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가는 곳에 애널 쥬라기님 글을 일부 발췌햇습니다. 읽으시는분의 시장 관심도에 따라 다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시더라도 "그냥 이런게 있다~" 정도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하루하루 주가등락에만 연연해 하시지마시고 과연 내가 발을 들인 주식시장 아니 펀드시장의 향후의 비젼 같은것을 한번쯤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한국증시의 수급 여건과 장기 주가 구도 쥬라기: 우리 동호회가 2004년 11월 6일 처음 만들어졌는데 쥬라기: 어느새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군요 쥬라기: 당시 주가지수는 850 수준에 머물러 있었고, 쥬라기: 주식형 수익증권은 8조원 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쥬라기: 주식 시장은 외국인이 홀로 흔들어 수익을 낼 때이고 쥬라기: 사람들은 기업의 가치를 잘 모를 때였죠 쥬라기: 그러나 3년이 지나는 동안, 실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요? 쥬라기: 주가는 20년 난공불락으로 여기던 1000의 저항을 넘어섰고, 쥬라기: 어느새 2000을 넘어 이제는 3000을 기대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쥬라기: 당시 8조원에 머물던 주식형 수익증권의 규모는 쥬라기: 이제 얼마가 되었나요? 쥬라기: 현재 93조 5648억 원입니다 . 쥬라기: 우리 동호회가 생겨나고 지금까지 주식형 펀드가 10배가 넘게 증가했죠, (--이중 국내주식형펀드는 54조원즘 추정 나머진 해외펀드) 쥬라기: 당시 20년만에 투자 기회가 왔다는 사실을 대우증권 방송을 통해 알렸었죠? 쥬라기: 우리 종합지수는 20년 전의 미국의 다우지수 움직임과 같고 쥬라기: 우리 나라에도 장기적 수급 기반이 마련되면서 쥬라기: 80년대 미국 증시처럼 우리 시장도 꾸준한 상승을 하게 될 것이라고 쥬라기: 예상해 드렸는데 지금 그대로 이뤄지고 있죠? 쥬라기: 주가의 상승의 원인은.... 쥬라기: 첫째, 경제 성장과 물가 상승에 따른 기업의 명목가치 상승입니다 쥬라기: 둘째, 주식을 매수하는 장기 수급의 증가가 그 근본 원인입니다 쥬라기: 이 두 가지가 성립하는 한, 쥬라기: 환율도, 원자재 가격도, 금리도 주가 상승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쥬라기: 맨 위 그래프는 미국 뉴욕증시 종합 주가지수입니다. 1981년부터 현재까지입니다. 쥬라기: 둘째는 국제 원자재 지수(CRB)입니다 쥬라기: 셋째는 달러화의 가치(환율)을 나타내고 쥬라기: 넷째는 미국의 10년 만기 금리 동향입니다 쥬라기: 이런 변수들이 기업의 실적이나 경제 성장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고 있죠? 쥬라기: 그래서 저런 요인에 의해 주가도 결정된다고 알고 있을 겁니다. 쥬라기: 위의 그래프에서 원자재 가격과 환율과 금리가 주가와 어떤 관계인지 쥬라기: 긴 시간을 기준으로 비교해 보십시오. 쥬라기: 이런 변수들이 주가 상승의 결정적인 요인이었다고 말할 수 있나요? 