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책상위에 먹는거만 올려놓음 없어져요...

플로리아a2007.11.09
조회272

 

제목 그대롭니다....

후..

짜증납니다 !! =3=3

 

 

회사서 근무를 하던중 오후시간 잠도 오고

몬가 먹을께 땡겨서!

쪼로록 내려가서 사온

편의점에서 파는 2000원짜리 다이제*티브...............

막상 사오니 한입먹으니 먹기싫어지고 (변덕..)

 

막상 눈앞에 있음 입맛이 떨어질때 있지않습니까!

그래서 한입먹고..

다시 포장해서 박스포장까지 마친후!!

내 책상위 왼쪽에 고스란히 모셔두었습니다..

 

ㅇ ㅏ무생각없이 . 다음날 출근후.........

 

 

ㅇ ㅏ.. 좀 먹어볼까 하고 박스를 뜯는순간..

당황........................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 비닐안에 있던 나의 사랑스런 다이제님들은

사라지시고..

가루들과....... 빈 껍대기 뿐이지않습니까.......

 

(아.. 시X.... 먹었으면 치워라도 놓든가 껍데기는 왜 올려놓습니까?? )

 

아.. 짜증이 많이 났지만..

치사하게 직원들한테..

"내 과자 누가먹었어요 ?  ^_^ "

 

이렇게 묻지도 못하겠고.. 그냥 ..

소심한 마음에 넘어가주기로 했습니다.

 

근대 .......... 어제...........

비타50*  을 마시려고 올려났다가 .

급히 퇴근을 하는바람에 그냥 . 또 책상위에 나의소중한 비타님을 올려놓고갔는데!!

오늘 출근후 잊고있었눈대..

지금 서류를 가져다 주러 가다보니...........

 

내가 제일 싫어하고 짜증나고 눈치도 완전없고

모하나 제대로 맘에드는거 하나없는

위에위에 상사.      거시기국장!!!

책상위에 나의 비타님이 빈병으로 올려져있지않습니까.....

 

ㅈ ㅓ사람 도대체 몹니까?

왜 ㅊ ㅕ먹어요 내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 ㅏ꾸 모만 올려놓으면 말없이 홀라당 홀라당 먹는 저사람..

어째야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 복수를 해야할까요........

( 아.......... 과자랑 음료수하나때문에 이정도로 찌질해지긴 싫었지만.............

평소에 나한테 말한마디 안걸고..

내가 다른직원분들과 얘기하고 있으면..

중간에 말 뚝뚝 짤라서 자기 얘기로 화제 돌리는..

성격이건 모건 맘에 하나도 안드는 사람이

자꾸 먹으니 성질이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는 마음에 그냥 끄적여봤어요.......

ㅇ ㅏ... 재수없어라!

먹고 떨어져라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