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네번째.... 으하하하하하... 드뎌 돌아왔슴돠~~~~ 라고쓰고 이것저것 써대다가... 날리기를 네번째...- -;; 아.... 김 다 새버렸씀돠... 으흐흐흐.... 마는 분덜이 걱정해주셔서 이사도 잘했구요 집도... 바람도 잘통하고 낯설지도 않고... 좋슴미다..헤헤 이사온 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담날 아침 신랑... 잠을 설친눈임미다.. "자갸~~ 넘조아서 못잤구나~~"(남들이 보문 집산줄알겁미다..으흐흐흐..) "아니. 당신때매 무서워서 못잤어..." 헛!!! 신랑말에 의하면 제가 잠을 자면서 으흐흐흐흐흐.... 으흐흐흐흐흐... 이러구 웃더람미다.. 꼭 귀신웃음소리같아서... 무서워서 못잤다구.... ㅋㅋㅋ 울하은이 이사전날 열이 나서 무쟈게 걱정했었는데.. 이사당일 감쪽같이 열두 내리고 마니 보채지두 않고...^^ 암튼 아직까지 정리 덜된 옷들이 방한가득 날 부르고 있지만 기분만을 최곰미다~~~ 으하하하하하하... 열분도 오널 생의 최고의 날이 되시길....
저 돌아왔씀돠~~~~
벌써 네번째....
으하하하하하... 드뎌 돌아왔슴돠~~~~
라고쓰고 이것저것 써대다가... 날리기를 네번째...- -;;
아.... 김 다 새버렸씀돠...
으흐흐흐....
마는 분덜이 걱정해주셔서 이사도 잘했구요
집도... 바람도 잘통하고 낯설지도 않고... 좋슴미다..헤헤
이사온 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담날 아침
신랑... 잠을 설친눈임미다..
"자갸~~ 넘조아서 못잤구나~~"(남들이 보문 집산줄알겁미다..으흐흐흐..)
"아니. 당신때매 무서워서 못잤어..."
헛!!!
신랑말에 의하면 제가 잠을 자면서
으흐흐흐흐흐.... 으흐흐흐흐흐... 이러구 웃더람미다..
꼭 귀신웃음소리같아서... 무서워서 못잤다구.... ㅋㅋㅋ
울하은이 이사전날 열이 나서 무쟈게 걱정했었는데..
이사당일 감쪽같이 열두 내리고
마니 보채지두 않고...^^
암튼 아직까지 정리 덜된 옷들이 방한가득 날 부르고 있지만
기분만을 최곰미다~~~
으하하하하하하...
열분도 오널 생의 최고의 날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