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를 사랑한 동갑내기 총각~!

몽땅만원2007.11.06
조회1,519

우리가 만난건 한여름의 시작과함께 시작돼었다..!

남자밖에 보이지 않았던 거래처...

왠지 여자한명 있음 좋겠다 싶었다...

사장한테 물어보니 조만간 아가씨한면 들어올거란다...

부푼마음으로 그녀가 나타나길 기다렸다...

그말을 듯고 3일이 지나자 오늘부터 그녀가 나온다고 사장이 그런다...

사장이 물건보낸다고 해서 물건받으러 갔다 그러나 그녀는 보이지 않았다...

몇분이 지나자 누군가 올라왔다...

여자다...

그녀가 시야에 들어왔다...

그순간 1초에 시간동안 난 환상을 보고말았다...

1초의 순간동안 앞으로의 일들이 스쳐지나가고...

 난 그것이 인연이 될것이란걸 느겼다...

나의 버릇중에 하나가 맘에 들면 주먹으로 여자의 어깨 나 팔 등을 치는 습관이 있다...

나도 모르게 주먹으로 그녀의 등을 툭치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ㅋㅋㅋ

그렇게 우린 만났고...나의 마음속에선 저여잔 내여자라고 각인이 돼었다...

익히들어서 안건데 그곳에서 일한 두명의 남자와 그녀 나는 알고보니 동갑내기 양띠들이었다...ㅋㅋㅋ

그녀를 만나고 평소에 수염을 잘 깍지 않았던 내가 하루에 한번 어쩔땐 하루에 두번이나 면도를

하며...

그녀를 만날 기대감으로 매일 그녀가 일하는 곳으로 달려갔다...

몇일이 흘렀고 그녀와 좀 친해지고 잘어울리게 돼었다...

그런데 같이 일하던 동갑내기 남자가 그러는 것이다...

그녀가 유부녀라는 것이다...그것도 애딸린;;;...

처음엔 농담이겠지 했다...

어려보이고 외소한 몸에다 내 맘을 빼앗아간 그녀가 설마;;...

그런데 사장이 자꾸 아줌마라고 하드라...

그래서 대충 이제 눈치는 챗다 ㅡㅡ;;;

아차 이런;;; 환상이 깨지고 그럴바에야 그냥 좋은 친구로 남자 마음먹고 이랬다 그녀에게...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그녀를 볼때마다 그랬다 ㅋㅋㅋ

그냥 놀리는겸 친해지려고 그랬는데...

그녀 좀 충격이었나보다...

나한테 그런다 ~! 아줌마가 머에요~! ㅡㅡ;;

난 아줌마란 말을 할때부터 이말을 하면 친해질거라는걸 느꼈기 때문에 주저없이 말했다...

예상대로 우린 조금 친해졌다 ㅎㅎ...

한룸에서 두남자와 한여자 셋이서 사업자를 내고 쇼핑몰을 운영하던 그들...

난 그냥 거래처에서 물건 받는 배달맨...

그녀와 급격하게 친해지게됀 계기가 일어났다...

 

                                                                  1편끝~!

                                                                                        2편을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