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나 어떻해2007.11.07
조회519

전 7년동안 사귄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좋아했지만...결국은 서로한번차구 채이고 그러케

눈물짜며 헤어져써요

 

그리고....선을보고 저를 마니 조아하는 분을 마나씀니다.

모든조건이 훌륭하신분이고......성격도 조은분이지만

저는 이분에게 좀최 끌리지가 안아요

 

그래도 너무너무 아팠던 끝무렵이라...

기대고싶고....사랑받고싶고..그러케...결혼도 하고싶고

제나이가 29내년 30입니다...

 

하지만 정말 좀처럼 맘이 가지안아써요

 

그러던 와중에 선본오빠는 해외출장을 가게됬고

 제가 출입하는 업체 담당자랑 우연치 안게 만나

서로 조은 느낌을 갖게 됬습니다.

 

근데..전 이분이 맘에 마니 들어요. 맘아펏던 끈무렵이라 그런지

정이 한없이 가고 정말 잘해주고 싶고 그래요..

 

그런데 이분...제가 선본분이랑은 마니 다름니다.

결혼조건도 마니 더 훌륭하지 안쿠.....

저에 대한 감정도 그닥 크지 않을거 가타요

 

여자는 직감이라는게 이써서 그런지 이쁜누구우리자기....많은 말을 하는

관계까지 발전했지만....충분하게 제가 결혼을 생각할 만큼 충분치가 안네요

 

어느분이 쓴글을 보니 헤어질때 남자가 하는행동이

 

돈을 안쓴다....일찍 헤어지려구한다......친구에게 소개를 안해준다가 있던데..

이분 다 해당되는거 가타요...

마음을 모르겠습니다...마음을 아라야...제가 이분에 대한 감정을 접던지

계속이어나가던지 할텐데.....

전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이분..

일주일에 2~3번만나는데...집에 데려다주는것도 주말에 놀러오는것도 픽업해다주고 픽업하는거

참 열심인데........전화통화도 자주하는편이구...근데....위에 세가지가..걸려요

 

선본분이랑은 좀달라요...좀더 있자고도....그런게 없써요

실은 이분은 저희집이 좀 산다고 생각하는거 가타요

그냥 결혼하기에..나쁘지 않은 조건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보여요..

 

전...친구들에게도 보여줘꾸....엄마도 잠깐 나와서 바써요

이오빠만날때 선본오빠 만나던 중이어꾸....이오빠 만나면서

선본오빠와 연락을...끄너써써요

 

근데....이건아니다 시퍼서..현재는 선본오빠 다시 만나구이꾸요..

 

둘다 제가 미치게 사랑하지 않아서 이런거 같기도 하고.

자존심이 세서그런거 같기도 하고...

 

남자분들....픽업은 참열심인데...돈은 안쓰는 이분...왜일까요?

한두번은..집에 데려다주시고 저녁시간까지 버티시다가 집에 가써요..밥 안먹구

 

여기에 대해 나중엔 답답해 무러보니.....일부러가 아니엇다..그러는데...

매너가 참 없는 행동이라 생각되요...

 

음...어찌해야되며...이남자분...대체멀까요...참고루 이분이랑 저랑 집거리가

한시간 15분정도 걸려요 막히면 1시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