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깜짝 놀라셨나요? ㅎ 아래기사 내용입니다. =========================================================================== 인도 동부 지역의 힌두교 사원에서 기도를 드리고 나오던 한 여성이 혼잡한 버스 안으로 끌려들어가 5명의 남성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경찰이 6일 발표했다. 27세의 이 여성은 친척과 함께 여행 중이었으며, 당시 강간을 당하던 버스 안에는 50명의 승객들이 있었음에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현재 이 여성을 강간한 범인들 중 4명은 검거된 상태이며, 이 여성을 버스 안으로 끌고 들어오는데 도움을 줬던 2명의 남성도 구류 중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나머지 한 명의 범인을 찾기 위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 헐,,,,,,, 이 기사를 보니 예전에 중국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네요 중국내륙 어느 시골에 버스가 달리고 있었습니다 버스가 달리고 있었는데, 사내들이 버스를 멈추더니 한 젊은처자(도시에서 교육받은 듯한)를 버스에서 끌어내어 인근 숲속에서 성폭행하였다고 합니다. 버스는 움직이지 못하도록 감시하면서 운전사를 운전못하도록 폭행했다고 하네요 그 버스안에는 같은 승객으로 보이는 이들이 위에 기사처럼 많았었는데,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으며, 그냥 남일이듯 멀거니 쳐다보기만 하며 침묵으로 일관했다고~ 그중에서도 운전기사는 폭행당한 몸을 이끌고 숲속으로가 성폭행을 막으려 하다가 더 크게 맞았다고 합니다 잠시후, 성폭행당한 그 여자는 피를 흘린 채 버스에 탔고, 성폭행했던 남자들도 같이 탔습니다. 그리곤 비웃으면서 버스승객들을 쳐다봣다고 합니다 그 맞은 버스운전수가 아픈 몸을 이끌고 운전하려고 버스에 탈려고 하자 그 젊은 처자는 그 운전수에게 *** 쌍욕을 퍼붓고 너까진게 뭔데 운전하냐고, 빈정거리면서 버스에서 당장 내리라고 했다네요 그리고는 성폭당한 여자가 운전대를 잡고 운전했고 운전수는 절뚝거리며 그 달리는 버스뒤를 보며 천천히 걸어가면서 지켜보고 있는데 버스는 절벽 낭떠러지도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버스안 승객 모두 죽었음은 분명했을것 입니다. 그 여자는 그 폭행당한 그 운전수를 욕을 해대며 대하였던 것은, 폭행당한 몸을 이끌고 그녀 자신을 도와준 그나마 단 하나뿐인 생명을 살려주기 위함이었고 나머지 승객은 그녀자신이 마지막으로 가고싶은 그곳으로 버스채 끌고 갔을 것입니다 그녀의 그러한 행동은 다수의 침묵만 지키는 승객모두에게 제발!~제발 도와달라는 절규에... 당신들이 인간이라는 사람들이냐는 처절한 절규인 인간적인 물음에 원초적인 원시적인 질타와 배신감과 돌출된 선택의 행동은 아니였는지... 지금 이 사회는 다수라는 거대한 몸짓이 판치는 듯한 소수의 몸짓을 보면서, 그처럼 묵시적인 침묵으로 바라보고만 있는 것은 아닌지 참 안타깝습니다.
버스 안 강간(주위사람 50명은 모른척)
인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깜짝 놀라셨나요? ㅎ
아래기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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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동부 지역의 힌두교 사원에서 기도를 드리고 나오던 한 여성이
혼잡한 버스 안으로 끌려들어가 5명의 남성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경찰이 6일 발표했다.
27세의 이 여성은 친척과 함께 여행 중이었으며,
당시 강간을 당하던 버스 안에는 50명의 승객들이 있었음에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현재 이 여성을 강간한 범인들 중 4명은 검거된 상태이며,
이 여성을 버스 안으로 끌고 들어오는데 도움을 줬던 2명의 남성도 구류 중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나머지 한 명의 범인을 찾기 위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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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 기사를 보니 예전에 중국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네요
중국내륙 어느 시골에 버스가 달리고 있었습니다
버스가 달리고 있었는데, 사내들이 버스를 멈추더니 한 젊은처자(도시에서 교육받은 듯한)를
버스에서 끌어내어 인근 숲속에서 성폭행하였다고 합니다.
버스는 움직이지 못하도록 감시하면서 운전사를 운전못하도록 폭행했다고 하네요
그 버스안에는 같은 승객으로 보이는 이들이 위에 기사처럼 많았었는데,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으며, 그냥 남일이듯 멀거니 쳐다보기만 하며 침묵으로 일관했다고~
그중에서도 운전기사는 폭행당한 몸을 이끌고 숲속으로가 성폭행을 막으려 하다가
더 크게 맞았다고 합니다
잠시후, 성폭행당한 그 여자는 피를 흘린 채 버스에 탔고, 성폭행했던 남자들도 같이 탔습니다.
그리곤 비웃으면서 버스승객들을 쳐다봣다고 합니다
그 맞은 버스운전수가 아픈 몸을 이끌고 운전하려고 버스에 탈려고 하자
그 젊은 처자는 그 운전수에게 *** 쌍욕을 퍼붓고 너까진게 뭔데 운전하냐고,
빈정거리면서 버스에서 당장 내리라고 했다네요
그리고는 성폭당한 여자가 운전대를 잡고 운전했고
운전수는 절뚝거리며 그 달리는 버스뒤를 보며 천천히 걸어가면서 지켜보고 있는데
버스는 절벽 낭떠러지도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버스안 승객 모두 죽었음은 분명했을것 입니다.
그 여자는 그 폭행당한 그 운전수를 욕을 해대며 대하였던 것은,
폭행당한 몸을 이끌고 그녀 자신을 도와준 그나마 단 하나뿐인 생명을 살려주기 위함이었고
나머지 승객은 그녀자신이 마지막으로 가고싶은 그곳으로 버스채 끌고 갔을 것입니다
그녀의 그러한 행동은 다수의 침묵만 지키는 승객모두에게
제발!~제발 도와달라는 절규에...
당신들이 인간이라는 사람들이냐는 처절한 절규인 인간적인 물음에
원초적인 원시적인 질타와 배신감과 돌출된 선택의 행동은 아니였는지...
지금 이 사회는 다수라는 거대한 몸짓이 판치는 듯한 소수의 몸짓을 보면서,
그처럼 묵시적인 침묵으로 바라보고만 있는 것은 아닌지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