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파남자이지만 다혈질성격이라 한번 어긋나면.. 수습하기 불가할정도로 불같은 성격이지만 상대방에게 실수를 한다던가 바람을 피운다던가 친구가 많다던가 이런사람은 아니고 말그대로 사이가좋을때면 간도쓸게도 다빼줄 만큼 내여자 한테는 잘해주는 스타일입니다.이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내가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라는걸 느낄정도로 자상하고 인간관계있어서는 똑부러지는 성격에 부자인데도 불구하고 알뜰하게 돈도 함부로 안쓰고 상대방 배려해주는 생각도 깊고 근데 자기주장은 쫌 마니 강한편입니다. . 이거면 이거 저거면 저거 선이 분명한 사람이죠..
그런데 그에 반에 저의 성격은 우유부단한 면이 많습니다. 성격자체가 워낙에 둥글둥글하게 모가없는 성격이라 쭈욱 부족함없이 친구도 많고 그렇다고 남자는 이사람저사람 만나는 스탈은 아니고..
말그대로 주위에 사람이 많은 성격이지요.. 근데 이남자는 성격이 워낙에 똑부러지는 스탈이라 저랑은 완전반대의 사람입니다. 깔끔한거는 둘공통점이 있지만.. 사람을 대하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은 성격은 저랑 완전 반대의 사람 입니다. 그사람은 주위사람들이 자기여자 못댓다고 시로하면 자기는 나만의 여자고 자기한테만 고분고분해서 좋답니다. 남자들은 소유욕이런게 굉장히 강하다그러더군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전 두루두루친한걸 조아하거든요.. 날조아하니깐 내주위 친구들 한테도 잘해주면 주위에서도 좋다고 평가를 할꺼고.. 그러면 시른말도 없을꺼고.. 전 싸움자체를 시러해서 혹 그런자리는 피하려는 성격이라.. 되도록이면 뒷말도 없을꺼고 나한테도 잘하지만 내주위사람들한테도 잘대해주면 내이미지도 한층 안올라가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상이라 그런부분은 정말 생각하는게 달라서 가끔다툼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그러다가 또 시간이 쫌지나면 풀리고..근데 중간에서 한편으로 참 힘들고 난감할때도 많습니다.그래도 조은걸...휴...
내가 친구많은것도 별로 안조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자기한테 소홀 할까봐 친구들 자주 만나는걸 시로합니다. 근데 또 내맘은 이제껏 지내오면서 연애경험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이렇게 까지 눈이 뒤집혀서 이사람 아니면 안될만큼 조아한 사람도 없었던지라.. 두가지를 얻자니 솔찍히그사람한테는 표현을 안했지만 마니 힘이든것도 사실입니다. 평생의 동반자라 생각하고 정말 이사람 없음 안될정도로 맘은 넘 마니 와버렸고..지금이사람을 만약에 놓친다면 다신 이렇게 조은사람 못만날꺼같고.. 모든게 두루 갖춰있고 그런데 내주위사람들한테 넘 친절한모습 보이는거 자체도글코 자기를 더 특별나게 생각해달라고 그러는데..내가 생각했을땐 마니 뷔춰지진 않아도 내가생각을 했을땐 이사람한테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도 상대방은 그렇게 안느껴 지나봐요..내일자체도 서비스직이라 전화를 받더라도 어쩔수없이 조금은 상량하게 받는게 맞는데도,,그런걸 싫어하니깐 좀 자제가 되는부분이 없잖아 있는거 같고.. 말수도 쫌 줄고.. 주위친구들과도 쫌멀어진 부분도 있고..주위에서 밝아진모습이 많이 없어진거 같다고 얘길마니들 해도 내가조으니깐 충분히 감수할수있습니다.그렇게라도 조금이나마 변한모습을 그사람이 알아만준다면야..물론 다른사람과 연애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남자라는 동물을 만나보면서 그렇다고 마니만나보진 않았지만 몇명을 만나면서 내가하고싶은대로 하자그러면 다따라주는 그런사람을 만나봐서 인지...지금 옆에있는사람하고는 정말로 대조적인 면이 많습니다. 나도 나름 상대방한테 잘한다고 행동을하지만 지금내옆에있는 상대방은 내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걸 못느끼겠다고 하네요.. 전 이사람한테 잘할려구..해도 그런말 들으면 모든것이 혼자 헛짓한거 같고.. 이사람이 자취생활을 오래한지라..밥도제대로 안챙겨먹겠거니 싶어서 내잠설쳐가벼 새벽같이 누굴위해 도시락을 싸본적없는 내가 첨으로 일찍일어나 도시락 챙겨주고 출근하는일이 빈번해도.. 일마치면 내가 먼저 퇴근하기 땜에 집에가서 청소하고 늦게 일마치면 같이 밥도먹고 오고 쫌 쉬었다가 집까지 태워다 줘서 집에오고.. 그러다가 적당히 나이도 차고해서 결혼도하고 그랬는데..