쥬라기: 저 흐름으로 보면 일정한 기간 밀접한 관계를 가질지 모르지만 쥬라기: 적어도 오랜 기간에 걸친 관계에서는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쥬라기: 원자재가격, 환율, 금리와 같은 요인은 쥬라기: 주가 상승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인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쥬라기: 저런 상승을 가능하게 한 것은 쥬라기: [ 물가상승률+경제성장률]의 경상GDP성장과 더불어 쥬라기: 경제를 리드하는 일부 기업의 성장률의 전체 평균대비 초과율 쥬라기: 그리고 주식을 매수하는 돈, 즉 장기 수급이 결정합니다 쥬라기: 위에 있는 그래프는 미국 500대 기업의 주가지수이고 쥬라기: 아래 있는 그래프는 미국의 주식형 수익증권 등 증시 수급의 증가 추이입니다. 쥬라기: 쥬라기: 둘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보입니까? 쥬라기: 분명히 주가는 수급의 증감에 따라 등락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죠? 쥬라기: 즉, 주가의 초장기 추세는 원자재가격이나 환율 또는 금리가 아니라 쥬라기: 주식을 매수하는 장기 수급의 증가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쥬라기: 주가는 [경제성장 + 물가상승]의 명목 총생산 성장률에 더하여 쥬라기: 경제성장 선도 기업의 성장률 차이를 펀더멘털로 하고 쥬라기: 주식을 매수하는 수급을 에너지로 하여 장기 대세를 만드는 것이지요. 쥬라기: 종합주가 지수 역시 주식형 수익증권의 잔고과 비교해 보면 쥬라기: 수익증권의 증가를 반영하면서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쥬라기: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쥬라기: 연기금이 현재 180조원의 기금 자산을 보유하지만 주식은 30조원이 되지 않습니다. 쥬라기: 오랜 세월 채권, 주식 등 여러 투자를 통해 시행착오를 거쳐 최적화되었을 법한 쥬라기: 선진국의 연기금의 주식자산 비중은 전체 기금 자산의 60%대입니다. 쥬라기: 그렇다면 저 비중이 최적이라 볼 때 우리도 궁극적으로는 저 비중으로 수렴할 것입니다. 쥬라기: 그러면 현재의 기금자산 180조원의 60%인 108조원이 주식을 편입해야 합니다. 쥬라기: 연기금이 해가 지날수록 자산 규모가 커지므로 그에 비례하여 주식 매수도 증가해야 합니다. 쥬라기: 퇴직금으로 채권이나 주식을 사는 퇴직연금제도는 쥬라기: 2005년 12월 1일부터 시행되었지만 아직은 활발하지 않고 쥬라기: 투자도 채권 위주로 아직은 주식에 투자하지 않죠, 쥬라기: 그러나 선진국의 예를 보면 주식투자가 필연적입니다. 쥬라기: 이제야 채권보다 주식이 유리한 것을 깨닫고 주식형이 늘고 있죠, 쥬라기: 이것은 10년 이내에 180조원을 넘어설 정도로 성장하게 됩니다 쥬라기: 변액 유니버설 보험은 [ 보장성 보험 + 적립식 주식투자 ]의 쥬라기: 개념이 혼합된 것으로 : 만기가 10년 20년의 상품이 되어 매월 납입금이 증가하고 있죠 쥬라기: 여기에 이제는 1400만 계좌가 넘어선 주식형 계좌, 쥬라기: 특히 적립식 계좌가 크게 늘어 1가구 1계좌 시대를 맞았고 쥬라기: 이에 따라 주식형 자금도 꾸준히 증가해 갈 것입니다 쥬라기: 수급이 이렇게 증가를 해 가고 쥬라기: 경제와 함께 물가가 매년 성장을 해 간다면 주가는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지요? 쥬라기: 종합지수 대세 핵심 구조도(grand super)입니다 쥬라기: 2010년 안에 3000이 넘는 대세 구조는 주가가 800선에 머물던 2004년에 이미 알려드렸죠. 쥬라기: 경제성장과 수급증가가 지속되면 2010년대의 언젠가 3500을 넘어설 텐데 쥬라기: 그 3500의 저항을 넘어서면 그 때의 초장기 목표는 얼마일까요? 