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친구분께서회사공금횡령죄로 조사를받고 있어요.도움이필요합니다.

도움이필요해요2007.11.07
조회546

 

저는 2007년6월5일 회사 공금횡령으로 전남 순천지검에 고발당했읍니다
제가 고발당한, 횡령하였다는 돈이 회사에서 사용된 증거가 은행계좌에
명확히 나와있으나 검찰에서는 게속조사 할것이 있다며 시간을 끌어
저는 현재 운영진 몇사람 결탁에의해 터무니 없는 공금횡령으로
회사에서 해임 당하엿읍니다
또한 저에게 배상 받는다는 이유로 저의 재산및 저와 연관된 사람들에게
고용계약 파기등 장비 사용계약 해지 가압류 조치를 집행 하였읍니다
모든것이 묶여있어 경제활동도 할수없게 되었읍니다
몇시간 아니 몇일만 확인하면 금방 확인 할수 있는데도 확인하지 않읍니다
그이유는 저가 고발한 현 운영진의 공금횡령을 표면상에 들어내지않고
저의 범죄사실을 만들어 쌍방간의 합의를 유도 한다 생각합니다
사건의 내용은 파산될 회사를 현재 운영진이 비밀리 매각해 도주하려는것을
저가 주주로써 반대해 매각을 못하게 하고 대리 경영을 하겠다고 나서
저의 주변사람들 돈을 차용해 매달 부족한 회사 운영자금을 투입하여
매출 신장에 노력하였던바 회사 경영이 정상화 되어갈쯤 저를 몰아내기위해
공금횔령으로 검찰에 고발 하여 일어난것입니다
저도 전남 광양경찰서에 상대방들을 공금 횡령으로 고발하고 회사 거래업체로
부터 뒷돈을 받아 개인이 사용한 증거를 제시했으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읍니다
참고로 제가 횡령하였다고 순천지검에 고발당한 금액은 9,683만원이고
제가 광양경찰서에 고발한 상대방들의 횡령추정금액은 약 200억원입니다
또한 거래업체로부터 받아 개인이 유용한 1억 2천 3백만원도 증거를 제시하고
은행계좌 추적을 의뢰하였으나 계속 수사하고 있다며 검사와 경찰이
사건 조사기간을 연장하며 쌍방간의 합의를 유도하고 상대방들의 범죄사실을
은폐할수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읍니다
범죄행위가 어떻게 합의가 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지역 검찰과 경찰이 서로 범죄자를 보호하는것에 조사를 받으면서도
웃음이 나오며 측은한 생각까지듭니다
이들의 행위가 법을 정의롭게 수호하겠다는 민중의 지팡이가 맞는지요?
네티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인천에서 전남 광양까지 조사 받으러 오는것도 힘들지만
수사의 진로를 바꾸려하는 고급 공무원들의 행태가 더욱 저를 힘들게합니다
조사받던중 등뒤로 들리는 소리 ! "이사건 소리없이 잘처리해"
지금도 이런사람들이 있읍니다
아직도 제가 고발한 몇가지 사건은 잠자고 있읍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455여기 이주소로 서명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작은 서명이 아버지친구분의 억울함을 풀수있어요..

정말 절실하게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간곡 머리숙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