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아홉 마지막 이십대....~

수정이2003.07.15
조회567

슴아홉 참 아찔한 나이인거같아요..

 

겨론아님 성공~

 

하지만 둘다 안되있는상태에서

 

삼십대를 맞는다는건 참 힘든거같습니다..

 

 

오랬동안 만난 남자와 헤지고 나니 저한테 지금 남은건

 

암것도 없네요..

 

그남자와 겨론할줄알았고.....겨론자금도 그사람때문에

 

잘금잘금 까먹어버리고...친구들도 다떨어져나가고

 

지금 아주 철저히 혼자가 되버렸네요..

 

남친이랑 헤진건 아쉽지안아요...너무 오래사겼는데도 차라리 잘됬따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그만큼 내모든걸 버리고 사랑했는데..

 

이렇게 되고나니 정말 원망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더군요..

 

원망하면서도  속이 더 시원한건 머일까..~(참고로 6년사겼네요..ㅡㅡ;;)

 

 떵구러이 혼자있으니 친구가 참 그립기만합니다..

 

저랑 조은 친구되실분 손들어주세욧...^^

 

슴아홉의 마지막 이십대를 가치 보내요..

 

힘들땐 조언도 해주고 쐬주도 한잔하고..

 

조은 친구가 마니 그립네요...마니..

 

혼자라는거 이렇게 모든걸 잃은것처럼 허전한지

 

지금 뼈저리게 느끼고잇어요..

 

어린나이에 남친을 만나 오랬동안 멀어졌던 친구들에게도

 

너무 미안하고...열락도 못하겠더라구요...

 

이젠 제인생에 남자는 이남자로 끝을내려구요..

 

다시 시작하는거 넘 무섭고 두렵고..

 

그럼 모두 행복하시구요..

 

남자는 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