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좋은 일도 하고 돈도 버는 기업'을 사회적기업(social enterprise)이라고 하는데.. 아직 사회생활 3년차인 우유두부군에게는 굉장히 생소하게만 느껴졌다.
처음엔 단순히 기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일부 사회에 환원하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기사나 각종 자료를 보니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라고 한다.
노동부에서 언론을 통해 발표한 바로는
사회적기업은 국내에서는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기 시작했다. 영국에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55,000여개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노벨 평화상으로 유명한 무하마드 유누스 총재의 요쿠르트 회사인 '그라민-다농 컴퍼니', 영국에서 엘리자베스 여왕이나 토니 블레어 총리만큼 유명한 요리사인 제이미 올리버가 만든 '피프틴' 레스토랑, 세계 1위의 자산가인 MS의 빌게이츠의 지원으로 유명해진 저개발국 치료제 개발 및 판매기업 '원월드헬쓰' 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회적기업들이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위캔쿠키'나 '아낙과 사람들'같은 기업이 있는데, 이 기업은 장애인들이 쿠키를 만들어 납품을 하는 업체라고 한다. 최근까지는 장애인이 만든 물품이라, 품질이 의심스럽다고 각 업체에서 잘 받아주지 않았는데.. 최근에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되었으니 정부지원하에 이같은 기업들이 많이 발전할 것 같다.
(예전에 영화 '말아톤'에서 조승우가 공장에서 일하던 것도 비슷한 거 아닌가?)
모처럼 국내에서도 좋은 시도를 해서서 기분이 좋고, 이렇게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동시에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물론 이를 악용해서 장애인과 같은 취약계층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일은 없어야 될 것이다.
노동부 발표, 사회적 기업이란?
얼마전 기사를 보니 노동부에서 36곳의 기업을 사회적기업이라고 인증하였다고 한다.
이른바 '좋은 일도 하고 돈도 버는 기업'을 사회적기업(social enterprise)이라고 하는데..
아직 사회생활 3년차인 우유두부군에게는 굉장히 생소하게만 느껴졌다.
처음엔 단순히 기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일부 사회에 환원하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기사나 각종 자료를 보니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라고 한다.
노동부에서 언론을 통해 발표한 바로는
사회적기업은 국내에서는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기 시작했다. 영국에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55,000여개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노벨 평화상으로 유명한 무하마드 유누스 총재의 요쿠르트 회사인 '그라민-다농 컴퍼니', 영국에서 엘리자베스 여왕이나 토니 블레어 총리만큼 유명한 요리사인 제이미 올리버가 만든 '피프틴' 레스토랑, 세계 1위의 자산가인 MS의 빌게이츠의 지원으로 유명해진 저개발국 치료제 개발 및 판매기업 '원월드헬쓰' 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회적기업들이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위캔쿠키'나 '아낙과 사람들'같은 기업이 있는데, 이 기업은 장애인들이 쿠키를 만들어 납품을 하는 업체라고 한다. 최근까지는 장애인이 만든 물품이라, 품질이 의심스럽다고 각 업체에서 잘 받아주지 않았는데.. 최근에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되었으니 정부지원하에 이같은 기업들이 많이 발전할 것 같다.
(예전에 영화 '말아톤'에서 조승우가 공장에서 일하던 것도 비슷한 거 아닌가?)
모처럼 국내에서도 좋은 시도를 해서서 기분이 좋고, 이렇게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동시에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물론 이를 악용해서 장애인과 같은 취약계층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일은 없어야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