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대문에 거주중인 변태나부랭이

피부암통키2007.11.08
조회642

 

여고시절이떠올라 글을남깁니다

 

100% 논픽션임을알려드리며.....................

 

여고시절 학교로가는 지름길은 험난하고도 고요했습니다

 

비가오면 습은 곰팡내가 폴폴나는 그런 길이었습니다

 

친구와 등교길에 어떤 한 아저씨가 바지를 입은채

 

바지지퍼사이로 물건을내놓고 유유히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변태다라고 정확하게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외쳤더니

 

멈칫하고 멈춰서는 것입니다

 

덤벼들줄알았는데 미친듯이 도망가더이다

 

끄끄끄끄끄끄끄끄끅, 아... 진짜 웃겼는데......초록대문에 거주중인 변태나부랭이

 

그뒤에 다른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그아이는 다소곳한 아이로써 아주 학업에 열중하는 그런 순진무구한 아이였습니다

 

뒤에 누군가 따라오긴했지만 그냥 학생이겠거니 하고 무시했는데

 

갑자기 발걸음이 가까워 지더랍디다

 

왠지 불안해서 조낸 뛰었는데, 이게 왠걸..........

 

발정난 개마냥 뛰어오는 변태ㅅㄲ의 스피드에 눌려버린 것 입니다.

 

그놈은 분비물을 그아이의 교복에 한가득 튀겨놓고 사라졌다고합니다

 

그아이.......... 정신적인 충격을 어쩔..................초록대문에 거주중인 변태나부랭이

 

암튼 그 변태ㅅㄲ 나 너네집 어딘지 알것 같다

 

니가 초록대문에 사는거 다알아 이 호랑말코 같은 쉐키야초록대문에 거주중인 변태나부랭이

 

아무튼......

 

그냥 변태들이 싫다는 말이었습니다

 

근데..................

 

내닉넴을보면 왜 다들 남자라고 생각하는거지?

 

어휴초록대문에 거주중인 변태나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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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글 : 싸이주소남겼다고 뭐라할꺼지?ㅋㅋㅋㅋ 거참... 너무 빡빡하게굴지마~ 부끄럽게초록대문에 거주중인 변태나부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