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이유식중이여야할 우리 애들 ..첨엔 이유식을 잘안먹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다 식사중에
어머님 께서 된장국에다 밥을 말아 먹이시는거예여.암것두 모르는 우리 애들은 그저
주는데로 받아먹죠 .이유식은 안먹더니 그건 또 먹는거예요.아직 간칠해진 음식은 먹이는게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잘먹으니깐 '그래 조금인데 괜찮을거야'하고 넘겼어여.
근데 지금은 아직 돌도 지나지 않은 애들한테 자장면을 먹이지 않나 국수를 먹이지 않나,짬뽕을 씻어서 먹이질 않나..그거 보구 속타서 "엄마!그런거 먹이는거 아니래요 애들 몸에 안좋데요"한마디
하면 이러세요"누가그래.우리때는 암것나 먹으면서 건강하게 다 컷다"고.그러시더라구요.
내 자식인데...간섭이 너무너무 심하세요.정말 1하나 에서 10가지 다 이거해라 저거해라
얘들 목욕시키고 나면 이거 입혀라 귀저기도 종이귀저기 채우지말고 천귀저기 채워라
이거하면 어떻게니...말하나에도 정이 있잖아요 저희 시어머님 말투는 그거해 명령조예요
그래서 한마디 들으면 너무 속상하구 그래요.쌍둥이다 보니 저혼자보는건 힘들잖아요
그래서 항상 손주는 자신이 보세요 딸래미는 제가보구..차별대우가 심하세요
새벽에 애들깨서 울면 아들래미한텐 "아이고 우리장군~"그러고 딸래미한테 말끝마다"이기집애.이기집애"한답니다.그거 보면 정말 속상해요
머하나 물어볼께요 애들 우면서 크는거 당연하거 아닌가요?더군다나 저는 쌍둥인데..
저희 시어머님 애들 울리는거 절대로 하늘이 두쪽나도 못봐요.애기태어날때부터
울면 안아주고 울면안아주고 안고서 지금까지 키웠습니다.그리고 지금 제아들래미는
눈뜨면 업어달라 때쓰고 잠시도 앉아있을라고 하질않아요 .버릇만 나빠졌죠.조금만 울려구하면
바루 업으시구..저만 힘들어 졌죠.안업어주면 우는데 우는거 또 못보시는 시어머닌데..하루종일 업구사세요.손자 봐주시는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는데...정도가 너무 지나치세요.
그리구요 저희 시어머님 자신말이 무조건 옳고 의사거 머고 없어요.애기가 놀래 기응환을 먹이는데...약국에선 분명 2알만 먹이라구 하던데...무조건 5알을 먹이라는거예요 .그럼안된다구 하는데두..절 너무 무시해요.내말은 무조건 무시하세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그래두 저 할건 다합니다.
아침 5시에 일어나 집안일부터 빨래하구 천귀저기 한보따리 된거 아침마다 다 빨구 시부모님 아침상 차려드리구 청소하구 애들 보구 몸이 하나라두 모자랄정도로 몸이 아파두 할건 다합니다.
제 자식인데 내 배아파 난새낀데// 좋은것만 개월수에 맞게만 크게 해주고 싶은데... 엄마가된
저로선 속만태우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요"말하면 "내가 살아도 너보다 몇십년을 더살았고 그만큼 아는것도 많다"고 하십니다.또한마디 한다치면 어디서 시어머니한테 말데꾸하냐고 언성높아
누가 우리 시어머님좀 말려주세욛 -0-;;
안녕하세요
스물초반에 일찍이 결혼하구선 이쁜 남매쌍둥이를 낳고 시부모님과 남푠 이렇게 한집에
살고있습니다.지금 제나이 22살이구요 정말 초짜엄마인거 저두 인정합니다.자식둔 엄마의
입장에서 누구나가 다그렇듯 우리 애들이 아무탈없이 건강하게만 자라줬음 좋겠습니다.
