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궁금해져서 글올립니다~ 남자친구가 예수님을 엄청나게 사랑하고 따르는 그런.. 독실하고 건실한 크리스찬이면 어떠신가요? 뭐 나쁜뜻에서 말하는건 아니구요; 사실 저희집안도 기독교집안이긴한데 그렇게 막 교회에 열심이고 그렇지는 않거든요~ 근데 남친은 교회에서 밴드같은것도 하고 중요한일도 많이 맡아서하고 홈피 배경음악도 CCM으로 해놓고....막 그런데 솔직히 나쁘다고 생각은 안해요~종교있으면 좋지요 근데.....대학교 신입생 시절에 학교에서 워낙 이상한 사람들 많이 달라붙잖아요 아주 친절한 웃음을 날리면서 다가와서는 성경얘기를 마구 해대는.. 저도 기독교이긴 하지만 그런 사람들 볼때마다 진짜 짜증나고... 이건 아니다 싶거든요ㅜㅜ 혹시 내 남친도 저러는건 아닐까 싶어서 가끔은 무섭기도하구요;;;;하하;;;;;;; 아무튼 뭐 남친이나 여친이 그렇게 종교활동을 심.하.게 열심히하면 자신에게 피해가거나 그런건 없나요?
독실한 크리스찬인 남자친구 어떠세요?
잠시 궁금해져서 글올립니다~
남자친구가 예수님을 엄청나게 사랑하고 따르는 그런..
독실하고 건실한 크리스찬이면 어떠신가요?
뭐 나쁜뜻에서 말하는건 아니구요;
사실 저희집안도 기독교집안이긴한데
그렇게 막 교회에 열심이고 그렇지는 않거든요~
근데 남친은 교회에서 밴드같은것도 하고 중요한일도 많이 맡아서하고
홈피 배경음악도 CCM으로 해놓고....막 그런데
솔직히 나쁘다고 생각은 안해요~종교있으면 좋지요
근데.....대학교 신입생 시절에
학교에서 워낙 이상한 사람들 많이 달라붙잖아요
아주 친절한 웃음을 날리면서 다가와서는 성경얘기를 마구 해대는..
저도 기독교이긴 하지만 그런 사람들 볼때마다
진짜 짜증나고... 이건 아니다 싶거든요ㅜㅜ
혹시 내 남친도 저러는건 아닐까 싶어서 가끔은 무섭기도하구요;;;;하하;;;;;;;
아무튼 뭐 남친이나 여친이 그렇게 종교활동을 심.하.게 열심히하면
자신에게 피해가거나 그런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