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4 자그마한 회사에 총직원 8명..여자 저까지 2명 이렇게 일을하고있습니다. 그중에는 저한테 관심을 주는 남직원이 한명잇습니다. 26 얼마전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회사에서 나름대로 금요일이기도하고 회식차 생일해준다고 일끝나고 모이기로했죠 식사도하고 술도좀 많이먹고 나이트가고 나름대로 기분좋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나이트 끝나고 또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가자고했는데 저한테 호감을 보이던 남직원이 선물을주더라고요 감사합니다 하고 받앗는데 막 옆에서 풀어보라고...해서 풀엇는데 보라색빛나는 ㅇ속이다비치는 원피스같은거 그걸준거에여 전 생전그런거 입어보지도못햇고 입을일도 없고... 그냥 고맙습니다하고 빨간얼굴을 햇습니다 옆에서는 대리님 주임님이 그러더라고요 "와..이거.. 입는모습 승훈(호감보이는직원)이가 보는거이니야?" "이야 좋겟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농담하는데 부끄럽더라고요" 이쁜건이쁜거고 좋은건 좋은거지.. 왜 저를 그렇게 싸게보는지 화도좀 낫고요 어딜가나 이쁘고 반반하면 그런소리 감수해야죠..그러면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술자리는 완전히 끝낫고 또..집도 같은 방향인 승훈오빠랑 택시를 타러가는데 술에취햇는지 고백을해오더군요. 그냥 저는 웃음으로 넘겨줬습니다. 약간의 스킨쉽을 시도할려고도했으나 저의 재빠른 재치로 넘겻죠 저를 너무 걸레로봣는지..손이 지멋대로 오더라고요 "암튼 오늘 선물 고마웠어여.빨리가죠" 이랫더니 "아..입은거보구싶은데 안되나 허 ㅋㅋㅋㅋㅋ" 요럽니다.. 모하자는건지 그래서 "네? 머가..여?" "아니 보구싶다고,ㅋㅋㅋㅋ 어울리나 안어울리나보고싶다고 그냥" "아..전 별루 이런취향아니라서 솔직히 입을일이있을지모르겟어여 이랫습니다. "ㅎ하하 그럴줄알앗어 그래서 딴것도 준비했지 짠~" 놀랫습니다. 다름아닌 반지였습니다. "어머 모야 이쁘다~ 우와 넘고마워~" 하면서 앉아줬습니다. 여기저기 살폈습니다 순금에 적어도 30만원은 족히 나가는 반지였습니다 "아..정말고마어여~ 이거 받아도되나 비싸보이는데.." "너줄라고산건데머... " "오빠.. 이거 입은모습보구싶다그랫지? 보여줄게 가까운 MT로 ㄱㄱ싱~" 최선을다해 반지값을 때웠습니다. 사귀자는데는 거부했습니다. 겨우 월급쟁이 나불랭이랑 사구ㅣ기는 싫었거든요,, 이정도면 빚지고그런건없겟죠? 다음엔 목걸이 줬음좋겟네요.머..희망사항이지만 크리스마스때 먼가 해줄거같기도한데 히히~ 감기조심하세요
직원에게 민망한선물받았습니다
제나이 24 자그마한 회사에 총직원 8명..여자 저까지 2명 이렇게 일을하고있습니다.
그중에는 저한테 관심을 주는 남직원이 한명잇습니다. 26
얼마전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회사에서 나름대로 금요일이기도하고 회식차 생일해준다고 일끝나고 모이기로했죠
식사도하고 술도좀 많이먹고 나이트가고 나름대로 기분좋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나이트 끝나고 또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가자고했는데
저한테 호감을 보이던 남직원이 선물을주더라고요
감사합니다 하고 받앗는데 막 옆에서 풀어보라고...해서 풀엇는데
보라색빛나는 ㅇ속이다비치는 원피스같은거 그걸준거에여
전 생전그런거 입어보지도못햇고 입을일도 없고...
그냥 고맙습니다하고 빨간얼굴을 햇습니다
옆에서는 대리님 주임님이 그러더라고요
"와..이거.. 입는모습 승훈(호감보이는직원)이가 보는거이니야?"
"이야 좋겟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농담하는데 부끄럽더라고요"
이쁜건이쁜거고 좋은건 좋은거지.. 왜 저를 그렇게 싸게보는지 화도좀 낫고요
어딜가나 이쁘고 반반하면 그런소리 감수해야죠..그러면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술자리는 완전히 끝낫고
또..집도 같은 방향인 승훈오빠랑 택시를 타러가는데
술에취햇는지 고백을해오더군요. 그냥 저는 웃음으로 넘겨줬습니다.
약간의 스킨쉽을 시도할려고도했으나 저의 재빠른 재치로 넘겻죠
저를 너무 걸레로봣는지..손이 지멋대로 오더라고요
"암튼 오늘 선물 고마웠어여.빨리가죠"
이랫더니
"아..입은거보구싶은데 안되나 허 ㅋㅋㅋㅋㅋ"
요럽니다.. 모하자는건지
그래서 "네? 머가..여?"
"아니 보구싶다고,ㅋㅋㅋㅋ 어울리나 안어울리나보고싶다고 그냥"
"아..전 별루 이런취향아니라서 솔직히 입을일이있을지모르겟어여
이랫습니다.
"ㅎ하하 그럴줄알앗어 그래서 딴것도 준비했지 짠~"
놀랫습니다.
다름아닌 반지였습니다.
"어머 모야 이쁘다~ 우와 넘고마워~" 하면서 앉아줬습니다.
여기저기 살폈습니다 순금에 적어도 30만원은 족히 나가는 반지였습니다
"아..정말고마어여~ 이거 받아도되나 비싸보이는데.."
"너줄라고산건데머... "
"오빠.. 이거 입은모습보구싶다그랫지? 보여줄게 가까운 MT로 ㄱㄱ싱~"
최선을다해 반지값을 때웠습니다.
사귀자는데는 거부했습니다.
겨우 월급쟁이 나불랭이랑 사구ㅣ기는 싫었거든요,,
이정도면 빚지고그런건없겟죠?
다음엔 목걸이 줬음좋겟네요.머..희망사항이지만
크리스마스때 먼가 해줄거같기도한데 히히~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