네요 왜 말을 퉁명스럽게 하느냐고 저보고 내 애가 만지는거 봤냐고 더 큰소리를 치네요 남들이 보면 그리 큰일이 아닐수도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일이지만 제 친척중에 유치원때 성추행을 당해 미국으로 간 분이 계시거든요 어찌보면 제 가까이에 그런분이 계셔서 더 예민했을수도 있겠어요 이글 보시면 당할만 하니깐 당햇다고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그날 옷도 치마입힌것도 튀게 입히지도 않았답니다 결국 장사하는집 시끄러울꺼 같아 나가서 얘기했습니다 제가 사과해야지 말고 다른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왜 기억을 못하냐고 하는데 혹 그날 그 자리에 계셨던 분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러는데 제가 저위에 쓴말외에 다른말을 했다면 알려주시겠어요 대체 내 아들이 뭘 했냐고 하대요 제가 “아까 말했자나요 제 딸아이 가슴을 만지며 찌찌도 많은주제에 하고 자꾸놀리며 도망갔대요” 그엄마 내아들이 어린데 뭘 알겠냐고 알고 그랬겠냐고 하며 씩씩거리더라구요 또 제가 아이에 멱살을 잡았다고 합니다 집에 와서 흥분을 갈아앉히고 함께 있던 언니식구와 얘기하니 보는 위치에 따라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전 분명 팔을 잡았습니다 저도 자식을 키우는데 그많은 사람들이 보는앞에서 그어린애 멱살을 잡았겠습니까? 그럼 얼마 떨어지지않은 곳에 있던 아빠와 엄마라는 사람들이 자기애 멱살잡는데 왜 가만히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사람들이 다봤다는데 그럼 제딸들 눈뜬 장님인가요? 제뒤에 서있던 제딸들은 다 팔잡았다는데 그애아빠도 엄마도 심지어 아들까지 제가 멱살을 잡았다고 주장하네요 그리고 제가 그남자애를 질질 끌면서 데리고 갔다고 말한것도 오히려 제가 그남자애가 도망가려해서 아이쪽으로 가면서 애팔을 잡았지 제쪽으로 당기지도 끌지도 않았는데 그사람들 말만 들으면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애를 막대한것처럼 들리겠더라구요 끝까지 사과는 커녕 제가 아이에게 위같이 했다고 하면서 큰소리랑 욕을 하대요 뒤에 서있는 제 딸아이를 발견했어요 얼마나 잘키우나 보자고 어의가 없다고 말하는 그사람을 뒤로 하고 아이에게 못볼꼴 보인거 같아 그냥 들어왔어요 저희는 옷가지등을 챙겨 나왔고 그사람들은 들어와서 시킨음식을 먹대요 잠깐 호떡사러 나갔다온 언니가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된거냐고? 제 딸은 울면서 있었던일을 말하고 나머지 함께있던 아이들도 맞다고 하네요 길을 안비켜준건 제 딸아이도 아니였고 언니네 딸이었습니다 정말 아이싸움이 어른싸움 된다더니... 저도 제아이 말만 믿고 잘한건 없지만 그쪽도 아직 어린데 뭘 알겟냐고 모르고 그런걸 같고 아들 안키워봤냐고 하더라구요 알고 그러던 모르고 그러던간에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모르고 만지면 괜찮은건가요? 아들... 저 딸만 둘입니다 그래요 아들 안키워봐서 모르겠어요 요즘시대에 아들 딸 편가르는것도 우습지 않나요? 아들이 그렇게 하면 되는거 아니잖아요 요새애들 얼마나 똑똑하다구요 눈치봐서 자기가 한것도 안했다고 하는데 제딸들도 마찬가지구요 집에오는길 딸아이가 “엄마 괜찮아?” 하대요 “뭐가?” “그아줌마가 엄마한테 욕했자나” “엄마 괜찮아” “내가 괜히 말했나봐 미안해” 그때 저 딸아이에게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 정말 괜찮다고... 빨리 말해준거 잘한거라고 말해줄껄... 말을 이을수가 없더라구요 집에오자마자 아이들은 TV를 보고 저는 침대에 누웠습니다 다시 돌이켜 생각해보니 얼마든지 중간에서 좋게 해결할수도 있었는데 하고 후회를 했지요 저녁이 되어 아이들을 목욕시키는데 딸아이 한쪽가슴이 빨갛게 부어있네요 아이앞이라 애써 담담한척했지만 맘이 너무 아팠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이 뭐 그리 중요하다고 내 화를 못참고 그때 왜 빨리 화장실가서 아이상태를 좀더 자세히 보지못했을까? 후회됩니다 저는 그냥 스쳐 만졌겠거니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아들이든 딸이든 자기자식이 젤 소중하다지만 잘못된거까지 감싸주며 키우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아이들을 잘못 가르키고 있는건가요? 누가 만지거나 네게 기분나쁜행동을 하면 와서 바로 얘기하라고... 니 잘못이 아니고 그사람이 잘못한거라고 그러면 감옥에 가는거라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아이들에게 가르키고 계신가요? 소매 때문에 옷을 딱맞게 입혔는데 그렇게 입히면 가슴부분이 더 피트되서 오늘 나가 아이보다 한치수 큰사이즈 옷을 사려구해요 아이들끼리 놀다가 그런걸 크게 해석한다고 절 나무라셔도 할수없지만요 왠지 딸가진 부모가 죄인인듯한 기분이 가시질 않고 억울하여 긴글을 고쳤다썼다를 반복했어요 워낙 글재주가 없어 정리안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에 학교를 가는 제아이가 “엄마 어제 일 다 잊어버려 내가 오늘 더 말 잘들을게” 하네요 어느새 훌쩍커버려 엄마걱정을 하는 제딸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오기전에 맛있는 간식이라도 해놔야겠어요 모든분들이 기분좋은 한주되시고 저같이 자기자식만 아는 부모 만나 봉변당하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자녀들의 성교육 어떻게 시키시나요?
