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10월달은 한달 내내 거의 싸웠고 그 전부터 똑같은 문제로 항상 싸워왔습니다. (남자친구는 이제까지 연애하면서 싸운적이 한번도 없대요. 그런데 저 만나서 이렇게 계속 싸운답니다._) 아무리 싸워도 헤어지자는 얘기는 안했었는데, 이제는 싸우면 헤어지자고 할 까봐 겁부터 난답니다. 진짜 객관적인 눈이 필요해서 이렇게 올리네요. ㅠ 남자친구랑 잘 지내고 싶어요. 문제가 있긴한데 해결이 안되서요... ㅠ 도와주십쇼 ~! 첫번째, 문제는 남자친구가 시간 약속을 잘 안지켜요. 3시에 만나자고 하면 그건 아예 이르다고 약속을 잡지도 않고요. 6시에 만나자면 기본이 7시고 8시도 다반사입니다. 전 성격이 급해가꼬 그런거 잘 못참거든요. 데이트 한 번을 해도 제대로 하자 ! 이런식인데;; 남자친구는.... 귀찮아해요 ㅠ 또 쉬는 날이면 내가 오늘 뭐해? 그럼 그냥 피곤해서 집에서 쉰다고 하거나~ 학교 끝나고 집에가서 쉰다고, 레포트 핑계를 대거나... 암튼 그래서 저는 집에서 쉬나보다 하고 연락을 해보면 연락을 계속 안 받다가, 받아서 한 단 소리는 친구를 만나고 있따는 겁니다. 내가 화를 내면 그럴수도있는거 아니냐며 이해 못하는 절 되려 힐책합니다.. 저번에는 크게 싸우고 나서 잘 하자고 해놓고 그 주 주말에 친구랑 몰래 나이트를 갔어요. 근데 아침에 집전화로 전화가 와서는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난 하루종일 핸드폰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저녁때 오빠 핸드폰에서 전화가 오더니 나이트에 전화 있으니까 찾아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들켰는데, 싹싹 빌더라고요. 가기 싫었는데 친구가 가자고 그래서 억지로 갔다고 근데 그 친구들 나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가기 싫다는데 억지로 끌고 가는건 뭡니까? 그래서 그 친구가 미운거예요. (제가 한달동안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중이예요. 근데 한번도 온단 소리 안하더니) 갑자기 그 다음날 친구가 병문안을 오겠다는거예요. 그게 반갑겠습니까? 그래서 오지 말라고 그랬더니 그것때문에 또 뾰루퉁 하다가 여러개 또 겹쳐서 대판 싸웠는데,,, 말다툼하다가 말다툼하는 것도 지겹다며 , 간다고 하더니 욕까지 하고 가더라고요. 욕 생전 안하는 사람인데.... 에휴 암튼 ....... 저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라 걷지도 못하는데 목발짚고 쫒아 갔어요. 그대로 보내면 안될것같아서... 그래서 얘기잘 하고 돌려보냈어요.... 싸우고도, 항상 이해못하는 제 잘못인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괴롭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집착하는건가요? 남친이 무심한건가요?
1년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10월달은 한달 내내 거의 싸웠고
그 전부터 똑같은 문제로 항상 싸워왔습니다.
(남자친구는 이제까지 연애하면서 싸운적이 한번도 없대요. 그런데 저 만나서 이렇게 계속 싸운답니다._)
아무리 싸워도 헤어지자는 얘기는 안했었는데,
이제는 싸우면 헤어지자고 할 까봐 겁부터 난답니다.
진짜 객관적인 눈이 필요해서
이렇게 올리네요. ㅠ
남자친구랑 잘 지내고 싶어요.
문제가 있긴한데 해결이 안되서요... ㅠ 도와주십쇼 ~!
첫번째, 문제는 남자친구가 시간 약속을 잘 안지켜요.
3시에 만나자고 하면 그건 아예 이르다고 약속을 잡지도 않고요.
6시에 만나자면 기본이 7시고 8시도 다반사입니다.
전 성격이 급해가꼬 그런거 잘 못참거든요.
데이트 한 번을 해도 제대로 하자 ! 이런식인데;;
남자친구는.... 귀찮아해요 ㅠ
또 쉬는 날이면
내가 오늘 뭐해?
그럼
그냥 피곤해서 집에서 쉰다고 하거나~
학교 끝나고 집에가서 쉰다고, 레포트 핑계를 대거나...
암튼 그래서
저는 집에서 쉬나보다 하고 연락을 해보면
연락을 계속 안 받다가,
받아서 한 단 소리는 친구를 만나고 있따는 겁니다.
내가 화를 내면
그럴수도있는거 아니냐며
이해 못하는 절 되려 힐책합니다..
저번에는 크게 싸우고 나서 잘 하자고 해놓고
그 주 주말에 친구랑 몰래 나이트를 갔어요.
근데 아침에 집전화로 전화가 와서는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난 하루종일 핸드폰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저녁때 오빠 핸드폰에서 전화가 오더니
나이트에 전화 있으니까 찾아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들켰는데,
싹싹 빌더라고요. 가기 싫었는데 친구가 가자고 그래서 억지로 갔다고
근데 그 친구들 나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가기 싫다는데 억지로 끌고 가는건 뭡니까?
그래서 그 친구가 미운거예요.
(제가 한달동안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중이예요. 근데 한번도 온단 소리 안하더니)
갑자기 그 다음날 친구가 병문안을 오겠다는거예요.
그게 반갑겠습니까?
그래서 오지 말라고 그랬더니
그것때문에
또 뾰루퉁 하다가
여러개 또 겹쳐서 대판 싸웠는데,,,
말다툼하다가
말다툼하는 것도 지겹다며 , 간다고 하더니 욕까지 하고 가더라고요.
욕 생전 안하는 사람인데....
에휴
암튼 ....... 저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라 걷지도 못하는데 목발짚고 쫒아 갔어요.
그대로 보내면 안될것같아서...
그래서 얘기잘 하고 돌려보냈어요....
싸우고도,
항상 이해못하는 제 잘못인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괴롭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