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제나이 고1 입니다. 고1이 얼마나 성숙하면 성숙하겠습니까? 요새 고딩보면 초딩처럼 보이는 애들도 다수고, 중딩처럼 보이는데.. 흔합니다... 무슨 전 대학생으로 보는데... 아 미칩니다 -_-;;; 가끔씩이 아니라.. 흔하게 아줌마 라고도 불려요 -_-' <- 행동이 아줌마 같데나.. ㅠㅠ, 뭐래나~ 유치원때부터 그랬을꺼에요 -0-;; 유치원... 커야 7살 이잖아요 -_-;; 전 키가 쪼꼼했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0- 7살짜리보고.. 유치원가방메는거 보고... 초등학생..1학년도 아닌.. 3학년이라고 아마 불렸을껍니다 -_-;; 초딩되서 고학년 올라오니깐 중딩으로 봐서 버스기사 아저씨랑도 싸우고 -_-''' 가끔 고딩으로도 보고 ---,,, 친구랑 마트나, 백화점 가면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이 물품은~~~~~" 이란소리도 들었습니다.. -0- 친구를 딸로 본거죠? 그럼 제가 지긋이 눈을 위로 치켜 뜨고 고개를 갸우뚱~! 거리면 "아. 죄송합니다." 이럽니다 --;; 전 멋을 안부립니다. 언제나 깔끔하고 단정한 한묶음에 앞머리도 존재하지 않구요, 언제나 청바지에 티셔츠 그렇게 입고 나갑니다 -0-... 이렇ㄱ ㅔ입어도.ㅠ.ㅠㅠ''' 서럽습니다앙.. 그렇게 고등학교를 들어갔습니다. 실업계 갔거든요;; 체력때문에 -0-;; 안꾸미고 다니니깐... 참 -_-;; 랄까,,, 꿀리는 느낌?? 이 들어서 ㅡ,.ㅡ// 한번 머리도 풀어서 고데기 도 말아보고, 귀걸이도 해보고, 구두도 신어보고 ---'' 한번 그렇게 변해봤습니다... 빨간뿔테를 벗고 한번 써클렌즈 라는것도 끼어보고 ;; 틴트도 사서 발라보고 -_; 애들이 몰라봤습니다 생전처음으로 미니스커트를 입고 댕겼습니다 .. <- 다들 다리는 이쁘다고 해서 -_-;;;;; 요새 아무리 성숙한이고 뭐고, 고딩을 그렇게 다니잖습니까?? 대딩본듯합니다... 대딩..대딩..대딩.... 어딜봐도 고딩이라고 보이질 않습니다 ;; 어쩜 이런지... 저희엄마는 신세대 같이 나가면 친구로 봅니다 --;; 학교에서도 단정히 다닙니다. 지금껏 규정에 한번도 걸린적이 없다죠~ 교복입은 모습마저 성숙하단 소리를 들으니.. ㅠ 제 말투가 좀 많ㅇ ㅣ성숙하나 봅니다 ---;; 말투에 애교와, 코맹맹이 소리가 난다고들 하던데 -0-;; 엄마같데요 -_-;; 중학교때 막 선생님잔소리같애, 엄마잔소리 같애 ㅠㅠ 막 이러길래 -_- 고딩와서는 정말 철없이 굴었습니다 ㅡ,.ㅡ// 그래도 친구들은 그랬습니다, 너 너무 말을 성숙하게해.ㅜ.ㅠ 라고요 ---;; 참.. 성숙이란걸 빼고 정말 나이에 맞게 그렇게 생겼다고? 그런소리 듣고싶습니다 ---;; 너무 좀 그래서 주저리 한번 널어놓읍니다 ^ㅜ^
성숙이란 단어 지겹습니다..ㅠㅠ
참.. 제나이 고1 입니다.
고1이 얼마나 성숙하면 성숙하겠습니까?
요새 고딩보면 초딩처럼 보이는 애들도 다수고, 중딩처럼 보이는데.. 흔합니다...
무슨 전 대학생으로 보는데... 아 미칩니다 -_-;;;
가끔씩이 아니라.. 흔하게 아줌마 라고도 불려요 -_-'
<- 행동이 아줌마 같데나.. ㅠㅠ, 뭐래나~
유치원때부터 그랬을꺼에요 -0-;;
유치원... 커야 7살 이잖아요 -_-;;
전 키가 쪼꼼했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0-
7살짜리보고.. 유치원가방메는거 보고... 초등학생..1학년도 아닌.. 3학년이라고
아마 불렸을껍니다 -_-;;
초딩되서 고학년 올라오니깐 중딩으로 봐서 버스기사 아저씨랑도 싸우고 -_-'''
가끔 고딩으로도 보고 ---,,, 친구랑 마트나, 백화점 가면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이 물품은~~~~~"
이란소리도 들었습니다.. -0- 친구를 딸로 본거죠?
그럼 제가 지긋이 눈을 위로 치켜 뜨고 고개를 갸우뚱~! 거리면 "아. 죄송합니다."
이럽니다 --;;
전 멋을 안부립니다. 언제나 깔끔하고 단정한 한묶음에 앞머리도 존재하지 않구요,
언제나 청바지에 티셔츠 그렇게 입고 나갑니다
-0-... 이렇ㄱ ㅔ입어도.ㅠ.ㅠㅠ'''
서럽습니다앙..
그렇게 고등학교를 들어갔습니다.
실업계 갔거든요;; 체력때문에 -0-;;
안꾸미고 다니니깐... 참 -_-;; 랄까,,, 꿀리는 느낌??
이 들어서 ㅡ,.ㅡ//
한번 머리도 풀어서 고데기 도 말아보고, 귀걸이도 해보고, 구두도 신어보고 ---''
한번 그렇게 변해봤습니다...
빨간뿔테를 벗고 한번 써클렌즈 라는것도 끼어보고 ;;
틴트도 사서 발라보고 -_;
애들이 몰라봤습니다
생전처음으로 미니스커트를 입고 댕겼습니다 .. <- 다들 다리는 이쁘다고 해서 -_-;;;;;
요새 아무리 성숙한이고 뭐고, 고딩을 그렇게 다니잖습니까??
대딩본듯합니다...
대딩..대딩..대딩....
어딜봐도 고딩이라고 보이질 않습니다 ;;
어쩜 이런지...
저희엄마는 신세대 같이 나가면 친구로 봅니다 --;;
학교에서도 단정히 다닙니다. 지금껏 규정에 한번도 걸린적이 없다죠~
교복입은 모습마저 성숙하단 소리를 들으니.. ㅠ
제 말투가 좀 많ㅇ ㅣ성숙하나 봅니다 ---;;
말투에 애교와, 코맹맹이 소리가 난다고들 하던데 -0-;;
엄마같데요 -_-;; 중학교때 막 선생님잔소리같애, 엄마잔소리 같애 ㅠㅠ 막 이러길래 -_-
고딩와서는 정말 철없이 굴었습니다 ㅡ,.ㅡ//
그래도 친구들은 그랬습니다, 너 너무 말을 성숙하게해.ㅜ.ㅠ
라고요 ---;;
참.. 성숙이란걸 빼고 정말 나이에 맞게 그렇게 생겼다고?
그런소리 듣고싶습니다 ---;;
너무 좀 그래서 주저리 한번 널어놓읍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