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조금 있으면 4년주년을 맞게 되는 오래 된 커플 중 하나다. 남자의 변명이라... 내 남자의 고통을 알기 때문에 지금 그 말 하나하나에 남자의 변명이라고 댓글 달아놓은 글에 대해 공감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쓴소리 좀 하자. 그걸 바라보는 여자로써. 물론 표현이 적은 남자와 사소한 것에도 신경쓰고 상상해 버리는 여자의 과도함에서 생기는 차이가 남자와 여자의 연애사를 더욱 힘들게 하는 걸지도 모른다. 지금 저 것도 그러한 것들 중 하나겠지. 하지만 남자의 변명이라고 해서 써놓은 건... 순 난 능력 없다. 너한테 그만큼 투자했으니 가족에게도 좀 투자하자. 너와 내가 결혼하려면 좀 준비해야 하니까 그럴수밖에 없지 않겠니? 순 이런 말 뿐이다. 물론 그 말이 맞다. 자신의 무능력함을 인정하고 발전하려는 모습을 욕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오히려 그것은 칭찬해주고 지지해 줘야 마땅한 일이다. 하지만 그럼 그 전에 자기가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라면 그걸 왜 설명 못하나? 그 여자가 당신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당연히 당신의 사정또한 이해해주고 들어주며 함께 견뎌 나가야 한다. 그것이 배우자 아닌가? 그저 저렇게 변명이라고만 해놓은 거 보면 설명 안했다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여자들이 헤어짐의 징조로 보는 거지. 남자들아. 걱정하지 말고 자신의 여자들에게 솔직하게 말해줘라. 나는 너를 편하게 고생시키고 싶지도 않고, 너와 결혼해서 널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고. 그리고 네가 나와 결혼해서 고부간의 갈등을 겪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그러므로 내가 노력할테니 그것에 대해서는 너도 조금은 이해해 달라고. 힘들겠지만 서로 의지하고 잘 견뎌내다보면 우리는 함께 결혼이라는 아름답고 행복함 꿈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자들은 그렇게 말하는 나의 남자의 말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걸 이해 못하는 여자? 과감하게 버려라. 나 또한 여자다. 내 남자가 그렇게 노력해 준다면 오히려 여자가 내조를 잘해줘야 하는 거 아닐까? 서로가 바람만 안피고 서로에게 충실해서 그렇게 잘만 나아가 준다면야 뭐가 문제일까. 저런 거에 변명 달 생각일랑 말고. 자신의 여자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함께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라. 제목에 변명이라고 썼으니 알겠네. 변명은 변명일 뿐, 절대로 설득되거나 그걸로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는 없다.
아놔 ㅎㅎㅎ 어이가 ㅋㅋ
나는 지금 조금 있으면 4년주년을 맞게 되는 오래 된 커플 중 하나다.
남자의 변명이라...
내 남자의 고통을 알기 때문에 지금 그 말 하나하나에 남자의 변명이라고 댓글 달아놓은 글에 대해
공감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쓴소리 좀 하자. 그걸 바라보는 여자로써.
물론 표현이 적은 남자와 사소한 것에도 신경쓰고 상상해 버리는 여자의 과도함에서 생기는 차이가
남자와 여자의 연애사를 더욱 힘들게 하는 걸지도 모른다.
지금 저 것도 그러한 것들 중 하나겠지.
하지만 남자의 변명이라고 해서 써놓은 건... 순 난 능력 없다.
너한테 그만큼 투자했으니 가족에게도 좀 투자하자. 너와 내가 결혼하려면 좀 준비해야 하니까
그럴수밖에 없지 않겠니? 순 이런 말 뿐이다.
물론 그 말이 맞다.
자신의 무능력함을 인정하고 발전하려는 모습을 욕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오히려 그것은 칭찬해주고 지지해 줘야 마땅한 일이다.
하지만 그럼 그 전에 자기가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라면 그걸 왜 설명 못하나?
그 여자가 당신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당연히 당신의 사정또한 이해해주고
들어주며 함께 견뎌 나가야 한다. 그것이 배우자 아닌가?
그저 저렇게 변명이라고만 해놓은 거 보면 설명 안했다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여자들이 헤어짐의 징조로 보는 거지.
남자들아. 걱정하지 말고 자신의 여자들에게 솔직하게 말해줘라.
나는 너를 편하게 고생시키고 싶지도 않고, 너와 결혼해서 널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고.
그리고 네가 나와 결혼해서 고부간의 갈등을 겪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그러므로 내가 노력할테니 그것에 대해서는 너도 조금은 이해해 달라고. 힘들겠지만 서로 의지하고 잘 견뎌내다보면
우리는 함께 결혼이라는 아름답고 행복함 꿈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자들은 그렇게 말하는 나의 남자의 말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걸 이해 못하는 여자? 과감하게 버려라. 나 또한 여자다.
내 남자가 그렇게 노력해 준다면 오히려 여자가 내조를 잘해줘야 하는 거 아닐까?
서로가 바람만 안피고 서로에게 충실해서 그렇게 잘만 나아가 준다면야 뭐가 문제일까.
저런 거에 변명 달 생각일랑 말고.
자신의 여자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함께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라.
제목에 변명이라고 썼으니 알겠네.
변명은 변명일 뿐, 절대로 설득되거나 그걸로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