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꿈도 .. 아무런 이유도 .. 아무런 생각도 .. 할수도 하기도 싫었던 20년 세월 그렇게 쭈욱 흘러갔다 어릴적부터 순탄치 않는 나의 살아온 시간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삷이 지겨울 따름 이놈의 집구석은 늘 구박한다 공부시켜준다고햇는데 공부안한건 물론 나지만 공부야 하고는싶지만 떄가 아닌거같다 그냥 살아있으니깐 산다는 그런기분 이랄까 ? .. 어제도 오늘도 그랫듯이 살아왔으니깐 앞으로도 그렇게 쭈욱 살아 갈꺼라고 생각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도어릴적엔 공부꾀나 잘햇던 모범생이였는데 어느한순간부터 어긋나 버렷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다만 "그 천사같은 아이 " 못잡아준게 후회댈뿐 아니 가슴에 한이 남을뿐 ,, 아직 어리다면 어린 20살 하지만 어린나이에 너무나큰 슬픔이 현실에 닥쳐왔다 2007년 06월 03일 밤늦은시간 한통의 문자가 왔다 아주 멀리간다고 .. 상처줘서 밉다고 .. 다시는 안볼꺼라고 .. 답장조차 하지못했다 .. 아닐꺼니깐 .. 그리고 안좋아했으니깐 .. 바보같은 날 마니 좋아햇다고 한다 아주 많이 힘든줄 몰랐다 어릴적부터 상처가 만았던 아이였는대 얼굴보다 마음이 이뻣던 아이엿는대 천사같은 아이 였는대 이세상에서 다시 볼수없다는게 그게 너무 슬플뿐 그렇게 가면 내가 편할줄 알았지 .. 근데 이제야 알겟더라 널 참많이 좋아했다는거 있을땐 몰랏어 나야 항상 그런놈이니깐 단하루도 널 잊어본적없어 시간이 그래도 약이긴 한거같더라 너없인 안댈꺼같았는대 그냥 마냥 이렇게 살고있는거 같네 이제 니생각두 잘안하고 니얼굴도 잘 따오르지 안아 딴여자보면 가슴도 쿵쾅쿵쾅 뛰는데 [마음]이 ,, 마음이 아니래 ,, 가수가 되고싶어했자나 .. 그꿈 내가꼭 이룰께 .. 내가 너대신 효도할께 .. 그러니깐 마음은 늘함께하자 .. 나 버리지마 .. 행복하기만해 .. 길지는 안을꺼야 .. 한번두 해주지 못했던말 사랑해 .. http://www.cyworld.com/haneulkys 읽어 주신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악마와의 계약 [epilogue1]
아무런 꿈도 ..
아무런 이유도 ..
아무런 생각도 ..
할수도 하기도 싫었던 20년 세월
그렇게 쭈욱 흘러갔다
어릴적부터 순탄치 않는 나의 살아온 시간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삷이 지겨울 따름
이놈의 집구석은 늘 구박한다
공부시켜준다고햇는데 공부안한건 물론 나지만
공부야 하고는싶지만 떄가 아닌거같다
그냥 살아있으니깐 산다는 그런기분 이랄까 ? ..
어제도 오늘도 그랫듯이 살아왔으니깐
앞으로도 그렇게 쭈욱 살아 갈꺼라고 생각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도어릴적엔
공부꾀나 잘햇던 모범생이였는데
어느한순간부터 어긋나 버렷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다만 "그 천사같은 아이 " 못잡아준게 후회댈뿐
아니 가슴에 한이 남을뿐 ,,
아직 어리다면 어린 20살
하지만 어린나이에 너무나큰 슬픔이 현실에 닥쳐왔다
2007년 06월 03일 밤늦은시간 한통의 문자가 왔다
아주 멀리간다고 .. 상처줘서 밉다고 .. 다시는 안볼꺼라고 ..
답장조차 하지못했다 ..
아닐꺼니깐 .. 그리고 안좋아했으니깐 ..
바보같은 날 마니 좋아햇다고 한다 아주 많이
힘든줄 몰랐다
어릴적부터 상처가 만았던 아이였는대
얼굴보다 마음이 이뻣던 아이엿는대
천사같은 아이 였는대
이세상에서 다시 볼수없다는게
그게 너무 슬플뿐
그렇게 가면 내가 편할줄 알았지 ..
근데 이제야 알겟더라
널 참많이 좋아했다는거
있을땐 몰랏어
나야 항상 그런놈이니깐
단하루도 널 잊어본적없어
시간이 그래도 약이긴 한거같더라
너없인 안댈꺼같았는대
그냥 마냥 이렇게 살고있는거 같네
이제 니생각두 잘안하고
니얼굴도 잘 따오르지 안아
딴여자보면 가슴도 쿵쾅쿵쾅 뛰는데
[마음]이 ,, 마음이 아니래 ,,
가수가 되고싶어했자나 ..
그꿈 내가꼭 이룰께 ..
내가 너대신 효도할께 ..
그러니깐 마음은 늘함께하자 ..
나 버리지마 ..
행복하기만해 ..
길지는 안을꺼야 ..
한번두 해주지 못했던말 사랑해 ..
http://www.cyworld.com/haneulkys
읽어 주신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