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상황은 이렇습니다. 남자친구있는데 다른남자와 소개팅을 했어요... 소개팅이라곤 하지만 선"의느낌에 가까운... 어른들이 소개시켜주는거니까요.. 자세한 상황은 생략하고 암튼 여자가 자의에 의해 만나게 된건 아니에요. 타의에 의해.(그래도 마음이 있으니 나간거 아냐?이런말씀은 마시고..;;)하게 되었고요. 남친이 있으므로, 소개자리에서는 형식적으로 짧은 만남을 가진뒤 돌아와서 어른들께는 맘에 안든다고 하고 일단 상황종결. 남친에게 꼭 말할필요는 없겠지만 뭔가 속이는기분이 들어 사실대로 고백. 이런이런일이 있었다. 미안한데 그냥 솔직히 말하고싶어서 얘기하는거다. 그사람 만날생각없으니 걱정말라. 이런상황에 남자는 어떨까요? 기분이야 당연 안좋겠지만 남자는 어떤말을 할수있을까요? 어떤반응을 보일지... 참고로, 집에서 남친을 싫어해요 결혼하기 저보다 두루두루 부족한 조건이라고... 그렇다고 진짜 말도안되는 사람도 아닌데...맘에안드시나봐요.. (근데 전 남친 사랑하고 헤어질맘 없거든요..이렇게 날 사랑하고 베푸는사람 죽어도 못만날꺼예요 암튼 그래서 집에다는 만나는거 드러내지못하고 조심조심하고 있습죠..ㅜㅜ 모든 연애중인 커플이 그렇듯 싸우기도 하고 믿음이 부족할땐 헤어지자고도 했었는데 지금은 남친믿고 기다리기로 했네요...물론 결혼생각으로 서로 만나는중입니다..) 선본 남자는 아주잠깐 만났고, 아예 맘을 닫고 나갔기때문에 그사람에대해 자세한건 모르겠고, 일단 직업은 치과의사...라서 어른들이 좋아하겠죠.. 제가 잘못한걸까요? 아....힘드네요....;; 이걸 물어보려는건 아니었는데 쓰다보니 궁금해져서요, 남자의 경제적능력.학벌은 결혼할 배우자에게 최우선의 조건이 되는건가요? 부모님왈, 결혼해서 3~4년 지나면 남자는 다 거기서 거기. 사람맘도,상황도 변하고 이것저것 생각할거 많아진다,. 거기서 결정짓는건 눈에보이는것들 이랍니다.(즉, 조건이죠,)직업,학벌,집안.. 성격은 기본으로 좋아야하지만 사랑만으로 결혼은 절대 아니라고 맨날 잡고 설교하시는데 이론적인거 누가 모르겠습니까. 저도 듣는거 많고, 배울만큼 배웠는데 정말 스트레스받아 미치겠네요... 세뇌교육당하는거 같아요.반발심도 더생기고...부모가 밉기까지... 모든사람은 물론,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그런가요? 성격원만하고 직업좋으면 만나보는게 현명한건가요? 니나이때 남자폭을 넓혀야한다며... 만나보다 정말 아니면 말겠지만 만나보라고 계속....아휴.... 혼란스러운 맘이 드는 제가 싫습니다. 콘트롤이 안되네요...(사랑이 부족해서? 그럴수도있지만...아니라고 믿고싶어요) 얘기가 완전 흘렀네요... 심난해서...ㅡ,.ㅡ;; 저 어째야할까요?ㅜㅜ
남친있는데 선을 봤어요...어떻해요...ㅜㅜ
거두절미하고 상황은 이렇습니다.
남자친구있는데 다른남자와 소개팅을 했어요...
소개팅이라곤 하지만 선"의느낌에 가까운...
어른들이 소개시켜주는거니까요..
자세한 상황은 생략하고 암튼 여자가 자의에 의해 만나게 된건 아니에요.
타의에 의해.(그래도 마음이 있으니 나간거 아냐?이런말씀은 마시고..;;)하게 되었고요.
남친이 있으므로, 소개자리에서는 형식적으로 짧은 만남을 가진뒤 돌아와서 어른들께는 맘에 안든다고 하고 일단 상황종결.
남친에게 꼭 말할필요는 없겠지만 뭔가 속이는기분이 들어 사실대로 고백.
이런이런일이 있었다. 미안한데 그냥 솔직히 말하고싶어서 얘기하는거다.
그사람 만날생각없으니 걱정말라.
이런상황에 남자는 어떨까요?
기분이야 당연 안좋겠지만 남자는 어떤말을 할수있을까요?
어떤반응을 보일지...
참고로, 집에서 남친을 싫어해요 결혼하기 저보다 두루두루 부족한 조건이라고...
그렇다고 진짜 말도안되는 사람도 아닌데...맘에안드시나봐요..
(근데 전 남친 사랑하고 헤어질맘 없거든요..이렇게 날 사랑하고 베푸는사람 죽어도 못만날꺼예요
암튼 그래서 집에다는 만나는거 드러내지못하고 조심조심하고 있습죠..ㅜㅜ
모든 연애중인 커플이 그렇듯 싸우기도 하고 믿음이 부족할땐 헤어지자고도 했었는데 지금은 남친믿고 기다리기로 했네요...물론 결혼생각으로 서로 만나는중입니다..)
선본 남자는 아주잠깐 만났고, 아예 맘을 닫고 나갔기때문에 그사람에대해 자세한건 모르겠고,
일단 직업은 치과의사...라서 어른들이 좋아하겠죠..
제가 잘못한걸까요? 아....힘드네요....;;
이걸 물어보려는건 아니었는데 쓰다보니 궁금해져서요,
남자의 경제적능력.학벌은 결혼할 배우자에게 최우선의 조건이 되는건가요?
부모님왈, 결혼해서 3~4년 지나면 남자는 다 거기서 거기. 사람맘도,상황도 변하고 이것저것 생각할거 많아진다,.
거기서 결정짓는건 눈에보이는것들 이랍니다.(즉, 조건이죠,)직업,학벌,집안..
성격은 기본으로 좋아야하지만 사랑만으로 결혼은 절대 아니라고 맨날 잡고 설교하시는데
이론적인거 누가 모르겠습니까.
저도 듣는거 많고, 배울만큼 배웠는데 정말 스트레스받아 미치겠네요...
세뇌교육당하는거 같아요.반발심도 더생기고...부모가 밉기까지...
모든사람은 물론,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그런가요?
성격원만하고 직업좋으면 만나보는게 현명한건가요?
니나이때 남자폭을 넓혀야한다며... 만나보다 정말 아니면 말겠지만 만나보라고 계속....아휴....
혼란스러운 맘이 드는 제가 싫습니다.
콘트롤이 안되네요...(사랑이 부족해서? 그럴수도있지만...아니라고 믿고싶어요)
얘기가 완전 흘렀네요... 심난해서...ㅡ,.ㅡ;;
저 어째야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