근데 자꾸 사랑,관심 이런문제로 외롭다고 자주 다투고 그렇게 되거든요.. 반복아닌반복..
내딴에는 따른 남자가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온통 이사람 생각뿐이고.. 앞전엔 누굴만나도 내가자주전화하고 그런행동도 잘안하지만 이사람한테는 내가 먼저 틈틈히전화 하게되고 그러는데도 다투면 사랑을 못느끼겠다고 형식적으로 행동하는거같고 그렇게느껴진다그러네요.. 믿음도 안가고..
내가 속이는게 많아보인데요.. 속일려고 속이는게 아니라 말할시기를 놓쳐서 말을 못했을뿐인데..이사람은 내가자기한테 말안하는 속이는게 넘 많은 사람같다고 자꾸그럽니다.. 정말 속이는거 없는데.. 정말 이사람말곤 없는데.. 속이는것도 없고 이사람한테는 정말솔찍하고 떳떳한데...
내가 잘못한부분은 인정하고 사과도 하고 미안하다고 얘길하는데도 불구하고 ..내정당화를 위해서
둘러대기 바뿐사람같다고.. 내맘을 보이기위해선 변명이라도 해야 안억울할꺼 아닙니까..!
이사람은 내말을 못믿겠다고 거짓말로밖에는 안들린다네요.. 어떻하면 조을까요?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성격이 넘 달르기 때문에 싸움이 많다는 말은 주위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서로 잘 지낼려고 하는데도.. 상대방이 이믿음이껴졌다고 마음을 닫아버리니 이상황엔 내행동을 어떻게 해야 옳게 행동하는건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들을 하는지 의견이 궁금하네요.. 칼같은 사람이라 한번 토라진사람은 두번다신 안보는 성격을 너무나도 잘알고 있어서 그렇게는 생각안하는데.. 나만나기 전에 사람이랑 성격은 잘맞았는데 돈때문에 헤어졌단얘길들었거든요.. 그래서 혹 그사람이 넘 사랑을 마니 줘서 내가 하는행동이 눈에도 안차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외롭지 않게 더 잘해줄수있는방법이 없을까 싶은데.. 혹 좋은 조언이라도 있으면 댓글 부탁합니다. 앞전사람이랑 나랑비교를 하면 외모나 돈이나 능력은 내가 월등히 뛰어나지만 정주는 부분은 그사람과는 전혀 다르게 행동하는거 같아요.. 그러니깐 외로움을 느끼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떻해야 다시 예전처럼 사이가 조아질수있을지...?????
한남자..
저는 연애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제 연인은 핸썸한 매우 가정적인 남자입니다.
순정파남자이지만 다혈질성격이라 한번 어긋나면.. 수습하기 불가할정도로 불같은 성격이지만 상대방에게 실수를 한다던가 바람을 피운다던가 친구가 많다던가 이런사람은 아니고 말그대로 사이가좋을때면 간도쓸게도 다빼줄 만큼 내여자 한테는 잘해주는 스타일입니다.이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내가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라는걸 느낄정도로 자상하고 인간관계있어서는 똑부러지는 성격에 부자인데도 불구하고 알뜰하게 돈도 함부로 안쓰고 상대방 배려해주는 생각도 깊고 근데 자기주장은 쫌 마니 강한편입니다. . 이거면 이거 저거면 저거 선이 분명한 사람이죠..
그런데 그에 반에 저의 성격은 우유부단한 면이 많습니다. 성격자체가 워낙에 둥글둥글하게 모가없는 성격이라 쭈욱 부족함없이 친구도 많고 그렇다고 남자는 이사람저사람 만나는 스탈은 아니고..
말그대로 주위에 사람이 많은 성격이지요.. 근데 이남자는 성격이 워낙에 똑부러지는 스탈이라 저랑은 완전반대의 사람입니다. 깔끔한거는 둘공통점이 있지만.. 사람을 대하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은 성격은 저랑 완전 반대의 사람 입니다. 그사람은 주위사람들이 자기여자 못댓다고 시로하면 자기는 나만의 여자고 자기한테만 고분고분해서 좋답니다. 남자들은 소유욕이런게 굉장히 강하다그러더군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전 두루두루친한걸 조아하거든요.. 날조아하니깐 내주위 친구들 한테도 잘해주면 주위에서도 좋다고 평가를 할꺼고.. 그러면 시른말도 없을꺼고.. 전 싸움자체를 시러해서 혹 그런자리는 피하려는 성격이라.. 되도록이면 뒷말도 없을꺼고 나한테도 잘하지만 내주위사람들한테도 잘대해주면 내이미지도 한층 안올라가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상이라 그런부분은 정말 생각하는게 달라서 가끔다툼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그러다가 또 시간이 쫌지나면 풀리고..근데 중간에서 한편으로 참 힘들고 난감할때도 많습니다.그래도 조은걸...휴...
