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평생이럴까봐..*그리고 부담을 느낀다는거은 어느선인가...

김형준2007.11.07
조회467

 흠  그냥  제가  잠이 안와서 몇글자 끄적여 볼려고 합니다

 

 저는 26살에 키는 작은편?ㅋㅋㅋ 외모?준수한 남자 입니다

 

 옛날부터 느낀 점 과 작은 두려움 때문에 이렇게 펜??잡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예전 부터 소개팅을 하던 헌팅? 아무튼 여자을 만나게 되면

 

 처음엔 아무런 문제  없이 순조롭게 시작됩니다 . 

 

 그런데 문제는 이제 부터 시작되는 것이지요 ㅋㅋ

 

 항상 제가 좋아할만 하거나 이제 막 시작할려고 하면 먼가 이상한 낌세?

 

 물론 저만 느끼는것인지...잘은 모르겠지만  처음엔 잘되다가

 

 몇달.....안되서  파토나고.... 몇주.....안되서  연락두절....

 

 이런 현상이 자꾸 반복되는거 있죠.... 제 성격에 문제있는건가 생각도 해봐서 주위에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해봤는데 그것도 아니고...

 

 도대체 무엇이 문제 일까요.... 악플을 감안하고 제얼굴은 ...키만 조금 작다뿐이지....

 

 추남은 절대 아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