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쇼핑을 좋아하기때문에 자주 친구와 나가서 쇼핑즐기고 밥먹고 차도마십니다. 하루는 결혼하는 언니가 결혼하기전에 보자해서 같이 갔습니다. 보통 결혼앞둔 언니가 자기 결혼식 오고 고맙다는 뜻으로 밥을 사지않습니까? 밥을 다먹고 계산할려는 언니를 말리고 말리면서 제 친구가 계산하겠다고 합니다. 언니는 됐다며 언니가 계산을 했죠. 그리고 언니가 차를 사준다는 겁니까. 긍데 난 마시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언니가 안사줘도 내가 돈을 내도 된다는 생각도 갖고 있었구요 긍데, 제친구가 "언니, 됐어요~ 돈쓰지마요~" 이러는겁니까 내의사는 묻지도 않고,, (결코 저 소심한거 아니도 친구한테 돈쓰는거 안아까워 합니다.) 그러고나서 언니는 집에 일있어서 갔고. 제친구가 대뜸 시원한거 먹고 싶대요. 그러자네요. 테이크아웃해서 시켜놨는데 지갑을 안꺼냅니다. 뭐돈얼마한다고 그냥 제가 내버렸어요. 너무 지갑을 안꺼냅니다. 내가 낼때까지뜸들이고있는거 같아요. 이일을 겪고 나서 이친구를 만나면 막 계산하게 되버리더라구요 또 하루는 백화점지하에 지나가다 아슈크림있어서 먹자했는데 판매원이 각각 아슈크림 쥐어줬는데 역시나 제친구 지갑을 안꺼냅니다. 지나가다가 또 제친구가 토스트먹고 싶다길래 난 배안고프니깐 갈라먹자고 했죠. 알았답니다. 제친구가 그래서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아주머니 " 1600원입니다" 이랬는데 제친구 지갑안꺼내고 가만있어요. 이땐 정말 너무짜증나서 저도 안꺼냈는데 지가 눈치보더니 내더군요. 서로 샤핑하고 나서 햄버거머그러 들어가서 주문하는데 저보고 돈있어? 물어보는겁니다. 있다고 했죠. 그랬더니 " 맞나. 알았다." 이러고 한걸음 물러섭니다. 아 진짜 @#$@%#^$&$& 또 제가 계산했어요. 헤어지고 나서 계속 생각하고 생각했는데 무슨 나를 돈많은 남자친구로 생각하는건지 저를 만나면 돈안써서 좋은건지. 보통 친구만나서 밥먹으면 그자리에서 더치페이하는것도 웃기고 해서 내가 밥사면 친구가 보통 차를 사자나요. 얘는 다~얻어먹어요. 친구사이에 계산적으로 만나는거 너무 싫은데 이친구는 정말 나를 돈많은 친구로 아는건지 남자친구로 아는건지. 돌아버리겠습니다. 계속 드는 생각은 거리를 두고 지내야겠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어쩜 좋죠??
날남자친구로 아는 동성친구.
뭐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쇼핑을 좋아하기때문에
자주 친구와 나가서 쇼핑즐기고 밥먹고 차도마십니다.
하루는 결혼하는 언니가 결혼하기전에 보자해서
같이 갔습니다. 보통 결혼앞둔 언니가 자기 결혼식 오고 고맙다는 뜻으로
밥을 사지않습니까?
밥을 다먹고 계산할려는 언니를 말리고 말리면서 제 친구가 계산하겠다고 합니다.
언니는 됐다며 언니가 계산을 했죠.
그리고 언니가 차를 사준다는 겁니까. 긍데 난 마시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언니가 안사줘도 내가 돈을 내도 된다는 생각도 갖고 있었구요
긍데, 제친구가 "언니, 됐어요~ 돈쓰지마요~" 이러는겁니까
내의사는 묻지도 않고,, (결코 저 소심한거 아니도 친구한테 돈쓰는거 안아까워 합니다.)
그러고나서 언니는 집에 일있어서 갔고.
제친구가 대뜸 시원한거 먹고 싶대요. 그러자네요.
테이크아웃해서 시켜놨는데 지갑을 안꺼냅니다. 뭐돈얼마한다고 그냥 제가 내버렸어요.
너무 지갑을 안꺼냅니다. 내가 낼때까지뜸들이고있는거 같아요.
이일을 겪고 나서 이친구를 만나면 막 계산하게 되버리더라구요
또 하루는 백화점지하에 지나가다 아슈크림있어서 먹자했는데
판매원이 각각 아슈크림 쥐어줬는데 역시나 제친구 지갑을 안꺼냅니다.
지나가다가 또 제친구가 토스트먹고 싶다길래
난 배안고프니깐 갈라먹자고 했죠. 알았답니다. 제친구가
그래서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아주머니 " 1600원입니다" 이랬는데
제친구 지갑안꺼내고 가만있어요.
이땐 정말 너무짜증나서 저도 안꺼냈는데 지가 눈치보더니 내더군요.
서로 샤핑하고 나서 햄버거머그러 들어가서 주문하는데
저보고 돈있어? 물어보는겁니다.
있다고 했죠.
그랬더니 " 맞나. 알았다." 이러고 한걸음 물러섭니다.
아 진짜 @#$@%#^$&$&
또 제가 계산했어요.
헤어지고 나서 계속 생각하고 생각했는데
무슨 나를 돈많은 남자친구로 생각하는건지
저를 만나면 돈안써서 좋은건지.
보통 친구만나서 밥먹으면 그자리에서 더치페이하는것도 웃기고 해서
내가 밥사면 친구가 보통 차를 사자나요.
얘는 다~얻어먹어요.
친구사이에 계산적으로 만나는거 너무 싫은데
이친구는 정말 나를 돈많은 친구로 아는건지 남자친구로 아는건지.
돌아버리겠습니다.
계속 드는 생각은 거리를 두고 지내야겠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어쩜 좋죠??