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경으로 쾌감을 느끼는 제 친구...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제 고딩 친구 중에는 정말 어리게 생기고 통통한 남자애가 있습니다. 키는 한 158에... 몸무게는 65? 정도... 저랑 동갑이지만 아직도 거의 고등학생처럼 보여요. 화낼때는 좀 괴팍해지긴 하지만... 평상시에는 둔하고 순진해요. 이친구가 삼수를 했거든요... 결국 의대에 들어갔는데 제가 알던바로는 여기 가기 전까지는 여자경험이라고는 썸씽조차 단 한번도 없었구요. 나이트? 등등은 생각조차도 할 수 없는 애입니다. 순수 그 자체지요. 저흰 이친구가 천연기념물이라고 생각해서 만나면 참 잘해줬습니다. 솔직히 애가 너무 소심하고 그래서 만나면 약간 맥아리가 떨어지긴 해요. 그래도 혼자 삼수하는거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친구 정도 있고 해서 즐겁게 놀거든요. 그런데 사건은 올해 여름에 터졌습니다. 이친구가 대학을 좀 먼곳으로 가는 바람에 한동안 잘 못만났었거든요. 그러던 중에 여름방학을 맞아서 고향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저, 그친구, 그리고 다른 동성친구 2명 포함해서 오랜만에 옛 친구들 4명에서 모이게 되었죠. 근데 서로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첨 봣을때부터 그 순수한 곰돌이 친구가 전혀 달라져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는 이상하게 땋았구요(왜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멋있다??라고는 전혀 안느껴지고미친놈 같았습니다.) 옷도 무슨 팔 양쪽이 뜯어진것 같은데 안쪽에는 줄무늬 셔츠를 입었구요 엄청 큰 쇠붙이같은 목걸이에 death kkk 막 이런게 써져있고... 눈빛도 확 달라진것 같더라구요. 눈빛이야 그냥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하고선 그냥 별말없이 호프집에 들어갔는데 술이 몇잔 들어가니까 이녀석이 갑자기 자기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내용인즉 자기가 아직까지 여자손이라고는 한번도 안잡아보고 살앗는데 대학오니까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는다면서... 여자랑 친해지고 싶은데 아무리아무리 노력을 하고 발바둥쳐도 단 한명도 자기에게 관심을 안가져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하긴 솔직히 말하면 아무리 남자가 착하고 귀엽게 생겨도 그렇지 키가 158에다가 통통한 편이고 여자손이라고는 부모님이 비행기 태워줄때 빼고는 안잡아본 녀석을 누가 덥석 좋아하겠습니까... 말같은것도 잘 못하고... 물론 스스로 노력을 해야되는건 맞고 노력을 한듯 싶은데... 이녀석이 충격을 워낙 받았는지 이상하게 노력을 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튀는 센스안맞는 옷도 입는것 같았구요... 아무튼, 관심을 안가져줘서 자기는 이제 포기를 했다는겁니다. 여자라고는 절대 안보기로... 안그러던 애가 진지한 얼굴로 그렇게 자꾸 말을 하니까 옆에있던 우린 웃겨 죽겠더라구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 애인데... 그러더니 자기가 여자를 평생 안만나도 상관 없는법을 개발했다는 겁니다. 그애가 최근에 마스터베이션(이하 MV라고 하겠음) 을 하기 시작했는데 자긴 그렇게 그걸 해도 실제 붕가하는거랑 아무런 다른점이 없다는 겁니다... 왜냐면 자기가 직접 만든 기구로 하기 때문이라더군요. 무슨 쇼파같은데다가 구멍을 뚫어서 거기를 자기네 연구할때 쓰는 카켈인가? 아무튼 복잡한걸 채워넣고 거기를 어쩌고저쩌고.... 이미 저흰 거기까지 듣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충격에 휩싸여 호프집 바닥을 굴러다녔죠.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자긴 그걸로도 성욕이 안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여자화장실 가서 여자가 생리한 거를 들고와서(생리한지 얼마 안된거... 자기는 구분할 수 잇답니다) 자기가 그만의 MV 기구에다가 일 마친것을 잘 모은다음에 실험할때 쓰는 현미경 ><ㅡㅡ . - - . ....;;;;;;;; 으로 그 모은걸 담아서 꼬불꼬불하는곳에다가 잘 맞춘 후에 거기다가 생리한걸 담아서 서로 결합시키는걸 현미경으로 가만히 보고있는답니다. 거기까지 들으니까 순간적으로 무서워지더군요. 결국 미친놈이라고 하면서 실컷 웃고 지나갔지만 솔직히 애가 정신에 약간 문제가 생긴것 같아요... 차라리 볼려면 야동을 볼 것이지 어떻게 현미경으로 자기 예비아가들이 결합하는걸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건지... 너무 순진하게 살다가 애가 갑자기 충격을 먹어서 그렇게 된건지... 아무튼 제친구...늦지않은 때에 올바른 길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미경으로 쾌감을 느끼는 제 친구...
