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전지현 등 '국가대표급' 톱스타들의 세계무대 진출작이 우리나라 전통 인물설정이 아닌 일본풍의 사무라이 액션이어서 논란이 좀 있어 보입니다. 최근 공개된 한 장의 이미지 컷 속 (위의 사진) 장동건의 스타일이 일본 무사같습니다. 장발의 일본식 상투, 일본도의 느낌을 주는 길고 휘어진 칼날 등을 들고 있습니다. 동양적인 무협이 결국 사무라이 액션인가요 흠........ 사무라이 영화와 서부영화를 한데 버무려 과연 최고의 스토리를 만들어낼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전지현의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는 아예 사무라이 액션을 공공연히 표방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원작이 일본에서 인기를 끈 동명의 애니메이션인 이유이겠지요 전지현이 맡은 주인공 사야의 캐릭터는 일본 애니메이션 여자 캐릭터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몇차례 공개된 사진을 보면, 세일러복 차림에 머리를 땋고 일본도를 무기로 사용합니다.배경도 도쿄라고 하네요 비(정지훈)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 레이서' 속 캐릭터도 처음에는 일본인으로 설정돼 있었습니다. 이 또한 원작이 일본만화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비는 나중에 '태조 토고 칸'이란 다소 중립적인 캐릭터로 변환됐고, 유니폼에도 한글이름을 붙여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영화계 관계자들이 매력적으로 여기는 동양의 이미지가 일본풍의 사무라이를 선호하는것일지도 모르겠지요 왠지 씁쓸합니다 ㅜ.ㅜ ====================================추가 영화 관련 샷=========================== 이 만화가 원작이라고 하던데 쫌 닮았나요?
장동건과 전지현의 할리우드 진출작 과연~!
장동건, 전지현 등 '국가대표급' 톱스타들의 세계무대 진출작이 우리나라 전통 인물설정이 아닌
일본풍의 사무라이 액션이어서 논란이 좀 있어 보입니다.
최근 공개된 한 장의 이미지 컷 속 (위의 사진) 장동건의 스타일이 일본 무사같습니다.
장발의 일본식 상투, 일본도의 느낌을 주는 길고 휘어진 칼날 등을 들고 있습니다.
동양적인 무협이 결국 사무라이 액션인가요 흠........
사무라이 영화와 서부영화를 한데 버무려 과연 최고의 스토리를 만들어낼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전지현의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는 아예 사무라이 액션을 공공연히 표방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원작이 일본에서 인기를 끈 동명의 애니메이션인 이유이겠지요
전지현이 맡은 주인공 사야의 캐릭터는 일본 애니메이션 여자 캐릭터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몇차례 공개된 사진을 보면, 세일러복 차림에 머리를 땋고 일본도를 무기로 사용합니다.배경도 도쿄라고 하네요
비(정지훈)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 레이서' 속 캐릭터도 처음에는 일본인으로 설정돼 있었습니다. 이 또한 원작이 일본만화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비는 나중에 '태조 토고 칸'이란 다소 중립적인 캐릭터로 변환됐고,
유니폼에도 한글이름을 붙여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영화계 관계자들이 매력적으로 여기는 동양의 이미지가 일본풍의 사무라이를 선호하는것일지도 모르겠지요
왠지 씁쓸합니다 ㅜ.ㅜ
====================================추가 영화 관련 샷===========================
이 만화가 원작이라고 하던데 쫌 닮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