어제 오후 경기도 고양시 화정 M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제딸은 초등학교 2학년... 요새 하루가 다르게 큰다는걸 실감하고 있어요
반에서 2번째로 큰 우리아이가 점점 가슴이 나오고 몽우리가 잡히며
가끔 건들지 않아도 아프다고 하는거예요 요새 애들 정말 빠르죠?
크는 과정이라고 말해주었고 또 아이도 재량시간에 보건선생님께 배워서
오히려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놀이방에서 남자애가 가슴을 만지고 놀리면서 도망간다고
제딸이 울면서 왔길래 그 남자애한테 갔습니다 M안을 계속 뛰어다니더라구요
도망가려는 남자애 팔을 잡고
“엄마어딨니?” “엄마어딨니?” 두 번을 말했으나 말을 안하더군요
“니가 가슴만지고 놀렸니?” 또 대답을 안했어요
“그러면 안돼 엄마 어딨어?” 말을 계속 안해서 더 화가 나는상태에 애엄마가 오시대요
제가 그엄마에게 “아이가 제딸 가슴을 만지고 자꾸 놀린다고 해서요”
그아이에게 제가 “그러면 안되는거야 사과 해야지”
그엄마 제게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자기아들에게
그엄마왈 “니가 그랬어?” 그아이 “아니”
제가 “그럼 아이가 그랬다고 하겠어요”
엄마도 아이도 절 무시하고 자기네끼리만 말하네요
그엄마왈 “정말 그랫어?” 그아이 “아니”
제가 “그렇게 하면 안돼 사과를 해야지”
제가 이래라 저래라 남 애까지 교육시킬순 없으니깐요
엄마가 알아서 하겠거니 하고 제자리로 온거였는데 그쪽에선 기분이 나쁘셨나봅니다
앉자마자 얼마안지나 그쪽분들이 제자리로 오셨어요
“울 아들이 안그랬다는데요?”
“그럼 아이가 이 상황에서 그랬다고 하겠어요?”
“그쪽 딸이 먼저 놀이방에서 길을 못 가게 했대요 자기네땅이라면서 웃겨 정말”
저는 제쪽으로 오시길래 이제라도 미안하다고 할 줄 알았어요
알겠다고 했죠? 저도 제딸에게 물어보겟다고...
평소 제성격같았으면 “아이들끼리 그럴수도 있죠 미안합니다 애 타일를께요”
했을텐데 어제 감기기운도 있었고 제 딸아이 가슴아프다고 울었는데 사과조차 못받았더니
정신이 나갔나봐요 제딸도 역시 자기가 안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분께 그랬죠
“거보세요 아이들이 다 자기가 안그랬다고 하잖아요”
“저도 제아이한테 잘 말할테니깐 그쪽도 아이에게 잘 말하세요”
여기서 끝났어야 하는데 휴~ 그분 안가고 제게 오히려 따지네요
왜 말을 퉁명스럽게 하느냐고 저보고 내 애가 만지는거 봤냐고 더 큰소리를 치네요
남들이 보면 그리 큰일이 아닐수도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일이지만
제 친척중에 유치원때 성추행을 당해 미국으로 간 분이 계시거든요
어찌보면 제 가까이에 그런분이 계셔서 더 예민했을수도 있겠어요
이글 보시면 당할만 하니깐 당햇다고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그날 옷도 치마입힌것도 튀게 입히지도 않았답니다
결국 장사하는집 시끄러울꺼 같아 나가서 얘기했습니다
제가 사과해야지 말고 다른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왜 기억을 못하냐고 하는데
혹 그날 그 자리에 계셨던 분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러는데 제가 저위에 쓴말외에
다른말을 했다면 알려주시겠어요
대체 내 아들이 뭘 했냐고 하대요
제가
“아까 말했자나요 제 딸아이 가슴을 만지며 찌찌도 많은주제에 하고 자꾸놀리며 도망갔대요”
그엄마 내아들이 어린데 뭘 알겠냐고 알고 그랬겠냐고 하며 씩씩거리더라구요
또 제가 아이에 멱살을 잡았다고 합니다
집에 와서 흥분을 갈아앉히고 함께 있던 언니식구와 얘기하니 보는 위치에 따라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전 분명 팔을 잡았습니다
저도 자식을 키우는데 그많은 사람들이 보는앞에서 그어린애 멱살을 잡았겠습니까?