헌데..
문제는 보수적이고 고지식?하신 자기중심적인 유별난 시어머니땜에 하루하루속태워
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남매쌍둥이를 낳았는데 손자는 남편을 빼다 박았구요 딸래미는 저를
많이 닮았습니다.손주사랑은 시어머니 ?다아시죠.
지금 한창 이유식중이여야할 우리 애들 ..첨엔 이유식을 잘안먹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다 식사중에
어머님 께서 된장국에다 밥을 말아 먹이시는거예여.암것두 모르는 우리 애들은 그저
주는데로 받아먹죠 .이유식은 안먹더니 그건 또 먹는거예요.아직 간칠해진 음식은 먹이는게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잘먹으니깐 '그래 조금인데 괜찮을거야'하고 넘겼어여.
근데 지금은 아직 돌도 지나지 않은 애들한테 자장면을 먹이지 않나 국수를 먹이지 않나,짬뽕을 씻어서 먹이질 않나..그거 보구 속타서 "엄마!그런거 먹이는거 아니래요 애들 몸에 안좋데요"한마디
하면 이러세요"누가그래.우리때는 암것나 먹으면서 건강하게 다 컷다"고.그러시더라구요.
내 자식인데...간섭이 너무너무 심하세요.정말 1하나 에서 10가지 다 이거해라 저거해라
얘들 목욕시키고 나면 이거 입혀라 귀저기도 종이귀저기 채우지말고 천귀저기 채워라
이거하면 어떻게니...말하나에도 정이 있잖아요 저희 시어머님 말투는 그거해 명령조예요
그래서 한마디 들으면 너무 속상하구 그래요.쌍둥이다 보니 저혼자보는건 힘들잖아요
그래서 항상 손주는 자신이 보세요 딸래미는 제가보구..차별대우가 심하세요
새벽에 애들깨서 울면 아들래미한텐 "아이고 우리장군~"그러고 딸래미한테 말끝마다"이기집애.이기집애"한답니다.그거 보면 정말 속상해요
머하나 물어볼께요 애들 우면서 크는거 당연하거 아닌가요?더군다나 저는 쌍둥인데..
저희 시어머님 애들 울리는거 절대로 하늘이 두쪽나도 못봐요.애기태어날때부터
울면 안아주고 울면안아주고 안고서 지금까지 키웠습니다.그리고 지금 제아들래미는
눈뜨면 업어달라 때쓰고 잠시도 앉아있을라고 하질않아요 .버릇만 나빠졌죠.조금만 울려구하면
바루 업으시구..저만 힘들어 졌죠.안업어주면 우는데 우는거 또 못보시는 시어머닌데..하루종일 업구사세요.손자 봐주시는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는데...정도가 너무 지나치세요.
그리구요 저희 시어머님 자신말이 무조건 옳고 의사거 머고 없어요.애기가 놀래 기응환을 먹이는데...약국에선 분명 2알만 먹이라구 하던데...무조건 5알을 먹이라는거예요 .그럼안된다구 하는데두..절 너무 무시해요.내말은 무조건 무시하세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그래두 저 할건 다합니다.
아침 5시에 일어나 집안일부터 빨래하구 천귀저기 한보따리 된거 아침마다 다 빨구 시부모님 아침상 차려드리구 청소하구 애들 보구 몸이 하나라두 모자랄정도로 몸이 아파두 할건 다합니다.
제 자식인데 내 배아파 난새낀데// 좋은것만 개월수에 맞게만 크게 해주고 싶은데... 엄마가된
저로선 속만태우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요"말하면 "내가 살아도 너보다 몇십년을 더살았고 그만큼 아는것도 많다"고 하십니다.또한마디 한다치면 어디서 시어머니한테 말데꾸하냐고 언성높아
지시구요.제가 어리다고 무시하시는것 같아요 .지까짓게 멀알겠나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도와주세요 sos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