쥬라기: 80년대부터 2010년까지 상승한 비율을 위로 연장한 폭이 되죠,, 핵심도의 원리입니다 쥬라기: 이 상단 핵심도의 오른 쪽 끝에 표시된 주가지수는 30,000입니다 쥬라기: 종합 주가 지수는 2003년 최저주가 512부터 2007년 현재 2000선까지 올랐죠 쥬라기: 연말까지 지수가 2100선이라 할 때 쥬라기: 주가 상승의 평균 속도는... 5년간 연평균 32.5%입니다. 쥬라기: 만일 속도로 2년을 더 오른다면 2009년 지수는 3500선에 이르고 쥬라기: 향후 5년을 이런 속도를 유지한다면 2012년쯤 7500선에 이른다는 계산이 나오지요. 쥬라기: 다만 2009년 이후에는 쥬글라 경기 파동의 규칙상 9수를 맞아 쥬라기: 경기가 내리막길을 가게 되므로 세계 경제 침체와 함께 쥬라기: 주가도 조정을 거치게 될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죠, 쥬라기: 이런 긴 흐름을 염두에 두고 단기에 욕심을 부려 승부하지 말고 쥬라기: 멀리 보고 천천히 가더라도 안전하게 가는 길을 택하십시오 쥬라기: 과거 미국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 나라도 쥬라기: 저런 상승의 에스컬레이터 위에 놓여 있습니다 쥬라기: 미국 다우지수와 우리 주가를 비교하면 쥬라기: 다우지수 1983년 - 종합지수 2005년, 쥬라기: 다우지수 1984년 - 종합지수 2006년 쥬라기: 다우지수 1985년 - 종합지수 2007년이 판박이처럼 똑같죠 쥬라기: 이후 다우지수는 1986년도 1985년만큼 크게 올랐고 쥬라기: 다음해인 1987년은 과도할 정도로 크게 올랐다가 순식간에 조정을 받았죠. 쥬라기: 그러나 그 결과 평균적인 상승의 속도를 유지할 뿐입니다. 쥬라기: 이런 역사적인 흐름을 염두에 두고 멀리 보고 차분히 비중을 늘려가면 좋죠 쥬라기: 2008년의 주가 변동의 구도를 보면 과거 흐름이 이어진다는 전제하에 이런 구도입니다 쥬라기: 1820선을 최저 주가로 하여 최고 2800수준까지 오르는 그런 모습이 되기 쉽죠 쥬라기: 연봉으로 보면 시가 3선이 1820 정도가 되는데, 쥬라기: 2007년 양봉이 크게 나타났으니 쥬라기: 실제 주가는 1820선까지 내려오지 않고 상승하는 경우도 있죠 쥬라기: 그러나 정상적인 경우라면 1820 전후를 지지권으로 하여 쥬라기: 2800까지 오르는 그런 모습이 되니 쥬라기: 전반적으로 2000선 이하에서는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쥬라기: 주가는 연간으로 과도한 상승을 하면 쥬라기: 이후 상승이 둔화되거나 조정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쥬라기: 과거 2년 상승이 미진했던 턴어라운드과 가치주에 관심을 두면 좋죠. 쥬라기: 2000선에서의 조정은 바로 올해 연봉 캔들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쥬라기: 오른 과열 종목의 조정으로 지수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죠, 쥬라기: 이런 이유 때문에 지수는 상방으로 제한된 범위에 머물며 쥬라기: 업종과 종목의 순환이 나타나기 쉬운 흐름입니다 쥬라기: 이런 흐름을 전제로 하여 여유 있게 쥬라기: 2008년을 겨냥하는 전략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 이상은 옮긴글입니다 *일부 중국펀드의 100% 대를 넘나드는 수익률만 구경하시다가 자신만 바보되는 기분에 펀드계로 발들이신분들 ... *일부 책임없는 분들이 몰빵을 외치실때 거기에 동조하시어 집팔고 전세로 옮기시며 감당하기 벅찬금액을 한가지 펀드에 쏱아부으신 후 잠못이루시는 분들 ... *뛰어는 들었느나 지지부진 2,3 달전과 달리 정체를 보이며 마음 잡수신대로 금액이 불어 나질않아 노심초사 하시는분들 ... *그와중에 어제하루 -6% 대의 조정을 보시고 화들짝 놀라서 환매를 논 하시는분들 ... *중소형 가치주나 배당주에 투자하시고 전혀 성격이다른 중국관련 펀드들의 수익률과 비교를 하시며 현저히 떨어지는 수익률에 이내 포기하시고 환매하시는분들 ... *어제 가입을 하시고 오늘 하루떨어진거에 놀라서셔 이러다 내돈 반토막 나는건 아닌지에 대해 걱정이신분들 ... ... 