그럼 얼마 떨어지지않은 곳에 있던 아빠와 엄마라는 사람들이 자기애 멱살잡는데 왜 가만히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사람들이 다봤다는데 그럼 제딸들 눈뜬 장님인가요? 제뒤에 서있던 제딸들은 다 팔잡았다는데
그애아빠도 엄마도 심지어 아들까지 제가 멱살을 잡았다고 주장하네요
그리고 제가 그남자애를 질질 끌면서 데리고 갔다고 말한것도
오히려 제가 그남자애가 도망가려해서 아이쪽으로 가면서 애팔을 잡았지
제쪽으로 당기지도 끌지도 않았는데 그사람들 말만 들으면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애를
막대한것처럼 들리겠더라구요
끝까지 사과는 커녕 제가 아이에게 위같이 했다고 하면서 큰소리랑 욕을 하대요
뒤에 서있는 제 딸아이를 발견했어요
얼마나 잘키우나 보자고 어의가 없다고 말하는 그사람을 뒤로 하고
아이에게 못볼꼴 보인거 같아 그냥 들어왔어요
저희는 옷가지등을 챙겨 나왔고 그사람들은 들어와서 시킨음식을 먹대요
잠깐 호떡사러 나갔다온 언니가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된거냐고?
제 딸은 울면서 있었던일을 말하고 나머지 함께있던 아이들도 맞다고 하네요
길을 안비켜준건 제 딸아이도 아니였고 언니네 딸이었습니다
정말 아이싸움이 어른싸움 된다더니...
저도 제아이 말만 믿고 잘한건 없지만
그쪽도 아직 어린데 뭘 알겟냐고 모르고 그런걸 같고 아들 안키워봤냐고 하더라구요
알고 그러던 모르고 그러던간에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모르고 만지면 괜찮은건가요? 아들... 저 딸만 둘입니다 그래요 아들 안키워봐서 모르겠어요
요즘시대에 아들 딸 편가르는것도 우습지 않나요? 아들이 그렇게 하면 되는거 아니잖아요
요새애들 얼마나 똑똑하다구요 눈치봐서 자기가 한것도 안했다고 하는데 제딸들도 마찬가지구요
집에오는길 딸아이가
“엄마 괜찮아?” 하대요
“뭐가?”
“그아줌마가 엄마한테 욕했자나”
“엄마 괜찮아”
“내가 괜히 말했나봐 미안해”
그때 저 딸아이에게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 정말 괜찮다고... 빨리 말해준거 잘한거라고 말해줄껄... 말을 이을수가 없더라구요
집에오자마자 아이들은 TV를 보고 저는 침대에 누웠습니다
다시 돌이켜 생각해보니 얼마든지 중간에서 좋게 해결할수도 있었는데 하고 후회를 했지요
저녁이 되어 아이들을 목욕시키는데 딸아이 한쪽가슴이 빨갛게 부어있네요
아이앞이라 애써 담담한척했지만 맘이 너무 아팠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이 뭐 그리 중요하다고 내 화를 못참고 그때 왜 빨리 화장실가서
아이상태를 좀더 자세히 보지못했을까? 후회됩니다
저는 그냥 스쳐 만졌겠거니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아들이든 딸이든 자기자식이 젤 소중하다지만 잘못된거까지 감싸주며 키우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아이들을 잘못 가르키고 있는건가요?
누가 만지거나 네게 기분나쁜행동을 하면 와서 바로 얘기하라고...
니 잘못이 아니고 그사람이 잘못한거라고 그러면 감옥에 가는거라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아이들에게 가르키고 계신가요?
소매 때문에 옷을 딱맞게 입혔는데 그렇게 입히면 가슴부분이 더 피트되서 오늘 나가 아이보다 한치수 큰사이즈 옷을 사려구해요
아이들끼리 놀다가 그런걸 크게 해석한다고 절 나무라셔도 할수없지만요
왠지 딸가진 부모가 죄인인듯한 기분이 가시질 않고 억울하여 긴글을 고쳤다썼다를 반복했어요
워낙 글재주가 없어 정리안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에 학교를 가는 제아이가
“엄마 어제 일 다 잊어버려 내가 오늘 더 말 잘들을게” 하네요
어느새 훌쩍커버려 엄마걱정을 하는 제딸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오기전에 맛있는 간식이라도 해놔야겠어요 모든분들이 기분좋은 한주되시고 저같이 자기자식만 아는 부모 만나 봉변당하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