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쯤은 떠나야될 것 같은 여름.. 울회사도 드뎌 여름휴가를 간다고 합니다.. 근데 웃기지도 않은 일이 생겼습니다.. 본사는 서울에..그곳은 휴가가 일주일이라는데 우리는 입사한지 1년도 안됐다는 미명아래 것도 토요일, 일요일 껴서 3박 4일이랍니다.. 것두 꽤나 인심쓰듯 말입니다. 법인으로 된지 7개월째되는 회사라서 휴가도 법인 따라가려는지.. 아님 여직원들이 커피 잘 안타줘서 골탕먹이는건지.. 작년까지만해도 입사와는 상관없이 모두 1년을 줬다는군요.. 하물며 본사도 일주일 찾아먹는데 왜 여기만 안 그러는지 모르겠네여.. 얼마전 회식자리에서 그러더랍니다..전무라는 작자와 이사, 과장..머리맞대고 하는 얘기가 여직원들이 차도 안타준다나..전에 있던 여직원들은 칼 같았다며.. 웃기지도 않죠? 요새 그런걸 바라는 인간이 제대로 된 인간입니까.. 담날 그 얘길 듣고 바로 커피에 침뱉고 싶은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음식에 장난하는거 아니라는 어른들 말씀때문에..) 여긴 여직원에 대한 호칭도 과관입니다.. 아가씨라나? 어디서 불러온 아가씨를 얘기하는지..여직원더러 아가씨랍니다.. 아가씨와 커피라... 좀 기분 더럽죠? 이번 휴가도 왠지 그런 의미에서 골탕먹인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법인 회사면서도 법정 휴가나 상여금..뭐 그런건 없습니다. 그러면서 휴가만 법인 따지는군여..말로는 4일이라지만 엄격히 말하면 이틀반입니다. 얼굴도 쳐다보기 싫은거있져..이번 휴가때 다른 직장이나 알아봐야겠어여.. 이런일말고도 유치하고 어이없는 짓을 얼마나 많이하는지 말도 못합니다. 직장생활 6년정도 했는데 이렇게 유치한곳은 처음 보네요.. 이런저런 맞받아춰줄 일 없을까 머리를 싸매도 뾰족한 수 없구.. 님들 이런 말도 안되는 회사 엿먹일 방법 없을까요? 너무 권력부림을 하는데 혼좀 내주고 싶네요..
지맘데로 회사!
일년에 한번쯤은 떠나야될 것 같은 여름..
울회사도 드뎌 여름휴가를 간다고 합니다..
근데 웃기지도 않은 일이 생겼습니다..
본사는 서울에..그곳은 휴가가 일주일이라는데 우리는 입사한지 1년도 안됐다는 미명아래
것도 토요일, 일요일 껴서 3박 4일이랍니다..
것두 꽤나 인심쓰듯 말입니다.
법인으로 된지 7개월째되는 회사라서 휴가도 법인 따라가려는지..
아님 여직원들이 커피 잘 안타줘서 골탕먹이는건지..
작년까지만해도 입사와는 상관없이 모두 1년을 줬다는군요..
하물며 본사도 일주일 찾아먹는데 왜 여기만 안 그러는지 모르겠네여..
얼마전 회식자리에서 그러더랍니다..전무라는 작자와 이사, 과장..머리맞대고 하는 얘기가
여직원들이 차도 안타준다나..전에 있던 여직원들은 칼 같았다며..
웃기지도 않죠? 요새 그런걸 바라는 인간이 제대로 된 인간입니까..
담날 그 얘길 듣고 바로 커피에 침뱉고 싶은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음식에 장난하는거 아니라는 어른들 말씀때문에..)
여긴 여직원에 대한 호칭도 과관입니다.. 아가씨라나?
어디서 불러온 아가씨를 얘기하는지..여직원더러 아가씨랍니다..
아가씨와 커피라... 좀 기분 더럽죠?
이번 휴가도 왠지 그런 의미에서 골탕먹인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법인 회사면서도 법정 휴가나 상여금..뭐 그런건 없습니다.
그러면서 휴가만 법인 따지는군여..말로는 4일이라지만 엄격히 말하면 이틀반입니다.
얼굴도 쳐다보기 싫은거있져..이번 휴가때 다른 직장이나 알아봐야겠어여..
이런일말고도 유치하고 어이없는 짓을 얼마나 많이하는지 말도 못합니다.
직장생활 6년정도 했는데 이렇게 유치한곳은 처음 보네요..
이런저런 맞받아춰줄 일 없을까 머리를 싸매도 뾰족한 수 없구..
님들 이런 말도 안되는 회사 엿먹일 방법 없을까요?
너무 권력부림을 하는데 혼좀 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