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술김에 글을 쓰고 나니 좀 부끄럽습니다. 제가 그리 착한것도 아니고 시댁 식구분들이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닌데 술김에 넘 화가 나서 글을 쓰는 바람에 좀 오바 했어염 ㅡ.ㅡ;;; 열분들의 격려 정말 감사드리고 용기 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제사 때문에 시댁 식구들과 이런 일 저런일 준비로 바쁘니 하루가 갔네여 사람 사는게 다 그렇고 그런건데 암튼 술이 웬수여^^ㅎㅎㅎㅎ 충고와 격려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면서 좋은 일 있을 때 또 글올리겠습니다. 여러분 행복 하세염*^^*
격려해 주시고 충고해 주신 것에 감사드려요^^
어제는 술김에 글을 쓰고 나니 좀 부끄럽습니다.
제가 그리 착한것도 아니고 시댁 식구분들이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닌데
술김에 넘 화가 나서 글을 쓰는 바람에 좀 오바 했어염 ㅡ.ㅡ;;;
열분들의 격려 정말 감사드리고 용기 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제사 때문에 시댁 식구들과 이런 일 저런일 준비로 바쁘니 하루가 갔네여
사람 사는게 다 그렇고 그런건데 암튼 술이 웬수여^^ㅎㅎㅎㅎ
충고와 격려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면서 좋은 일 있을 때
또 글올리겠습니다. 여러분 행복 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