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 다가오도록 소식이 없던 방글이가 오늘 새벽 소식을 알리네요... 새벽에 조금 피가 보이던데....아무래도 이슬인거 같아요.... 그 뒤로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지금도 살살아프긴 한대 진통은 아닌거 같아요...... 막상 기다리던 아가를 볼거 같아 설레이면서도 혼자 집에 있으니 무섭고 두렵네요. 언제 나올지 모르는 아기 기다리며 신랑을 직장 못나가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ㅡㅡ^ 이슬이 비친후 언제쯤 출산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봤어요~~
이슬 비친후 언제쯤 출산하나요?
예정일 다가오도록 소식이 없던 방글이가
오늘 새벽 소식을 알리네요...
새벽에 조금 피가 보이던데....아무래도 이슬인거 같아요....
그 뒤로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지금도 살살아프긴 한대
진통은 아닌거 같아요......
막상 기다리던 아가를 볼거 같아 설레이면서도 혼자 집에 있으니 무섭고 두렵네요.
언제 나올지 모르는 아기 기다리며 신랑을 직장 못나가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ㅡㅡ^
이슬이 비친후 언제쯤 출산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