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톡을 즐겨보다가. 오늘 버스안에서. 자리로 인해.다툼을 보고,저도 약 한달전에 억울하게 욕먹은게 생각나서 글을써봅니다. 약 한달전, 아는 남자친구가 군대를 간다고 해서 친한아이들 몇명이 모여서, 술자리를 갖기로 해서. 홍대로 가는 버스에 몸을실었죠. 그 버스 뒷자리 보면. 계단식으로 되있는곳이 있잖아요. 안쪽에 계단처럼 올라온곳.말이예요.'ㅁ' 거기에 앉아서. 약속한 친구들과 문자를 하고있었죠. 사람들이 슬슬 차고. 제옆에도. 약간은 무섭게 생기신 아주머니가 앉으셨죠. 그런데. 아주머니께서.갑자기 절뚫어져라 쳐다보시는거예요. 전. 제가, 피어싱을 하고있어서. 아주머니께선 생소하셔서 쳐다보시나 보다. 이러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미친X이러고 작은소리로 욕하시는거예요. 머. 순간 움찔하긴 했지만. 설마.나에게 욕을하셨겠어. 이러면서 창문을 계속 쳐다보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그 계단같은곳으로 아주머니가 양쪽 두발을 올려놓으시면서 제 다리를 슬슬 안쪽으로 밀어놓더라고요. 보통 그계단 같은곳 바깥쪽에 앉으면. 저같은 경우는 다리를 올려놓지 않지만, 아주머니께선 다리가 아프셔서 그런가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저도 다리를 더 오므렸어요. 그런데 노골적으로 아예 힘으로 제 다리를 제압하시더라고요. 슬슬 이쯤 되니, 아주머니께. 약간의 화도 나고, 그래서 저도 버텼습니다. 그리고 내리기 한정거장 전에 카드찍는곳으로 가려고 하는데. 비켜주시질 않는거예요. 다리를 올려서 제가 나가려는걸 막으셨죠. 그김에 전 제가방에 걸려서 엎어질려고 하고요. 저도 잘못한거지만.순간. 아씨. 이소리가 나왔습니다. 카드를 찍으려는 순간. 버스안에 꽉찬사람들이 다 쳐다보도록. 야이 씨XXX아. 삐_삐_ 계속 저를 향해 욕을 하시더라고요.-ㅠ- 전 순간 황당해서 아주머니를 쳐다보고. 어짜피 한정거장 후면 내리니.무시하자. 이생각으로 그냥 앞만 보고있었죠. 아주머니께서. 야 넌 무슨 지지배가 양보도 못하냐? 이버스가 니꺼냐?씨XXX 쌍시옷이 들어간 소릴 계속 난무하시더라고요. 생긴건 머스매처럼 생겨가지고. 흥분해서 욕하시는 아주머니를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버스안의 사람들은. 절 죄인취급하듯. 쳐다보더군요. 욕을 들으며. 내려서. 놀랜가슴으로. 친구들한테 전화했죠. 나...버스안에서 욕들었어.ㅠ 이러면서 전화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야!하는 소리에 깜짝놀라서 쳐다봤더니. 아주머니께서. 버스창문을 열으셔서. 욕을계속 하시더라고요.-ㅠ- 홍대역쪽에 있던 많은사람들이 쳐다본건. 당연하고요.-_- 그날 하루죙일 우울하고.욕먹은게 열받아서. 원래 먹지않겠다던 술도 더 많이먹었네요.-_ -;; 오늘 버스안에서 아주머니가. 고등학생한테 호통치는소릴 들으니.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요.
제가잘못한건가요?ㅠ0ㅠ 쩍벌리지도 않았는데.ㅠ
안녕하세요.
항상 톡을 즐겨보다가.
오늘 버스안에서. 자리로 인해.다툼을 보고,저도 약 한달전에
억울하게 욕먹은게 생각나서 글을써봅니다.
약 한달전,
아는 남자친구가 군대를 간다고 해서 친한아이들 몇명이 모여서,
술자리를 갖기로 해서. 홍대로 가는 버스에 몸을실었죠.
그 버스 뒷자리 보면. 계단식으로 되있는곳이 있잖아요.
안쪽에 계단처럼 올라온곳.말이예요.'ㅁ'
거기에 앉아서. 약속한 친구들과 문자를 하고있었죠.
사람들이 슬슬 차고.
제옆에도. 약간은 무섭게 생기신 아주머니가 앉으셨죠.
그런데.
아주머니께서.갑자기
절뚫어져라 쳐다보시는거예요.
전. 제가, 피어싱을 하고있어서.
아주머니께선 생소하셔서 쳐다보시나 보다. 이러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미친X이러고 작은소리로 욕하시는거예요.
머. 순간 움찔하긴 했지만.
설마.나에게 욕을하셨겠어. 이러면서
창문을 계속 쳐다보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그 계단같은곳으로 아주머니가
양쪽 두발을 올려놓으시면서 제 다리를 슬슬 안쪽으로 밀어놓더라고요.
보통 그계단 같은곳 바깥쪽에 앉으면.
저같은 경우는 다리를 올려놓지 않지만,
아주머니께선 다리가 아프셔서 그런가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저도 다리를 더 오므렸어요. 그런데 노골적으로 아예 힘으로 제 다리를 제압하시더라고요.
슬슬 이쯤 되니, 아주머니께.
약간의 화도 나고, 그래서 저도 버텼습니다.
그리고 내리기 한정거장 전에 카드찍는곳으로 가려고 하는데.
비켜주시질 않는거예요. 다리를 올려서 제가 나가려는걸 막으셨죠.
그김에 전 제가방에 걸려서 엎어질려고 하고요.
저도 잘못한거지만.순간. 아씨. 이소리가 나왔습니다.
카드를 찍으려는 순간.
버스안에 꽉찬사람들이 다 쳐다보도록.
야이 씨XXX아. 삐_삐_
계속 저를 향해 욕을 하시더라고요.-ㅠ-
전 순간 황당해서 아주머니를 쳐다보고. 어짜피 한정거장 후면 내리니.무시하자.
이생각으로 그냥 앞만 보고있었죠.
아주머니께서. 야 넌 무슨 지지배가 양보도 못하냐?
이버스가 니꺼냐?씨XXX 쌍시옷이 들어간 소릴 계속 난무하시더라고요.
생긴건 머스매처럼 생겨가지고.
흥분해서 욕하시는 아주머니를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버스안의 사람들은. 절 죄인취급하듯. 쳐다보더군요.
욕을 들으며. 내려서.
놀랜가슴으로. 친구들한테 전화했죠.
나...버스안에서 욕들었어.ㅠ 이러면서 전화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야!하는 소리에 깜짝놀라서 쳐다봤더니.
아주머니께서. 버스창문을 열으셔서. 욕을계속 하시더라고요.-ㅠ-
홍대역쪽에 있던 많은사람들이 쳐다본건. 당연하고요.-_-
그날 하루죙일 우울하고.욕먹은게 열받아서. 원래 먹지않겠다던
술도 더 많이먹었네요.-_ -;;
오늘 버스안에서 아주머니가.
고등학생한테 호통치는소릴 들으니.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