현미경으로 쾌감을 느끼는 제 친구...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제 고딩 친구 중에는 정말 어리게 생기고 통통한 남자애가 있습니다.
키는 한 158에... 몸무게는 65? 정도...
저랑 동갑이지만 아직도 거의 고등학생처럼 보여요.
화낼때는 좀 괴팍해지긴 하지만... 평상시에는 둔하고 순진해요.
이친구가 삼수를 했거든요... 결국 의대에 들어갔는데
제가 알던바로는 여기 가기 전까지는
여자경험이라고는 썸씽조차 단 한번도 없었구요.
나이트? 등등은 생각조차도 할 수 없는 애입니다.
순수 그 자체지요.
저흰 이친구가 천연기념물이라고 생각해서 만나면 참 잘해줬습니다.
솔직히 애가 너무 소심하고 그래서 만나면 약간 맥아리가 떨어지긴 해요.
그래도 혼자 삼수하는거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친구 정도 있고 해서 즐겁게 놀거든요.
그런데 사건은 올해 여름에 터졌습니다.
이친구가 대학을 좀 먼곳으로 가는 바람에 한동안 잘 못만났었거든요.
그러던 중에 여름방학을 맞아서 고향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저, 그친구, 그리고 다른 동성친구 2명 포함해서
오랜만에 옛 친구들 4명에서 모이게 되었죠.
근데 서로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첨 봣을때부터
그 순수한 곰돌이 친구가 전혀 달라져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머리는 이상하게 땋았구요(왜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멋있다??라고는 전혀 안느껴지고
미친놈 같았습니다.)
옷도 무슨 팔 양쪽이 뜯어진것 같은데 안쪽에는 줄무늬 셔츠를 입었구요
엄청 큰 쇠붙이같은 목걸이에 death kkk 막 이런게 써져있고...
눈빛도 확 달라진것 같더라구요.
눈빛이야 그냥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하고선 그냥 별말없이 호프집에 들어갔는데
술이 몇잔 들어가니까 이녀석이 갑자기 자기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내용인즉
자기가 아직까지 여자손이라고는 한번도 안잡아보고 살앗는데 대학오니까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는다면서... 여자랑 친해지고 싶은데 아무리아무리 노력을 하고 발바둥쳐도
단 한명도 자기에게 관심을 안가져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하긴 솔직히 말하면 아무리 남자가 착하고 귀엽게 생겨도 그렇지 키가 158에다가 통통한 편이고
여자손이라고는 부모님이 비행기 태워줄때 빼고는 안잡아본 녀석을 누가 덥석 좋아하겠습니까...
말같은것도 잘 못하고...
물론 스스로 노력을 해야되는건 맞고 노력을 한듯 싶은데... 이녀석이 충격을 워낙 받았는지
이상하게 노력을 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튀는 센스안맞는 옷도 입는것 같았구요...
아무튼, 관심을 안가져줘서 자기는 이제 포기를 했다는겁니다. 여자라고는 절대 안보기로...
안그러던 애가 진지한 얼굴로 그렇게 자꾸 말을 하니까
옆에있던 우린 웃겨 죽겠더라구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 애인데...
그러더니 자기가 여자를 평생 안만나도 상관 없는법을 개발했다는 겁니다.
그애가 최근에 마스터베이션(이하 MV라고 하겠음) 을 하기 시작했는데
자긴 그렇게 그걸 해도 실제 붕가하는거랑 아무런 다른점이 없다는 겁니다...
왜냐면 자기가 직접 만든 기구로 하기 때문이라더군요.
무슨 쇼파같은데다가 구멍을 뚫어서 거기를 자기네 연구할때 쓰는 카켈인가? 아무튼 복잡한걸
채워넣고 거기를 어쩌고저쩌고....
이미 저흰 거기까지 듣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충격에 휩싸여 호프집 바닥을 굴러다녔죠.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자긴 그걸로도 성욕이 안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여자화장실 가서 여자가 생리한 거를 들고와서(생리한지 얼마 안된거... 자기는 구분할 수 잇답니다)
자기가 그만의 MV 기구에다가 일 마친것을 잘 모은다음에
실험할때 쓰는 현미경 ><ㅡㅡ . - - . ....;;;;;;;;
으로 그 모은걸 담아서 꼬불꼬불하는곳에다가 잘 맞춘 후에
거기다가 생리한걸 담아서 서로 결합시키는걸 현미경으로 가만히 보고있는답니다.
거기까지 들으니까 순간적으로 무서워지더군요. 결국 미친놈이라고 하면서 실컷 웃고 지나갔지만
솔직히 애가 정신에 약간 문제가 생긴것 같아요...
차라리 볼려면 야동을 볼 것이지 어떻게 현미경으로 자기 예비아가들이 결합하는걸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건지...
너무 순진하게 살다가 애가 갑자기 충격을 먹어서 그렇게 된건지... 아무튼
제친구...늦지않은 때에 올바른 길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