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뭘까요..ㅜㅜ힝... 최근에 한달사이 한 소개팅만 3번인데..... 전부 흐지부지 끝나버렸어요 어디가서 꿀리진 않는 서울권 4년제 대학 다니고 와~이쁘다정도는 아니지만 화장 곱게 하면 준수해보이고 키 168에 완전날씬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몸매는 되고 미니스커트 입으면 다리이쁘단 칭찬도 듣고 성격도 내성적이지 않고 말도 잘하고 소개팅 할 때 후식은 꼭 내가 사고 그런데.. 그런데....... 뭐가 문제이길래 에프터 신청은 하지 않을까요 즐거웠다고 재밌었다고 조심히 들어가라고 그 날 문자가 끝이네요 밀고 당기기 하는 건가... 아~놔 뭐야 대체 여대라서 씨씨도 안되고 이거 뭐 진짜 그닥 눈 높은 것도 아니고.. 그냥 같이 다니기 부끄럽지 않은 정도면 되는데 명동 한복판에서 남자친구 팔짱 끼고 걷고 싶어요 지지리궁상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스무살인 내 인생도 이제 두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이제 더이상 못참겠다 그냥 괜찮은 분 계시면 번호 물어봐도 될까요 나 진짜 헌팅은.... 아.... 가벼운 여자 처럼 보일까? ㅜㅜ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네요 별 수 있나~ 크리스마스 솔로파티 가기 싫어!!!!!!!!!!ㅜㅜ 오늘 밤도 길구나
에프터 신청이 안들어오는 이유?
대체 뭘까요..ㅜㅜ힝...
최근에 한달사이 한 소개팅만 3번인데.....
전부 흐지부지 끝나버렸어요
어디가서 꿀리진 않는 서울권 4년제 대학 다니고
와~이쁘다정도는 아니지만 화장 곱게 하면 준수해보이고
키 168에 완전날씬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몸매는 되고
미니스커트 입으면 다리이쁘단 칭찬도 듣고
성격도 내성적이지 않고 말도 잘하고
소개팅 할 때 후식은 꼭 내가 사고
그런데..
그런데....... 뭐가 문제이길래
에프터 신청은 하지 않을까요
즐거웠다고 재밌었다고 조심히 들어가라고
그 날 문자가 끝이네요
밀고 당기기 하는 건가... 아~놔 뭐야 대체
여대라서 씨씨도 안되고 이거 뭐 진짜
그닥 눈 높은 것도 아니고..
그냥 같이 다니기 부끄럽지 않은 정도면 되는데
명동 한복판에서 남자친구 팔짱 끼고 걷고 싶어요
지지리궁상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스무살인 내 인생도 이제 두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이제 더이상 못참겠다
그냥 괜찮은 분 계시면 번호 물어봐도 될까요
나 진짜 헌팅은.... 아.... 가벼운 여자 처럼 보일까? ㅜㅜ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네요
별 수 있나~
크리스마스 솔로파티 가기 싫어!!!!!!!!!!ㅜㅜ
오늘 밤도 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