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만났던 남자가 있어요.. 너무 무뚝뚝해서 만난지 열흘째 되는 날부터 저는 밤마다 울었더랬죠.. 이사람 도대체 나를 왜사귀나.. 너무 힘들었지만, 제가 많이 좋아했기 때문에 참고 참고 참으면서 4년을 만났어요 결국 그분은 많이 변화가 되어서 나중엔 잘해주었어요. 하지만 기본적인 코드가 안맞는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그분도 나름대로 잘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데...그게 저한테는 안맞았던거죠.. 만나다가 결국 저는 지쳤고, 또 결혼을 생각해야하는 나이가 되었기에, 성격이 안맞아서 같이 살수 없을거라는 판단이 들어서. 제가먼저 이별을 고했습니다. 4년동안 힘들었었기 때문에 헤어지고나서 슬픔보다는 시원함이 컸고.. 그분은 많이 힘들어 한다는 소식을 들었어도, 가슴으로는 아팠지만, 그래도 참을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두달후, 저한텐 정말 좋은사람이 생겼어요. 4년동안 그분 만나면서 안맞았던 부분을 모두 채워줄수 있는남자. 저를 정말 많이 좋아해주고 정말 잘해주는 남자. 정말 어디하나 빠지는 구석 없고 저한텐 과분한 남자를 만났죠. 그런데.. 세달쯤 지나서 4년만났던 그분이 유학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미국으로.. 언제올지도 모르고 이민일지도 모르고.. 그이야기를 듣는데 제가 왜 이렇게 가슴이 찢어지는걸까요. 며칠동안 울고.. 이젠 정말 끝이구나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그분한테 여자도 생긴것 같아요.. 확실한건 아니지만.. 잘된거다.. 생각하고 있지만 자꾸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서.. 지금 만나고있는 그사람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저 어떻게 해야 잘하는걸까요?ㅠㅠ
헤어진지 세달쯤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만났던 남자가 있어요..
너무 무뚝뚝해서 만난지 열흘째 되는 날부터
저는 밤마다 울었더랬죠..
이사람 도대체 나를 왜사귀나..
너무 힘들었지만, 제가 많이 좋아했기 때문에
참고 참고 참으면서 4년을 만났어요
결국 그분은 많이 변화가 되어서 나중엔 잘해주었어요.
하지만 기본적인 코드가 안맞는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그분도 나름대로 잘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데...그게 저한테는 안맞았던거죠..
만나다가 결국 저는 지쳤고,
또 결혼을 생각해야하는 나이가 되었기에,
성격이 안맞아서 같이 살수 없을거라는 판단이 들어서.
제가먼저 이별을 고했습니다.
4년동안 힘들었었기 때문에
헤어지고나서 슬픔보다는 시원함이 컸고..
그분은 많이 힘들어 한다는
소식을 들었어도, 가슴으로는 아팠지만, 그래도 참을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두달후, 저한텐 정말 좋은사람이 생겼어요.
4년동안 그분 만나면서 안맞았던 부분을 모두 채워줄수 있는남자.
저를 정말 많이 좋아해주고 정말 잘해주는 남자.
정말 어디하나 빠지는 구석 없고 저한텐 과분한 남자를 만났죠.
그런데..
세달쯤 지나서 4년만났던 그분이 유학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미국으로.. 언제올지도 모르고 이민일지도 모르고..
그이야기를 듣는데 제가 왜 이렇게 가슴이 찢어지는걸까요.
며칠동안 울고.. 이젠 정말 끝이구나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그분한테 여자도 생긴것 같아요..
확실한건 아니지만..
잘된거다.. 생각하고 있지만
자꾸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서..
지금 만나고있는 그사람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저 어떻게 해야 잘하는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