열거를 하자면 너무 많습니다. 펀드는 단기상품이 아닙니다.게다가 100% 의 수익을 쉽게 내주는 녀석은 더더욱이 아닙니다. 중국펀드로 150% 이상의 수익을 올리신분들은 미리미리 꾸준히 대비하시며 분산투자하신 분들입니다. 간혹오는 -10~20% 대의 조정기간에도 묵묵히 여윳돈 꾸준히 적립하시며 3~5년후를 내다보시는 분들만이 마지막에 웃으시는게 펀드입니다. 기대수익률을 좀 낮추십시요.년 15%~25% 대만 해주어도 감사합니다. 년15%~25% 를 꾸준히 해준다면 4년후 (15*4 = ?) 60%~100% 의 수익만 돌아올까요 ? 펀드는 복리입니다. 불나방처럼 단지 사촌이 땅사고 그게 오르니 배가아파서 나도 함 해보자 하시는분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일치감치 접으십시요. 이바닥 그리 호락호락해준다면 대한민국에 가난한 분 아무도 안계십니다. 수익보다 중요한건 잃지 않는 투자 입니다. 지역분산,성격분산,시간분산 두루두루 하시고 본업에 충실 하십시요 나머지는 시간이 다 알아서 해결해줍니다. 너무 만만히만 보시고 들어오시는거 같기에 몇마디 적었습니다.
★펀드를 하는 이유(천천히 읽어보세요)
제가 자주가는 곳에 애널 쥬라기님 글을 일부 발췌햇습니다.
읽으시는분의 시장 관심도에 따라 다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시더라도
"그냥 이런게 있다~" 정도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하루하루 주가등락에만 연연해 하시지마시고 과연 내가 발을 들인 주식시장 아니 펀드시장의
향후의 비젼 같은것을 한번쯤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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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의 수급 여건과 장기 주가 구도
쥬라기: 우리 동호회가 2004년 11월 6일 처음 만들어졌는데
쥬라기: 어느새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군요
쥬라기: 당시 주가지수는 850 수준에 머물러 있었고,
쥬라기: 주식형 수익증권은 8조원 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쥬라기: 주식 시장은 외국인이 홀로 흔들어 수익을 낼 때이고
쥬라기: 사람들은 기업의 가치를 잘 모를 때였죠
쥬라기: 그러나 3년이 지나는 동안, 실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요?
쥬라기: 주가는 20년 난공불락으로 여기던 1000의 저항을 넘어섰고,
쥬라기: 어느새 2000을 넘어 이제는 3000을 기대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쥬라기: 당시 8조원에 머물던 주식형 수익증권의 규모는
쥬라기: 이제 얼마가 되었나요?
쥬라기: 현재 93조 5648억 원입니다 .
쥬라기: 우리 동호회가 생겨나고 지금까지 주식형 펀드가 10배가 넘게 증가했죠,
(--이중 국내주식형펀드는 54조원즘 추정 나머진 해외펀드)
쥬라기: 당시 20년만에 투자 기회가 왔다는 사실을 대우증권 방송을 통해 알렸었죠?
쥬라기: 우리 종합지수는 20년 전의 미국의 다우지수 움직임과 같고
쥬라기: 우리 나라에도 장기적 수급 기반이 마련되면서
쥬라기: 80년대 미국 증시처럼 우리 시장도 꾸준한 상승을 하게 될 것이라고
쥬라기: 예상해 드렸는데 지금 그대로 이뤄지고 있죠?
