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톡됐을줄 몰랐어요 ㅠ 근데 다들 저보고만 머라하시네ㅜ 전 달라질려고 노력하고 한마디할때도 생각하고 그러는데 오빠는 무조건 "짜증난다"이런식이예요 내가 노력하는 모습을 알아줬음 하는데 오빤 자기 힘든것만 생각해요 전 주말마다 오빠 일욜날 일하는데도 김치싸들고 올라가서 마칠때까지 기다렸다고 비타민 사주고 자기먹고싶다는거 사주고 내려오고그래요 오빠가 보고싶다고 올라오라해서 고작 3시간 정도보고 또 막차타고 내려오고그래요 그니깐 제말은 그전에는 항상 절 먼저 생각해줬는데 이젠 자기 위주로 바껴서 제가 좀서운한거죠 ㅠ 제가 달라지고 있다는걸 오빠가 알아줬음 해요 진짜 헤어질꺼면 이런데 글올리지도 않았어요 ㅠ 힘든것도 알고 그러는데 전 항상 오빠가 문자오면 바로문자하고 저나다받고 이러는데 오빤 첨엔 일하러 올라갔을땐 미친듯이 문자보내고 저나해놓고 이제는 문자보내도 쌩~ 제가 그렇게 나쁜가요/ 글고 1살이라도 오빠라 그러는데 그건 오빠랑 나사이를 말한거예요 나이많아도 사귀고나면 반말하시는분들 많잖아요 ㅠ =============================================================== 저는 24살 오빤 25살 1살 차이라 오빠도 아니지머.. 암튼 1년 넘게 사귀다가 오빠생일날 제 투정에 못이겨 오빤 폭팔 하고 말았어요 다정했던 사람이 완전 안면몰수하고 완전 잠수 타고 (지금 생각하면 또 열받음!!) 그래도 너무 사랑했기에 몇날 며칠을 찾아가 울고 불고 메달렸어요 오빠 없이 못산다고ㅡㅡ 자기두 내가 그렇게까지 자길 생각하는줄 몰랐데요 오빠가 결국 미얀하다고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막 조건을 다는거예요 예전처럼 투정부리지말고 자기가 하고싶은거 다하게 해달라고 전 잡아야 하니깐 알았다구 했죠 그렇게 다시 사귀고 우린 행복했어요 오빠두 더잘해주고 나도 점점 노력하니 오빠두 날 더이뻐라 해주고 그전보다 더 좋았어요 근데 한달도 안되서 오빠가 일하러 갔어요 여긴 부산 오빠 일하는곳 이 언양인데 일요일도 일하고 막그러네요 전 매일 보다가 못보니 밤마다 슬펐죠 ㅠ 그래도 오빠 힘드니깐 참으려고 노력했는데 자꾸 보고싶은맘에 투정부리게 되요 제가 막화내면 "봐라 난니가 이럴줄 알았다" "닌 예전이랑 달라진게 하나도 엄따: 이런식으로 자기가 잘못한건데도 내가 화내면 저런식으로 말해여 정말 짜증나 죽을것 같아요 자기 말론 난 진짜 심했다는데 그럼 이남자 지금 복수하는걸까요? 전 정말 너무 지쳐요 예전일이 미얀해서 난 자기한테 다마춰주고있는데 자기는 일이 힘들다고 짜증만내고 그런자기를 이해 못해준다고 저더러 서운하데요 ㅠ
다시잡은애인 떠나고싶을때 있으세요?.
진짜 톡됐을줄 몰랐어요 ㅠ
근데 다들 저보고만 머라하시네ㅜ
전 달라질려고 노력하고 한마디할때도 생각하고 그러는데
오빠는 무조건 "짜증난다"이런식이예요
내가 노력하는 모습을 알아줬음 하는데 오빤 자기 힘든것만 생각해요
전 주말마다 오빠 일욜날 일하는데도 김치싸들고 올라가서 마칠때까지 기다렸다고
비타민 사주고 자기먹고싶다는거 사주고 내려오고그래요
오빠가 보고싶다고 올라오라해서 고작 3시간 정도보고 또 막차타고 내려오고그래요
그니깐 제말은 그전에는 항상 절 먼저 생각해줬는데
이젠 자기 위주로 바껴서 제가 좀서운한거죠 ㅠ
제가 달라지고 있다는걸 오빠가 알아줬음 해요
진짜 헤어질꺼면 이런데 글올리지도 않았어요 ㅠ
힘든것도 알고 그러는데 전 항상 오빠가 문자오면 바로문자하고 저나다받고 이러는데
오빤 첨엔 일하러 올라갔을땐 미친듯이 문자보내고 저나해놓고
이제는 문자보내도 쌩~
제가 그렇게 나쁜가요/
글고 1살이라도 오빠라 그러는데 그건 오빠랑 나사이를 말한거예요
나이많아도 사귀고나면 반말하시는분들 많잖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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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살 오빤 25살 1살 차이라 오빠도 아니지머..
암튼 1년 넘게 사귀다가 오빠생일날 제 투정에 못이겨 오빤 폭팔 하고 말았어요
다정했던 사람이 완전 안면몰수하고 완전 잠수 타고 (지금 생각하면 또 열받음!!)
그래도 너무 사랑했기에 몇날 며칠을 찾아가 울고 불고 메달렸어요
오빠 없이 못산다고ㅡㅡ 자기두 내가 그렇게까지 자길 생각하는줄 몰랐데요
오빠가 결국 미얀하다고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막 조건을 다는거예요
예전처럼 투정부리지말고 자기가 하고싶은거 다하게 해달라고
전 잡아야 하니깐 알았다구 했죠
그렇게 다시 사귀고 우린 행복했어요 오빠두 더잘해주고 나도 점점 노력하니
오빠두 날 더이뻐라 해주고 그전보다 더 좋았어요
근데 한달도 안되서 오빠가 일하러 갔어요 여긴 부산
오빠 일하는곳 이 언양인데 일요일도 일하고 막그러네요
전 매일 보다가 못보니 밤마다 슬펐죠 ㅠ
그래도 오빠 힘드니깐 참으려고 노력했는데 자꾸 보고싶은맘에 투정부리게 되요
제가 막화내면
"봐라 난니가 이럴줄 알았다"
"닌 예전이랑 달라진게 하나도 엄따:
이런식으로 자기가 잘못한건데도 내가 화내면 저런식으로 말해여
정말 짜증나 죽을것 같아요
자기 말론 난 진짜 심했다는데 그럼 이남자 지금 복수하는걸까요?
전 정말 너무 지쳐요
예전일이 미얀해서 난 자기한테 다마춰주고있는데
자기는 일이 힘들다고 짜증만내고 그런자기를 이해 못해준다고
저더러 서운하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