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 여자구요..남자친구도 20살.. 300일가량 사귀고 서로 지쳐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사귀고를 아주 밥먹듯하다가 이젠 정말 이별인듯합니다. 제가 뭘 하던이젠 질려서 다 싫어보였나바요 그사람이.. 그래두 전 잡구있었는데 이젠 문득 놓아주어야겠다고 생각되네요 아니 솔직히 마지막으로 헤어진건 4일 전이지만 이후에 다음날에두 다시 만나자구 했었지만 좀더 생각좀 해봐야겠다더군요 내가 싫은게 아니고 그냥 지친데요 내행동들때문에.. 더 정신차리고선 만나자고 하더군여.. 아 너무 안되겠어서 그다음날두 전화를 했져 밤에.. : 아 넘힘들어 너다신 돌아오지않을걸 아는데도 우리가 다시 만나기가 힘들거라는걸 아는데도 자꾸 이러게 된다고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나도 내자신이 통제가안되니 너가 전화번호를 차라리 바꾸라고.. 그랬더니 그남잔 괜찮다고 전화해도된다고 울지말라고 근데 더이상 통화못할것 같다 피곤하다 하더군요.. 그다음날 어제왜전화를왜했지 후회하면서도 또 밤이 되고 혼자남으니까 생각나 미치겠더군요 그 한순간을 넘기면 괜찮아지는데 그 순간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가 벅찰정도로 가슴이 터질거같고 너무 고통스러워요 눈물은 멈추질 않고.. 그래서 또 전화를 했더니 그냥 돌려버리더라구요 ㅎㅎ 음..300일이나 추억이있고 정말 매일웃으며 결혼하자 하면서 너무 행복하게 지냈던 그 이전일이 생각나지도 않나봐요 정말 그사람은 그렇게 정떨어진걸까요 저에게.. 예전엔 그사람이 매달리다 오히려 제가 더 사랑하게되버려서 헤어질때마다 잡고 다시사귀고 해도 아무렇지않았었는데 이번엔 좀 다르네요.. 제가 많이 매달렸던 그런것과 제가 자꾸 이러는것때문에도 더 그럴까요 어떻게 하루아침에 생각이 안나는건지 .. 아직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더 그렇다고들 하는데 두렵네요 다른사랑 못찾을까봐... 그남잔 도데체 무슨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300일 쌓여온 정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떨어질수도 있나요..?
.. 남자가 정떨어지면
전 20살 여자구요..남자친구도 20살..
300일가량 사귀고 서로 지쳐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사귀고를 아주 밥먹듯하다가 이젠 정말 이별인듯합니다.
제가 뭘 하던이젠 질려서 다 싫어보였나바요 그사람이..
그래두 전 잡구있었는데 이젠 문득 놓아주어야겠다고 생각되네요
아니 솔직히 마지막으로 헤어진건 4일 전이지만 이후에
다음날에두 다시 만나자구 했었지만 좀더 생각좀 해봐야겠다더군요
내가 싫은게 아니고 그냥 지친데요 내행동들때문에..
더 정신차리고선 만나자고 하더군여..
아 너무 안되겠어서 그다음날두
전화를 했져 밤에..
: 아 넘힘들어 너다신 돌아오지않을걸 아는데도
우리가 다시 만나기가 힘들거라는걸 아는데도 자꾸 이러게 된다고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나도 내자신이 통제가안되니
너가 전화번호를 차라리 바꾸라고..
그랬더니 그남잔 괜찮다고 전화해도된다고 울지말라고
근데 더이상 통화못할것 같다 피곤하다 하더군요..
그다음날 어제왜전화를왜했지 후회하면서도 또 밤이 되고 혼자남으니까
생각나 미치겠더군요 그 한순간을 넘기면 괜찮아지는데 그 순간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가 벅찰정도로 가슴이 터질거같고 너무 고통스러워요
눈물은 멈추질 않고..
그래서 또 전화를 했더니 그냥 돌려버리더라구요 ㅎㅎ
음..300일이나 추억이있고 정말 매일웃으며 결혼하자 하면서
너무 행복하게 지냈던 그 이전일이 생각나지도 않나봐요
정말 그사람은 그렇게 정떨어진걸까요 저에게..
예전엔 그사람이 매달리다 오히려 제가 더 사랑하게되버려서
헤어질때마다 잡고 다시사귀고 해도 아무렇지않았었는데
이번엔 좀 다르네요..
제가 많이 매달렸던 그런것과 제가 자꾸 이러는것때문에도 더 그럴까요
어떻게 하루아침에 생각이 안나는건지 ..
아직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더 그렇다고들 하는데
두렵네요 다른사랑 못찾을까봐...
그남잔 도데체 무슨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300일 쌓여온 정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떨어질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