쥬라기: 주가의 상승의 원인은....
쥬라기: 첫째, 경제 성장과 물가 상승에 따른 기업의 명목가치 상승입니다
쥬라기: 둘째, 주식을 매수하는 장기 수급의 증가가 그 근본 원인입니다
쥬라기: 이 두 가지가 성립하는 한,
쥬라기: 환율도, 원자재 가격도, 금리도 주가 상승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쥬라기: 맨 위 그래프는 미국 뉴욕증시 종합 주가지수입니다. 1981년부터 현재까지입니다.
쥬라기: 둘째는 국제 원자재 지수(CRB)입니다
쥬라기: 셋째는 달러화의 가치(환율)을 나타내고
쥬라기: 넷째는 미국의 10년 만기 금리 동향입니다
쥬라기: 이런 변수들이 기업의 실적이나 경제 성장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고 있죠?
쥬라기: 그래서 저런 요인에 의해 주가도 결정된다고 알고 있을 겁니다.
쥬라기: 위의 그래프에서 원자재 가격과 환율과 금리가 주가와 어떤 관계인지
쥬라기: 긴 시간을 기준으로 비교해 보십시오.
쥬라기: 이런 변수들이 주가 상승의 결정적인 요인이었다고 말할 수 있나요?
쥬라기: 저 흐름으로 보면 일정한 기간 밀접한 관계를 가질지 모르지만
쥬라기: 적어도 오랜 기간에 걸친 관계에서는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쥬라기: 원자재가격, 환율, 금리와 같은 요인은
쥬라기: 주가 상승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인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쥬라기: 저런 상승을 가능하게 한 것은
쥬라기: [ 물가상승률+경제성장률]의 경상GDP성장과 더불어
쥬라기: 경제를 리드하는 일부 기업의 성장률의 전체 평균대비 초과율
쥬라기: 그리고 주식을 매수하는 돈, 즉 장기 수급이 결정합니다
쥬라기: 위에 있는 그래프는 미국 500대 기업의 주가지수이고
쥬라기: 아래 있는 그래프는 미국의 주식형 수익증권 등 증시 수급의 증가 추이입니다.
쥬라기: 쥬라기: 둘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보입니까?
쥬라기: 분명히 주가는 수급의 증감에 따라 등락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죠?
쥬라기: 즉, 주가의 초장기 추세는 원자재가격이나 환율 또는 금리가 아니라
쥬라기: 주식을 매수하는 장기 수급의 증가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쥬라기: 주가는 [경제성장 + 물가상승]의 명목 총생산 성장률에 더하여
쥬라기: 경제성장 선도 기업의 성장률 차이를 펀더멘털로 하고
쥬라기: 주식을 매수하는 수급을 에너지로 하여 장기 대세를 만드는 것이지요.
쥬라기: 종합주가 지수 역시 주식형 수익증권의 잔고과 비교해 보면
쥬라기: 수익증권의 증가를 반영하면서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쥬라기: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쥬라기: 연기금이 현재 180조원의 기금 자산을 보유하지만 주식은 30조원이 되지 않습니다.
쥬라기: 오랜 세월 채권, 주식 등 여러 투자를 통해 시행착오를 거쳐 최적화되었을 법한
쥬라기: 선진국의 연기금의 주식자산 비중은 전체 기금 자산의 60%대입니다.
쥬라기: 그렇다면 저 비중이 최적이라 볼 때 우리도 궁극적으로는 저 비중으로 수렴할 것입니다.
쥬라기: 그러면 현재의 기금자산 180조원의 60%인 108조원이 주식을 편입해야 합니다.
쥬라기: 연기금이 해가 지날수록 자산 규모가 커지므로 그에 비례하여 주식 매수도 증가해야 합니다.
