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김진영20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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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만하고가신 울엄마 남들은 꿈에서라도 만난다는데 울엄만 왜 한번도 네 꿈에는 안오시나 너무너무 보고싶어

엄마  엄만 넷째딸않보고싶나봐  아님 불상해 눈물날까봐 못오시는거야

엄마 네 꿈속에 웃는얼굴로 한번만나고싶어

보고싶어  사랑해

엄마라는 이름만들어도 눈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