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초중반 톡을 보며 업무시간을 보내는 직장녀입니다// 이제 출근한지 2주일이 조금 넘었는데요 ~ 제가 중간중간 학교다녔다가 회사다니고 이직도 많이 해서// 이젠 그러지말고 한군데서 진득하니 경력 쌓으려고 오래 다닐 요량으로 직장을 구한거 였습니다.. (현제 4년제 대학교 3학년으로 휴학상태이구요, 집안 사정이 여의치않아 일을 하려구 ㅠ) 면접볼때도 그냥 일반 사무를 보는 여직원인데도 수습기간 월급을 140을 부르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회사가 큰것도 아니고 진짜 현장직원 몇명에 사무실 사람들 4분정도.. 소기업이죠.. 일단 돈을 많이 주니까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며 첫출근을 했는데요// (다들 주위에서 먼가 있을꺼 같다 하면서 나가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다지 제가 비중있는 업무도 아니고 사장님의 비서(?) 겸// 그냥 잡다한일 많이 시키드라구요 은행일,팩스등.. 그런데 첫 점심시간.... 비닐하우스 같은데에서 나무판자로된 더러운 식탁에 현장에 있는 분들과 같이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깜짝 놀랬었죠.. 제가 나쁜것일 지도 모르는데 현장에서 일하면 더러운 작업복에 손도 새카맣거든요// 기름 냄새같은 것두 나고 비위생적으로 반찬 같이 집어 먹고~ 먹고 싶은 반찬이 있어도 멀어서 손을 쭉 뻗을 정도니까요;; 참았습니다// 아니 쭉 참을 것입니다// 그런데 점심시간만 되면 ㅠ 너무 곤욕이네요// 업무도 그냥 단순한 일이니.. 휴학한지는 1년이 다되어 가는데.. 내년에 재휴학을 하거나 자퇴를 하고 여기 계속 다녀야 할지... 아니면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를 다녀야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ㅠㅠㅠ 이런경우 어찌 하시겠어여,,,
이런직장이라면..이런상황이라면...
저는 20대초중반 톡을 보며 업무시간을 보내는 직장녀입니다//
이제 출근한지 2주일이 조금 넘었는데요 ~
제가 중간중간 학교다녔다가 회사다니고 이직도 많이 해서//
이젠 그러지말고 한군데서 진득하니 경력 쌓으려고 오래 다닐 요량으로 직장을 구한거 였습니다.. (현제 4년제 대학교 3학년으로 휴학상태이구요, 집안 사정이 여의치않아 일을 하려구 ㅠ)
면접볼때도 그냥 일반 사무를 보는 여직원인데도 수습기간 월급을 140을 부르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회사가 큰것도 아니고 진짜 현장직원 몇명에 사무실 사람들 4분정도..
소기업이죠.. 일단 돈을 많이 주니까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며 첫출근을 했는데요//
(다들 주위에서 먼가 있을꺼 같다 하면서 나가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다지 제가 비중있는 업무도 아니고 사장님의 비서(?) 겸//
그냥 잡다한일 많이 시키드라구요 은행일,팩스등.. 그런데 첫 점심시간....
비닐하우스 같은데에서 나무판자로된 더러운 식탁에 현장에 있는 분들과 같이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깜짝 놀랬었죠..
제가 나쁜것일 지도 모르는데 현장에서 일하면 더러운 작업복에 손도 새카맣거든요//
기름 냄새같은 것두 나고 비위생적으로 반찬 같이 집어 먹고~
먹고 싶은 반찬이 있어도 멀어서 손을 쭉 뻗을 정도니까요;; 참았습니다// 아니 쭉 참을 것입니다//
그런데 점심시간만 되면 ㅠ 너무 곤욕이네요//
업무도 그냥 단순한 일이니.. 휴학한지는 1년이 다되어 가는데..
내년에 재휴학을 하거나 자퇴를 하고 여기 계속 다녀야 할지...
아니면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를 다녀야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ㅠㅠㅠ
이런경우 어찌 하시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