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야기 정말 깁니다. 길어서 짜증나시는분들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_- ------------------------------------------------------------------------ 새벽에 어머니가 지방에서 사시고 저는 동생이랑 둘이 사는 여자입니다. 몇일전 엄마가 갑자기 오신다기에 밖에서 기다릴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동네가 하도 무서운곳이라 친구한명(남자)를 불러서 가까운 버스정류장에 앉아있었습니다. 동생이랑 친구랑 저랑 셋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낄낄 거리고 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한 20대중반? 그분이 쓰윽 저희앞을 지나 가시며 저희를 쳐다보시더군요. 이때까지만 해도 좋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오더니 '야 너네 집에 안가고뭐해?' 이러시길래 '엄마 오신대서 기다리는중인데요'라고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제 친구 멱살을 잡으시더니 '야이새끼야 너 내가 도망가면 못 찾을줄알았어?'이러시는겁니다 순간 동생이랑 저랑 친구랑 벙쩌있다가 막 말리는데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래서 멱살 풀게 하고 도망다녔습니다ㅜ_ㅜ 근데 진짜 계속 뛰어오면서 계속 멱살잡는거에요 그래서 욱하는 제동생 '아저씨 뭐하는거예요?술드셨으면 집에가세요!!'이랬더니 술안먹었다고합니다. 자기가 경찰이랍니다.동생이 열받아서 막 뭐라고했습니다 경찰이 무고한시민 멱살잡아도 되냐고 그랬더니 괜찮다고합니다. 제동생 핸드폰으로 모든내용 녹음하고 제가 친구 멱살 못 잡게 하고 신호등에서 막 또 말리는데ㅜ_ㅜ.. 그 몇M거리를 왔다갔다... 어떤 커플분이 그 앞에 서게셨는데 남자분이 오셔서 막 무슨일이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그남자분이랑 이야기하더니 '어디초등학교 나오지않으셨어요?'라고 물었더니 맞다고합니다 그러시면서 저희한테 그냥 무시하고 빨리 가라고합니다 그래서 갈려고하는데 또 쫒아옵니다ㅜ_ㅜ.. 결국.....방범대 불렀습니다..OTL 그리고 그사람이 지 아는사람한테 전화해서 머라캅니다 방범대오시고 그놈의 아는사람들 왔습니다. 그 술취한놈 방범대 아줌마한테 욕짓걸이하면서 밀칩니다. 아줌마 열받아서 다다다다다 머라하시고 결국 경찰차오고 동생이 녹음내용들려 드리고 그 아는분들이란 사람들 죄송하다고 하는데 순간 제친구 목을 보는데 이런 옘병.. 목에 정말 선명하게 손톱자국으로 된 자국으로 피가 질질 세어나옵니다..OTL.. 친구가 정말 자기 괜찮다고 그냥 보내자고 해서 보냈긴했습니다만, 저희엄마 오셔서 화나셨습니다. 암만 술을 먹어도 그렇지 애 목을 이따구로 만들어놓냐고... 그 술 쳐먹은놈 우리동네삽니다-_- '야 안산 원곡동에 사는 이 킹왕짱 쳐맞을 인간아 제발 눈깔에 띄지마라 걸림 디진다잉'
술 좀 제발 곱게 먹어요!!!!!!!!!!!
참고로 이야기 정말 깁니다.
길어서 짜증나시는분들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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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어머니가 지방에서 사시고 저는 동생이랑 둘이 사는 여자입니다.
몇일전
엄마가 갑자기 오신다기에 밖에서 기다릴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동네가 하도 무서운곳이라 친구한명(남자)를 불러서 가까운 버스정류장에
앉아있었습니다. 동생이랑 친구랑 저랑 셋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낄낄 거리고 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한 20대중반? 그분이 쓰윽 저희앞을 지나
가시며 저희를 쳐다보시더군요.
이때까지만 해도 좋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오더니 '야 너네 집에 안가고뭐해?'
이러시길래 '엄마 오신대서 기다리는중인데요'라고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제 친구
멱살을 잡으시더니 '야이새끼야 너 내가 도망가면 못 찾을줄알았어?'이러시는겁니다
순간 동생이랑 저랑 친구랑 벙쩌있다가 막 말리는데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래서
멱살 풀게 하고 도망다녔습니다ㅜ_ㅜ 근데 진짜 계속 뛰어오면서 계속 멱살잡는거에요
그래서 욱하는 제동생 '아저씨 뭐하는거예요?술드셨으면 집에가세요!!'이랬더니
술안먹었다고합니다. 자기가 경찰이랍니다.동생이 열받아서 막 뭐라고했습니다
경찰이 무고한시민 멱살잡아도 되냐고 그랬더니 괜찮다고합니다. 제동생 핸드폰으로
모든내용 녹음하고 제가 친구 멱살 못 잡게 하고 신호등에서 막 또 말리는데ㅜ_ㅜ..
그 몇M거리를 왔다갔다... 어떤 커플분이 그 앞에 서게셨는데 남자분이 오셔서 막
무슨일이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그남자분이랑 이야기하더니 '어디초등학교
나오지않으셨어요?'라고 물었더니 맞다고합니다 그러시면서 저희한테 그냥 무시하고 빨리
가라고합니다 그래서 갈려고하는데 또 쫒아옵니다ㅜ_ㅜ..
결국.....방범대 불렀습니다..OTL 그리고 그사람이 지 아는사람한테 전화해서 머라캅니다
방범대오시고 그놈의 아는사람들 왔습니다. 그 술취한놈 방범대 아줌마한테 욕짓걸이하면서
밀칩니다. 아줌마 열받아서 다다다다다 머라하시고 결국 경찰차오고 동생이 녹음내용들려
드리고 그 아는분들이란 사람들 죄송하다고 하는데 순간 제친구 목을 보는데 이런 옘병..
목에 정말 선명하게 손톱자국으로 된 자국으로 피가 질질 세어나옵니다..OTL..
친구가 정말 자기 괜찮다고 그냥 보내자고 해서 보냈긴했습니다만, 저희엄마 오셔서
화나셨습니다. 암만 술을 먹어도 그렇지 애 목을 이따구로 만들어놓냐고...
그 술 쳐먹은놈 우리동네삽니다-_-
'야 안산 원곡동에 사는 이 킹왕짱 쳐맞을 인간아 제발 눈깔에 띄지마라 걸림 디진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