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사람의 영혼은 사람의 진짜 모습이다. 이 영혼은 이 땅에 사는 동안 육체 내에 있기 때문에 마음과 두뇌에 있는 잠깐 동안의 죄의 행복에 취하여 참으로 무서운 미궁에 처하여 있는 줄 모르고 있다. 사단은 그를 삼키려 하고 죽음은 악어처럼 그를 먹으려 입을 벌리고 죄의 벌레는 육체와 정신의 뿌리를 갉고있는 사이에 영혼은 지옥의 영원한 밥이 되려고 한다.
22. 인간이 자신의 힘으로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그는 참 평안과 구원과 영생의 확증을 마음에 인식하지 못하고 항상 허전함 속에 산다. 그 모든 것은 인간의 능력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내게(주님) 있어 나를 마음에 받아들이는 자가 얻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최고의 극기와 선을 하면 참된 기쁨과 만족이 마음에 흐르리라고 여기나 도무지 그럴 수 없다. 본디 인간 속에는 그런 것을 얻을 수 있는 요소가 없기 때문이다.
청년이 나에게 와서 어찌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고 물은 것도 이런 이유이다. 그는 자신의 생각으로는 말씀대로 살았다고 자신을 여겼으나 마음은 늘 평안이 없기에 나를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그는 나에 대한 최초의 사상이 틀렸다. 그는 나를 메시야로 보고 온 것이 아니고 훌륭한 선생중의 하나로 여겨 선한 선생이라고 나를 불렀다. 하지만 세상에 선한 자는 없다. 심지어 선생이라 불리우는 자들도 회칠한 무덤과 같을 뿐 그 속은 사악하다. 그런데 그 청년은 나를 선한 선생이라 부르기에 나는 대답하기를 선한 분은 아버지밖에 없고 그 청년이 선하다고 생각한 것은 메시야로서의 내가 아니라 선생중의 하나로 보는 그의 선생들에 대한 인식이기에 나를 왜 선하다고 부르느냐고 했던 것이다. 그 청년의 잘못은 인간의 힘으로 선을 이루어 참된 평안과 구원을 얻을 수 있기를 배우려함에 있었다. 이런 잘못은 바울이라는 청년도 저질렀다. 그러나 앞서의 청년이 슬퍼하며 나를 떠난 것과는 달리 바울은 나를 만나 일체를 버리고 나를 쫓아 만족을 얻었다.
그발앞에 엎디어 - 썬다싱 - 선한일
21. 사람의 영혼은 사람의 진짜 모습이다. 이 영혼은 이 땅에 사는 동안 육체 내에 있기 때문에 마음과 두뇌에 있는 잠깐 동안의 죄의 행복에 취하여 참으로 무서운 미궁에 처하여 있는 줄 모르고 있다. 사단은 그를 삼키려 하고 죽음은 악어처럼 그를 먹으려 입을 벌리고 죄의 벌레는 육체와 정신의 뿌리를 갉고있는 사이에 영혼은 지옥의 영원한 밥이 되려고 한다.
22. 인간이 자신의 힘으로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그는 참 평안과 구원과 영생의 확증을 마음에 인식하지 못하고 항상 허전함 속에 산다. 그 모든 것은 인간의 능력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내게(주님) 있어 나를 마음에 받아들이는 자가 얻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최고의 극기와 선을 하면 참된 기쁨과 만족이 마음에 흐르리라고 여기나 도무지 그럴 수 없다. 본디 인간 속에는 그런 것을 얻을 수 있는 요소가 없기 때문이다.
청년이 나에게 와서 어찌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고 물은 것도 이런 이유이다. 그는 자신의 생각으로는 말씀대로 살았다고 자신을 여겼으나 마음은 늘 평안이 없기에 나를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그는 나에 대한 최초의 사상이 틀렸다. 그는 나를 메시야로 보고 온 것이 아니고 훌륭한 선생중의 하나로 여겨 선한 선생이라고 나를 불렀다. 하지만 세상에 선한 자는 없다. 심지어 선생이라 불리우는 자들도 회칠한 무덤과 같을 뿐 그 속은 사악하다. 그런데 그 청년은 나를 선한 선생이라 부르기에 나는 대답하기를 선한 분은 아버지밖에 없고 그 청년이 선하다고 생각한 것은 메시야로서의 내가 아니라 선생중의 하나로 보는 그의 선생들에 대한 인식이기에 나를 왜 선하다고 부르느냐고 했던 것이다. 그 청년의 잘못은 인간의 힘으로 선을 이루어 참된 평안과 구원을 얻을 수 있기를 배우려함에 있었다. 이런 잘못은 바울이라는 청년도 저질렀다. 그러나 앞서의 청년이 슬퍼하며 나를 떠난 것과는 달리 바울은 나를 만나 일체를 버리고 나를 쫓아 만족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