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학생한테 20대초반여 성추행 당하다

내엉덩이..2007.11.06
조회213,404

톡이될줄이야..-ㅅ-;;

어제 같이 일하시는 오빠분께서 그학생 따끔하게 혼내줫다고하네요..

처음엔 부인하다가 나중에 경찰이야기나오고 부모님이야기나오고

하니 인정했다네요..그래도 죄송하단소린안한듯^^:;

다신이런일없겠죠...

 

그런데 어제 그러고나서

오늘은 얼굴을 보이지않네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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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피시방아르바이트를하는 20대 초반여자입니다.

 

요며칠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보려고해요

저희 피시방엔 중학생 손님이 참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자주오는 단골 중3학생이 있는데요.

 

피시를하고나서 계산을하면 자리를 치우로 가는데요.

그 중3학생은 피시가 끝나고서도 그자리에 앉아있어요.

그래서 치우기가 난감하죠..

그래서 저는 자리좀치우자~^^ 이렇게 말하는데요

그럼 자리를 비켜줍니다. 그러면서 항상하는행동이

뒤에서 자기 중요부위로 저의 엉덩이를 퍽 하고칩니다 ㅡㅡ;

저는 그게 처음에 자리 이동하다가 그런건가 부다 하고 그렇게 넘겼었습니다.

 

그런데 그런일이 반복되더라구요

뒤에 공간이없던것도아닌데....

저는 제가 중학생상대로 너무 이상한생각을 하는구나

나는 생각이 썩이 먹었어 이렇게 생각하고 일을했습니다.

 

두둥..

어제 사건이 터졌습니다.

교대를하고 인사를하고 퇴근하려고하는데

(참고로 저희는 지하1층이고 올라가는 통로가 좁아요)

사람들이 북적북적되길래 일단 다들 올라간다음에 올라가야겠다구나

해서 서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3학생이 올라가다 내려오면서

저의 엉덩이를 조물딱조물딱 거리더라구요

순간저는 얼음이 되었습니다-ㅅ-;;;

 

뭐라고 말도못하겠고

정말황당하더라구요...

이거 계속이럴거같은데

머라고 혼내줘야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