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

라푼젤20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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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

2003, Pirates of the Caribbean :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9월 개봉

감독 -고어 버빈스키
출연 -조니 뎁 / 제프리 러쉬 / 올란도 블룸 / 키라 나이틀리(더 홀,슈팅 라이크 베컴)
각본 -테드 엘리엇 / 테리 로지오
제작 -제리 브룩하이머

 

해적선 ’블랙 펄’의 선장인 해적 잭 스패로(조니 뎁)는 자신의 배를 바르보사(제프리 러쉬)에게 강탈당하고 배를 찾아 떠돌아다닌다.

그렇게 십여년의 시간이 흐른 어느날, 바르보사는 ’블랙 펄’호를 타고 영국 함대가 주둔한 진지를 습격, 총독의 딸 엘리자베스 스완(키라 나이틀리)을 납치한다.

엘리자베스의 어릴 적 친구이자 그녀를 좋아하는 윌 터너(올란도 블룸)는 잭 스패로와 함께 영국 함대의 배를 훔쳐 엘리자베스와 블랙 펄 호를 찾아 나서는데, 엘리자베스의 약혼자인 노링턴 제독(잭 다벤포트) 역시 엘리자베스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잭 스패로와 바르보사, 그리고 블랙 펄 호를 둘러싼 저주가 그 실체를 서서히 드러낸다.

 

조니 뎁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기대되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

주인공 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