내가 친구많은것도 별로 안조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자기한테 소홀 할까봐 친구들 자주 만나는걸 시로합니다. 근데 또 내맘은 이제껏 지내오면서 연애경험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이렇게 까지 눈이 뒤집혀서 이사람 아니면 안될만큼 조아한 사람도 없었던지라.. 두가지를 얻자니 솔찍히그사람한테는 표현을 안했지만 마니 힘이든것도 사실입니다. 평생의 동반자라 생각하고 정말 이사람 없음 안될정도로 맘은 넘 마니 와버렸고..지금이사람을 만약에 놓친다면 다신 이렇게 조은사람 못만날꺼같고.. 모든게 두루 갖춰있고 그런데 내주위사람들한테 넘 친절한모습 보이는거 자체도글코 자기를 더 특별나게 생각해달라고 그러는데..내가 생각했을땐 마니 뷔춰지진 않아도 내가생각을 했을땐 이사람한테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도 상대방은 그렇게 안느껴 지나봐요..내일자체도 서비스직이라 전화를 받더라도 어쩔수없이 조금은 상량하게 받는게 맞는데도,,그런걸 싫어하니깐 좀 자제가 되는부분이 없잖아 있는거 같고.. 말수도 쫌 줄고.. 주위친구들과도 쫌멀어진 부분도 있고..주위에서 밝아진모습이 많이 없어진거 같다고 얘길마니들 해도 내가조으니깐 충분히 감수할수있습니다.그렇게라도 조금이나마 변한모습을 그사람이 알아만준다면야..물론 다른사람과 연애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남자라는 동물을 만나보면서 그렇다고 마니만나보진 않았지만 몇명을 만나면서 내가하고싶은대로 하자그러면 다따라주는 그런사람을 만나봐서 인지...지금 옆에있는사람하고는 정말로 대조적인 면이 많습니다. 나도 나름 상대방한테 잘한다고 행동을하지만 지금내옆에있는 상대방은 내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걸 못느끼겠다고 하네요.. 전 이사람한테 잘할려구..해도 그런말 들으면 모든것이 혼자 헛짓한거 같고.. 이사람이 자취생활을 오래한지라..밥도제대로 안챙겨먹겠거니 싶어서 내잠설쳐가벼 새벽같이 누굴위해 도시락을 싸본적없는 내가 첨으로 일찍일어나 도시락 챙겨주고 출근하는일이 빈번해도.. 일마치면 내가 먼저 퇴근하기 땜에 집에가서 청소하고 늦게 일마치면 같이 밥도먹고 오고 쫌 쉬었다가 집까지 태워다 줘서 집에오고.. 그러다가 적당히 나이도 차고해서 결혼도하고 그랬는데..
근데 자꾸 사랑,관심 이런문제로 외롭다고 자주 다투고 그렇게 되거든요.. 반복아닌반복..
내딴에는 따른 남자가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온통 이사람 생각뿐이고.. 앞전엔 누굴만나도 내가자주전화하고 그런행동도 잘안하지만 이사람한테는 내가 먼저 틈틈히전화 하게되고 그러는데도 다투면 사랑을 못느끼겠다고 형식적으로 행동하는거같고 그렇게느껴진다그러네요.. 믿음도 안가고..
내가 속이는게 많아보인데요.. 속일려고 속이는게 아니라 말할시기를 놓쳐서 말을 못했을뿐인데..이사람은 내가자기한테 말안하는 속이는게 넘 많은 사람같다고 자꾸그럽니다.. 정말 속이는거 없는데.. 정말 이사람말곤 없는데.. 속이는것도 없고 이사람한테는 정말솔찍하고 떳떳한데...
내가 잘못한부분은 인정하고 사과도 하고 미안하다고 얘길하는데도 불구하고 ..내정당화를 위해서
둘러대기 바뿐사람같다고.. 내맘을 보이기위해선 변명이라도 해야 안억울할꺼 아닙니까..!
이사람은 내말을 못믿겠다고 거짓말로밖에는 안들린다네요.. 어떻하면 조을까요?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성격이 넘 달르기 때문에 싸움이 많다는 말은 주위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서로 잘 지낼려고 하는데도.. 상대방이 이믿음이껴졌다고 마음을 닫아버리니 이상황엔 내행동을 어떻게 해야 옳게 행동하는건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들을 하는지 의견이 궁금하네요.. 칼같은 사람이라 한번 토라진사람은 두번다신 안보는 성격을 너무나도 잘알고 있어서 그렇게는 생각안하는데.. 나만나기 전에 사람이랑 성격은 잘맞았는데 돈때문에 헤어졌단얘길들었거든요.. 그래서 혹 그사람이 넘 사랑을 마니 줘서 내가 하는행동이 눈에도 안차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외롭지 않게 더 잘해줄수있는방법이 없을까 싶은데.. 혹 좋은 조언이라도 있으면 댓글 부탁합니다. 앞전사람이랑 나랑비교를 하면 외모나 돈이나 능력은 내가 월등히 뛰어나지만 정주는 부분은 그사람과는 전혀 다르게 행동하는거 같아요.. 그러니깐 외로움을 느끼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떻해야 다시 예전처럼 사이가 조아질수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