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애써 로긴해서 리플을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글을 쓴 이유는 내가 너무 내 기준에서만 생각하는가 싶어 여러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입니다. 그런 점에서는 도움을 받았습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은 시댁,친정 똑같이 15만원 드리자! - 남친이 원하는 것은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 어서 우리가 돈을 모아야지~ 그냥 똑같이 주지 말자! 내 기준에서는 어찌 부모 용돈을 아까워하나 똑같이 드리자 정~~무리라고 생각이 든다면 액수를 조정해서 10만원으로 하자 하지만 아깝다고 생각하는 너의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남친은 결혼했으면 우선 우리가 잘 살아야 되는거 아니냐 명절때 선물하는 것으로 정성은 된거지 왜 매달 부모님들께 용돈을 드려야 하냐 그리고 남친이 너무 고루하여 시댁과 처가를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것은 분명한 것 같아요 지는 이게 돈의 문제지 자기는 절대 시댁,처가 차별하는게 아니라 하지만.. 남친 밑바닥에는 다르게 생각한다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네요 전 그 점이 속이 상하고 남친은 대한민국 남자 어느정도는 다 그렇지 자기가 못된 남자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휴..암튼 계속 싸우다가 어제는 남친이 그래...어차피 돈 관리는 너에게 맡길 거니깐 이때까지 내 의견을 얘기한거고 니가 알아서 해라 그러더라구요 말 심하게 해서 상처줬는데..이런 나의 사고 자체가 확 바뀔 것 같진 않다고 ... 암튼 그래서 10만원 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전 속이 영 찝찝하네요~ 대한민국 남자에게 친정과 시댁은 동일하다 ...똑같이 잘해라~ 이런 것을 기대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가봐요.. ................................................................................. 얼마전 글을 썼었는데 해결이 안되서요.. 내년 3월에 결혼날 잡아놨고 둘다 맞벌이하고 난230 남친은 좀더 법니다. 난 지금 매달 부모님께 15만원씩 용돈을 드리고 있는데 결혼하고도 그리 드리자고 했어요 홀시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돈 벌고 계심) 똑같이 용돈 드리자구요 근데 남친은 펄펄 뜁니다. 계속 이 문제때문에 싸우고만 있어요 무슨 여유가 있어서 돈 안버시고 그냥 집에 계시는 처가에 매달 15만원씩이나 용돈을 드려야하냐고 자기 어머니께는 드리면 아마 다 모아서 나중에 우리 주실 분이지만 처가는 왜 줘야하냐고 우리 부모님은 원룸 건물이 있어서 거기서 돈 좀 나오는 것으로 생활비 하고 계세요 퇴직하시고 따로 직장은 안다니시구요 나보고 돈에 대한 개념도 없고 도대체 돈을 모을 생각이 있느냐고 ㅠ.ㅠ 그래요 솔직히 저는 그래요 부모님께 드리는 그 15만원 아깝다고 모은다고 뭐 얼마나 잘살려구요... 전 별로 그러고 싶지 않은데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정말 결혼생활에 대해서 모르고 철도 없이 친정에 매달 15만원씩 드린다고 하는건가요? 정말 그리 무리한 일인가요? 님들은 어찌 하고 계신가요 이거때문에 결혼 깨기는 싫으니깐 님들의 진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요
답답합니다
일단 애써 로긴해서 리플을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글을 쓴 이유는
내가 너무 내 기준에서만 생각하는가 싶어
여러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입니다.
그런 점에서는 도움을 받았습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은 시댁,친정 똑같이 15만원 드리자!
- 남친이 원하는 것은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
어서 우리가 돈을 모아야지~
그냥 똑같이 주지 말자!
내 기준에서는 어찌 부모 용돈을 아까워하나 똑같이 드리자
정~~무리라고 생각이 든다면 액수를 조정해서 10만원으로 하자
하지만 아깝다고 생각하는 너의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남친은 결혼했으면 우선 우리가 잘 살아야 되는거 아니냐
명절때 선물하는 것으로 정성은 된거지 왜 매달 부모님들께 용돈을 드려야 하냐
그리고 남친이 너무 고루하여 시댁과 처가를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것은
분명한 것 같아요
지는 이게 돈의 문제지 자기는 절대 시댁,처가 차별하는게 아니라 하지만..
남친 밑바닥에는 다르게 생각한다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네요
전 그 점이 속이 상하고
남친은 대한민국 남자 어느정도는 다 그렇지 자기가 못된 남자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휴..암튼 계속 싸우다가
어제는 남친이 그래...어차피 돈 관리는 너에게 맡길 거니깐
이때까지 내 의견을 얘기한거고 니가 알아서 해라
그러더라구요
말 심하게 해서 상처줬는데..이런 나의 사고 자체가 확 바뀔 것 같진 않다고 ...
암튼 그래서 10만원 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전 속이 영 찝찝하네요~
대한민국 남자에게
친정과 시댁은 동일하다 ...똑같이 잘해라~
이런 것을 기대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가봐요..
.................................................................................
얼마전 글을 썼었는데
해결이 안되서요..
내년 3월에 결혼날 잡아놨고
둘다 맞벌이하고 난230 남친은 좀더 법니다.
난 지금 매달 부모님께 15만원씩 용돈을 드리고 있는데
결혼하고도 그리 드리자고 했어요
홀시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돈 벌고 계심) 똑같이 용돈 드리자구요
근데 남친은 펄펄 뜁니다.
계속 이 문제때문에 싸우고만 있어요
무슨 여유가 있어서
돈 안버시고 그냥 집에 계시는 처가에 매달 15만원씩이나 용돈을 드려야하냐고
자기 어머니께는 드리면 아마 다 모아서 나중에 우리 주실 분이지만
처가는 왜 줘야하냐고
우리 부모님은 원룸 건물이 있어서 거기서 돈 좀 나오는 것으로 생활비 하고 계세요
퇴직하시고 따로 직장은 안다니시구요
나보고 돈에 대한 개념도 없고 도대체 돈을 모을 생각이 있느냐고 ㅠ.ㅠ
그래요 솔직히 저는 그래요
부모님께 드리는 그 15만원 아깝다고 모은다고 뭐 얼마나 잘살려구요...
전 별로 그러고 싶지 않은데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정말 결혼생활에 대해서 모르고
철도 없이 친정에 매달 15만원씩 드린다고 하는건가요?
정말 그리 무리한 일인가요?
님들은 어찌 하고 계신가요
이거때문에 결혼 깨기는 싫으니깐
님들의 진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