쥬라기: 퇴직금으로 채권이나 주식을 사는 퇴직연금제도는
쥬라기: 2005년 12월 1일부터 시행되었지만 아직은 활발하지 않고
쥬라기: 투자도 채권 위주로 아직은 주식에 투자하지 않죠,
쥬라기: 그러나 선진국의 예를 보면 주식투자가 필연적입니다.
쥬라기: 이제야 채권보다 주식이 유리한 것을 깨닫고 주식형이 늘고 있죠,
쥬라기: 이것은 10년 이내에 180조원을 넘어설 정도로 성장하게 됩니다
쥬라기: 변액 유니버설 보험은 [ 보장성 보험 + 적립식 주식투자 ]의
쥬라기: 개념이 혼합된 것으로 : 만기가 10년 20년의 상품이 되어 매월 납입금이 증가하고 있죠
쥬라기: 여기에 이제는 1400만 계좌가 넘어선 주식형 계좌,
쥬라기: 특히 적립식 계좌가 크게 늘어 1가구 1계좌 시대를 맞았고
쥬라기: 이에 따라 주식형 자금도 꾸준히 증가해 갈 것입니다
쥬라기: 수급이 이렇게 증가를 해 가고
쥬라기: 경제와 함께 물가가 매년 성장을 해 간다면 주가는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지요?
쥬라기: 종합지수 대세 핵심 구조도(grand super)입니다
쥬라기: 2010년 안에 3000이 넘는 대세 구조는 주가가 800선에 머물던 2004년에 이미 알려드렸죠.
쥬라기: 경제성장과 수급증가가 지속되면 2010년대의 언젠가 3500을 넘어설 텐데
쥬라기: 그 3500의 저항을 넘어서면 그 때의 초장기 목표는 얼마일까요?
쥬라기: 80년대부터 2010년까지 상승한 비율을 위로 연장한 폭이 되죠,, 핵심도의 원리입니다
쥬라기: 이 상단 핵심도의 오른 쪽 끝에 표시된 주가지수는 30,000입니다
쥬라기: 종합 주가 지수는 2003년 최저주가 512부터 2007년 현재 2000선까지 올랐죠
쥬라기: 연말까지 지수가 2100선이라 할 때
쥬라기: 주가 상승의 평균 속도는... 5년간 연평균 32.5%입니다.
쥬라기: 만일 속도로 2년을 더 오른다면 2009년 지수는 3500선에 이르고
쥬라기: 향후 5년을 이런 속도를 유지한다면 2012년쯤 7500선에 이른다는 계산이 나오지요.
쥬라기: 다만 2009년 이후에는 쥬글라 경기 파동의 규칙상 9수를 맞아
쥬라기: 경기가 내리막길을 가게 되므로 세계 경제 침체와 함께
쥬라기: 주가도 조정을 거치게 될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죠,
쥬라기: 이런 긴 흐름을 염두에 두고 단기에 욕심을 부려 승부하지 말고
쥬라기: 멀리 보고 천천히 가더라도 안전하게 가는 길을 택하십시오
쥬라기: 과거 미국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 나라도
쥬라기: 저런 상승의 에스컬레이터 위에 놓여 있습니다
쥬라기: 미국 다우지수와 우리 주가를 비교하면
쥬라기: 다우지수 1983년 - 종합지수 2005년,
쥬라기: 다우지수 1984년 - 종합지수 2006년
쥬라기: 다우지수 1985년 - 종합지수 2007년이 판박이처럼 똑같죠
쥬라기: 이후 다우지수는 1986년도 1985년만큼 크게 올랐고
쥬라기: 다음해인 1987년은 과도할 정도로 크게 올랐다가 순식간에 조정을 받았죠.
쥬라기: 그러나 그 결과 평균적인 상승의 속도를 유지할 뿐입니다.
