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는 닥스훈트 한마리가 있는데여 임산부있는 집에 개가 있으면 안 좋다고 하더라구여..
사실 저희 집 강아지가 털이 좀 많이 빠지는 편이거든여.. 그리고, 변도 좀 자주 밟는 편이고,
거기에다 제가 좀 결벽증세가 있는지 여기저기 털뿌리고 다니는걸 무지 싫어하거든여.. 그래도 하는 짓이 귀엽고 착해서 알콩달콩 잘 키우며 살아왔는데여.. 제가 임신을 한 바람에 걱정이 되더라구여.. 임산부가 있는집에는 개를 키우지 말라고 어른들이 말씀하시는데여.. 애견전문샵에 물어봐도 안키우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여.. 특히 털이 많이 빠진다면, 더더욱 그렇다고.. 궂이 키우고 싶다면 털 안빠지는 푸들을 키우라고 하더라구여.. 남편은 개를 좋아해서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라네여.. 개 7,8 마리 있는 집에서도 애 셋낳고 잘 산다고.. 근데, 요즘 제가 많이 예민해져서 그런지 개한테 많이 신경이 쓰이고, 짜증도 나네여.. 그래서 어제 남편이랑 싸웠어여.. 남편은 차라리 애 안 낳고 개 키운다네여.. 솔직히 낳고싶지 않다구여.. 어제 밤새 울었구여.. 남편의 그런생각때문에 더 힘드네여..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거나 하신분들 리필 부탁드려여..
애완견이랑 같이 키워도 되는지..
저는 2년차 주부예여..
저희 집에는 닥스훈트 한마리가 있는데여 임산부있는 집에 개가 있으면 안 좋다고 하더라구여..
사실 저희 집 강아지가 털이 좀 많이 빠지는 편이거든여.. 그리고, 변도 좀 자주 밟는 편이고,
거기에다 제가 좀 결벽증세가 있는지 여기저기 털뿌리고 다니는걸 무지 싫어하거든여.. 그래도 하는 짓이 귀엽고 착해서 알콩달콩 잘 키우며 살아왔는데여.. 제가 임신을 한 바람에 걱정이 되더라구여.. 임산부가 있는집에는 개를 키우지 말라고 어른들이 말씀하시는데여.. 애견전문샵에 물어봐도 안키우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여.. 특히 털이 많이 빠진다면, 더더욱 그렇다고.. 궂이 키우고 싶다면 털 안빠지는 푸들을 키우라고 하더라구여.. 남편은 개를 좋아해서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라네여.. 개 7,8 마리 있는 집에서도 애 셋낳고 잘 산다고.. 근데, 요즘 제가 많이 예민해져서 그런지 개한테 많이 신경이 쓰이고, 짜증도 나네여.. 그래서 어제 남편이랑 싸웠어여.. 남편은 차라리 애 안 낳고 개 키운다네여.. 솔직히 낳고싶지 않다구여.. 어제 밤새 울었구여.. 남편의 그런생각때문에 더 힘드네여..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거나 하신분들 리필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