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이 '문법이 정말 싫다' 는 분들 중에서 RC 200 점대인 분들만 보세요 ~ RC 300 부터는 보지 마세요 ㅋㅋ 이게 제 점수입니다. 저 일년 동안 200점대 였습니다. 그러다 9월에 300점대 됐습니다. 7월 →9월 점수가 200에서 300 됐으니까 2달 동안 공부한거 같지만 그때가 방학이라 알바하느라 바뻐서 공부는 9월에만 했습니다.. (8월에는 제가 좋아하는 어휘만;;; ) 저는 이상하게 문법이 눈에 안들어 오더라구요;; 해커스 파랭이도 있지만 왠지 너무 복잡해서 한번해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안했습니다;; 그랬더니 어휘를 암만해도 RC가 안오르더군요.. 제 문법 수준은 주어, 동사가 뭔지 알고~ 형용사, 부사는 어렴풋이 ( 형용사가 명사를 꾸며준다는것 정도, 부사는 어따 쓰는지는 모르고 형태만 알았죠 ) 수동태, 능동태는 이름만 알았고요 ~ 3,4,5 형식이 뭔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관계대명사 that, which 이런건 어따 쓰는지 잘 몰랐습니다. ( 지금은 쬐꼼 알아요 ;;; ) 한마디로 해석은 대충 되는데 영작은 거의 i'm a girl 정도여 ;;; ㅋㅋㅋ 제가 초보인 관계로 part7에서는 항상 시간이 모잘라서 20문제 찍었습니다. 그런데다가 문법을 안해서 part 5,6 는 겨우 반타작이니 rc가 겨우 반타작인게 당연하죠;;;; 그래서 방학끝나고 문법 공부하리라 굳게 다짐했습니다. 제가 공부한 책은 이것입니다 광고 아니고요 ;;; 왜 이 책을 했냐하면 제가 공부좀 하려고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도서관에 자리하고 있던게 꼭지점 이어서 빌려 왔습니다. 암튼 이제부터 제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보통 사람들은 문법을 기본서로 공부하고 → 그 담에 실전서로 마무리 합니다. 하지만 저는 거꾸로 했습니다. 꼭지점 5,6 풀고 오답노트 정리해서 공부했습니다;; (네 ~ 그래서 임시방편 점수 올리기 입니다;;; )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므로 책에다 문제 풀면 안되겠죠 ~ 그래서 노트에서 문제 풀고 채점 했습니다.. 꼭지점 part5,6 이 총 20장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보름동안 20개 다풀었습니다. 하루에 2~3 개씩 풀었습니다. 금방풀죠.. (저는 문제풀고 채점하는게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오답노트 입니다 !!!!!!! 문제 풀고나서 틀린문제 오답노트를 해야 됩니다. 말로는 오답노트 하면 거창하고 뭔가 있을듯 하지만 그렇지 않죠~ 우선 노트 준비하고 틀린거 해답보고 간단히 적습니다. 틀리는 문제가 너무 많아서 어휘 할때처럼 반 접어서 했어요;;; ㅋㅋ (저는 스프링 노트 3000원 짜리에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가 불편한거 같아요.. 좀 얇고 가벼운 노트에 정리하세요 ~) 저는 오답노트정리를 그냥 편하게 했어요 해답보고 요점만 적었습니다. (문제쓰고 보기쓰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요 ;;;) 아무형식도 없고 그냥 자기가 보기 편하게 쓰면 됩니다 ^^ 이제 더욱 중요한건 반복적으로 보는 일입니다. 저는 오답노트를 시험보기 전까지 하루에 한번씩 꼭 봤습니다.. 달달 외울 정도로요~ 이런 방법들은 임시방편적이지만 어느정도 까지 점수 올리는 데는 효과적입니다 한번 해보세요 ^^
문법에약한사람!! 임시방편으로 100점 올리기
저와 같이 '문법이 정말 싫다' 는 분들 중에서 RC 200 점대인 분들만 보세요 ~
RC 300 부터는 보지 마세요 ㅋㅋ
이게 제 점수입니다.
저 일년 동안 200점대 였습니다.
그러다 9월에 300점대 됐습니다.
7월 →9월 점수가 200에서 300 됐으니까 2달 동안 공부한거 같지만
그때가 방학이라 알바하느라 바뻐서 공부는 9월에만 했습니다..
(8월에는 제가 좋아하는 어휘만;;; )
저는 이상하게 문법이 눈에 안들어 오더라구요;;
해커스 파랭이도 있지만 왠지 너무 복잡해서 한번해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안했습니다;;
그랬더니 어휘를 암만해도 RC가 안오르더군요..
제 문법 수준은 주어, 동사가 뭔지 알고~
형용사, 부사는 어렴풋이 ( 형용사가 명사를 꾸며준다는것 정도, 부사는 어따 쓰는지는 모르고 형태만 알았죠 )
수동태, 능동태는 이름만 알았고요 ~ 3,4,5 형식이 뭔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관계대명사 that, which 이런건 어따 쓰는지 잘 몰랐습니다. ( 지금은 쬐꼼 알아요 ;;; )
한마디로 해석은 대충 되는데 영작은 거의 i'm a girl 정도여 ;;; ㅋㅋㅋ
제가 초보인 관계로 part7에서는 항상 시간이 모잘라서 20문제 찍었습니다.
그런데다가 문법을 안해서 part 5,6 는 겨우 반타작이니
rc가 겨우 반타작인게 당연하죠;;;;
그래서 방학끝나고 문법 공부하리라 굳게 다짐했습니다.
제가 공부한 책은 이것입니다
광고 아니고요 ;;;
왜 이 책을 했냐하면 제가 공부좀 하려고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도서관에 자리하고 있던게 꼭지점 이어서 빌려 왔습니다.
암튼 이제부터 제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보통 사람들은
문법을 기본서로 공부하고 → 그 담에 실전서로 마무리 합니다.
하지만 저는 거꾸로 했습니다.
꼭지점 5,6 풀고 오답노트 정리해서 공부했습니다;;
(네 ~ 그래서 임시방편 점수 올리기 입니다;;; )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므로 책에다 문제 풀면 안되겠죠 ~
그래서 노트에서 문제 풀고 채점 했습니다..
꼭지점 part5,6 이 총 20장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보름동안 20개 다풀었습니다.
하루에 2~3 개씩 풀었습니다. 금방풀죠..
(저는 문제풀고 채점하는게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오답노트 입니다 !!!!!!!
문제 풀고나서 틀린문제 오답노트를 해야 됩니다.
말로는 오답노트 하면 거창하고 뭔가 있을듯 하지만 그렇지 않죠~
우선 노트 준비하고 틀린거 해답보고 간단히 적습니다.
틀리는 문제가 너무 많아서 어휘 할때처럼 반 접어서 했어요;;; ㅋㅋ
(저는 스프링 노트 3000원 짜리에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가 불편한거 같아요..
좀 얇고 가벼운 노트에 정리하세요 ~)
저는 오답노트정리를 그냥 편하게 했어요
해답보고 요점만 적었습니다.
(문제쓰고 보기쓰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요 ;;;)
아무형식도 없고 그냥 자기가 보기 편하게 쓰면 됩니다 ^^
이제 더욱 중요한건 반복적으로 보는 일입니다.
저는 오답노트를 시험보기 전까지 하루에 한번씩 꼭 봤습니다..
달달 외울 정도로요~
이런 방법들은 임시방편적이지만 어느정도 까지 점수 올리는 데는 효과적입니다
한번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