쥬라기: 이런 역사적인 흐름을 염두에 두고 멀리 보고 차분히 비중을 늘려가면 좋죠
쥬라기: 2008년의 주가 변동의 구도를 보면 과거 흐름이 이어진다는 전제하에 이런 구도입니다
쥬라기: 1820선을 최저 주가로 하여 최고 2800수준까지 오르는 그런 모습이 되기 쉽죠
쥬라기: 연봉으로 보면 시가 3선이 1820 정도가 되는데,
쥬라기: 2007년 양봉이 크게 나타났으니
쥬라기: 실제 주가는 1820선까지 내려오지 않고 상승하는 경우도 있죠
쥬라기: 그러나 정상적인 경우라면 1820 전후를 지지권으로 하여
쥬라기: 2800까지 오르는 그런 모습이 되니
쥬라기: 전반적으로 2000선 이하에서는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쥬라기: 주가는 연간으로 과도한 상승을 하면
쥬라기: 이후 상승이 둔화되거나 조정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쥬라기: 과거 2년 상승이 미진했던 턴어라운드과 가치주에 관심을 두면 좋죠.
쥬라기: 2000선에서의 조정은 바로 올해 연봉 캔들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쥬라기: 오른 과열 종목의 조정으로 지수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죠,
쥬라기: 이런 이유 때문에 지수는 상방으로 제한된 범위에 머물며
쥬라기: 업종과 종목의 순환이 나타나기 쉬운 흐름입니다
쥬라기: 이런 흐름을 전제로 하여 여유 있게
쥬라기: 2008년을 겨냥하는 전략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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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옮긴글입니다
*일부 중국펀드의 100% 대를 넘나드는 수익률만 구경하시다가 자신만 바보되는 기분에
펀드계로 발들이신분들 ...
*일부 책임없는 분들이 몰빵을 외치실때 거기에 동조하시어 집팔고 전세로 옮기시며
감당하기 벅찬금액을 한가지 펀드에 쏱아부으신 후 잠못이루시는 분들 ...
*뛰어는 들었느나 지지부진 2,3 달전과 달리 정체를 보이며 마음 잡수신대로 금액이 불어 나질않아 노심초사 하시는분들 ...
*그와중에 어제하루 -6% 대의 조정을 보시고 화들짝 놀라서 환매를 논 하시는분들 ...
*중소형 가치주나 배당주에 투자하시고 전혀 성격이다른 중국관련 펀드들의 수익률과 비교를 하시며 현저히 떨어지는 수익률에 이내 포기하시고 환매하시는분들 ...
*어제 가입을 하시고 오늘 하루떨어진거에 놀라서셔 이러다 내돈 반토막 나는건 아닌지에
대해 걱정이신분들 ...
... 열거를 하자면 너무 많습니다.
펀드는 단기상품이 아닙니다.게다가 100% 의 수익을 쉽게 내주는 녀석은 더더욱이 아닙니다.
중국펀드로 150% 이상의 수익을 올리신분들은 미리미리 꾸준히 대비하시며 분산투자하신 분들입니다.
간혹오는 -10~20% 대의 조정기간에도 묵묵히 여윳돈 꾸준히 적립하시며 3~5년후를 내다보시는 분들만이 마지막에 웃으시는게 펀드입니다.
기대수익률을 좀 낮추십시요.년 15%~25% 대만 해주어도 감사합니다.
년15%~25% 를 꾸준히 해준다면 4년후 (15*4 = ?) 60%~100% 의 수익만 돌아올까요 ?
펀드는 복리입니다.
불나방처럼 단지 사촌이 땅사고 그게 오르니 배가아파서 나도 함 해보자 하시는분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일치감치 접으십시요.
이바닥 그리 호락호락해준다면 대한민국에 가난한 분 아무도 안계십니다.
수익보다 중요한건 잃지 않는 투자 입니다.
지역분산,성격분산,시간분산 두루두루 하시고 본업에 충실 하십시요
나머지는 시간이 다 알아서 해결해줍니다.
너무 만만히만 보시고 들어오시는거 같기에 몇마디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